• 연요한 목사 (profile)
    [아침을 여는 기도] 쇠사슬로도 제어할 수 없는
    하나님 없는 인생, 쇠사슬로도 제어할 수 없는 더러운 귀신 들린 인생을 속히 구원하옵소서. 예수님은 제자들을 데리고 어둠의 풍랑, 바다를 건너 이곳에 오셨습니다. 이곳에서 암흑의 세력, 군대 귀신에게 지배당한 파멸의 한 사람을 보십니다. 그것은 하나님 없이 버려졌던 저의 지난날의 모습입니다. 하나님 형상이 완전히 상실된 저의 몰골, 깨끗하..
  • 박원순 시장
    교회언론회 “박원순 전 시장, 고이 보내드리자”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유만석 목사, 이하 언론회)가 “가시는 故 박원순 전 서울특별시장을 고이 보내드리자”라는 제목으로 지난 11일 논평을 발표했다. 언론회는 “최근 전 서울특별시장 박원순 씨의 자살사건은 서울특별시민뿐만이 아니라 온 국민들은 충격적인 일로 받아들인다. 이는 생각지도 못했던 일이며, 있어서도 안 되는 불행한 일로써, 이 소식을 접한 이들은 우선 그 비극적 사건에 대하여 마음 아..
  • 미국
    美 복음주의권, 트럼프에 “미성년 국외추방 보호제도 유지” 요청
    미국 복음주의 기독교 지도자들이 도널드 트럼트 대통령에게 미국에 입국한 미성년자의 국외추방을 보호하는 제도인 ‘DACA’ 철회를 보류할 것을 요청했다. 9일(이하 현지시간) 벱티스트뉴스 보도에 따르면, 복음주의 이민 테이블(EIT)은 지난 8일 대통령에게 서한을 보내, 의회가 영구적인 해결책을 제시할 때까지는 DACA 제도를 유지하는 법안에 서명할 것을 촉구했다...
  • 뉴욕 뉴저지 교협
    미국 코로나 재확산 여파, 뉴저지 호산나대회 취소
    미국 내 코로나 바이러스가 남부주를 중심으로 다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장동신 목사)가 올해 9월로 연기했던 호산나전도대회를 취소하기로 최종 결정을 내렸다. 뉴저지교협은 11일(이하 현지시간) 회원교회들에 발송한 공문에서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인해 2020 호산나대회가 부득이 취소됐다”면서 “회원 교회 위에 하나님의 특별한 돌보심과 보호하심이 있기를 기도한다”고 밝..
  • 김동호 목사
    김동호 목사 “죽음으로 책임 질 수 있는 일은 없다”
    김동호 목사가 지난 1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죽음으로 책임 질 수 있는 일은 없다”라는 제목으로 글을 썼다. 그는 “양심적인 사람도 죄를 짓고 비양심적인 사람도 죄를 짓는다. 사람은 누구나 죄를 짓는다. 의인은 없다. 하나도 없다”며 “비양심적인 사람은 죄가 드러나도 인정하지 않는다. 책임지려하지 않는다. 뻔뻔하다. 털어서 먼지 안 나는 놈 있으면 나와 보라 그래, 큰 소리 뻥뻥친다. 얄미..
  • 2019 문화선교연구원 컨퍼런스
    장신대 총장 다시 뽑는다… 임성빈 총장 연임 보류
    장로회신학대학교(장신대) 이사회가 최근 모임을 갖고 제22대 총장 선출 과정을 다시 밟기로 했다. 당초 이사회는 제21대 임성빈 총장의 연임을 결정한 바 있다. 그러나 그 과정에 절차적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된 것으로 알려졌다...
  • 선예
    [간증] 선예 “아이티에서 불렀던 찬양, 아이돌 때 느껴보지 못한 행복”
    녀는 그곳에서 봉사하면서 들은 탕자의 비유 말씀이 깊이 다가왔다. 아버지가 둘째를 떠나보내고 슬퍼하는데 첫째는 아버지의 마음을 모르고 자기 일만 잘하는 모습을 보며 그게 자신의 모습으로 보였다. 주님의 아픔을 알고 잃어버린 아우를 찾으러 갔어야 하는데 자기 삶을 살기에만 바빴다는 것을 깨달았다. 결국 자기 삶의 주인이 하나님이 아니고 자신이었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셨다. 우리의 삶의 주인은 하..
  • 정재영 교수
    정재영 교수 “소모임 금지는 ‘행정 편의주의’”
    정재영 교수(실천신대 종교사회학)가 12일 SNS를 통해 교회의 정규예배 외 소모임 금지 등 정부 지침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정 교수는 “정부의 교회 정규예배 외 각종 소모임 금지 조치에 대해 많은 의견이 나오고 있다”며 “이번 조치가 지나친 면이 있다고 생각한다. 일부 교회에서 확진자가 나온 것은 사실이지만 그것을 이유로 모임 자체를 금지한다는 것은 ‘행정 편의주의식’이라는 생각”이라고 ..
  • 부산지역에 호우경보가 발효된 지난 10일 해운대구의 한 호텔 앞 도로가 침수돼 차량들이 힘겹게 이동하고 있다.
    정부, 전국 많은 비 예보에 중대본 가동…대응 1단계
    행안부는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관계부처에 침수에 대비한 배수펌프장 가동을 준비하고 산사태와 하천변 저지대 등 인명피해 우려 지역에 대한 예찰·점검을 강화해줄 것을 요청했다. 특히 지난 9~10일 내린 비로 약화된 지반이 무너져 내리는 일이 없도록 주의깊게 살펴보도록 했다...
  • 이재훈 목사 이찬수 목사 소강석 목사 유기성 목사 오정현 목사 김양재 목사
    “차별금지법 NO” 대형교회 ‘대동단결’
    최근 발의된 차별금지법안에 대해 교계의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이례적으로 대형교회 담임목사들이 이 법안에 강한 우려를 표명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온누리교회 이재훈 목사는 이 법안이 발의되기 전 교회 장로들에게 메시지를 보내 포괄적 차별금지법에 대한 반대 서명을 독려했다. 그러면서 그는 “이미 개별적으로 다양한 차별금지법들이 존재하는데 포괄적으로 진행..
  • 성소피아 터키
    터키 성소피아 모스크로 전환… “세계교회 반대·비난 쇄도”
    1천 년간 동방정교회 본산이었던 터키 성소피아(Hagia Sophia)가 모스크로 전환되자 세계교회를 비롯한 국제사회 안에 반대와 비난의 목소리가 쇄도하고 있다. 국민들 대다수가 동방정교회인 그리스와 러시아는 물론 세계교회협의회(WCC), 바티칸 교황청이 터키 정부의 결정을 비판했고 유네스코는 즉각 성소피아의 세계문화유산 지위를 재검토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 온누리교회 이재훈 목사
    이재훈 목사 “‘사회적 성’ 인정할 수 없어”
    이재훈 목사(온누리교회)가 12일 주일예배에서 “사회적 성, 소위 젠더 평등을 인정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 목사는 “이미 오래 전에 C.S 루이스는 ‘순전한 기독교’라는 저서에서 ‘도덕률은 마치 수학의 공식과도 같다’고 말했다. 우리는 수학공식에 대하여 반기를 들지 않는다. 1 더하기 1은 2가 답이지만 3이라고 주장한다면 그것은 다른 것이 아니라 틀린 것이기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남자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