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종락 목사
    ‘베이비 박스’ 주사랑공동체, 재단법인 승인 예정
    유기 영아 보호 단체인 주사랑공동체가 곧 재단법인으로 승인될 예정이다. 주사랑공동체 대표 이종락 목사는 최근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주사랑공동체는 1997년 한국의 IMF 때 오히려 어려운 가운데도 도움의 손길을 많이 주신 기억이 생생하다. 동역자님 들께서 함께하지 않았다면 주사랑공동체의 사역을 이어올 수 없었을 것”이라고 했다. 주 목사는 “주사랑공동체가 사역을 시작한 지 어느덧 20년..
  • 김문수 전 지사
    “태극기·십자가 옳은 주장이라도, 나눠지고 약해져”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는 17일 자신의 SNS계정에 21대 총선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김 전 지사는 “기독자유통일당이 1.83% 득표로 3%를 못 받아 국회의원을 당선시키지 못했다”며 “우리공화당(0.7%)과 친박신당(0.5%)도 마찬가지다. 나는 지난 3년 동안 태극기·십자가 들고 탄핵반대·문재인 퇴진을 외쳐왔는데 3당이 모두 실패했다”고 지적했다...
  • 그렉 로리
    “美 젊은이들, 코로나 사태 중에도 복음에 큰 관심”
    미국의 대형교회 목회자인 그렉 로리 목사가 코로나19 전염병이 확산하는 동안 점점 더 많은 젊은 세대들이 복음을 받아들이기 시작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미국과 세계 여러 나라를 강타한 코로나 사태로 인해 정부의 사회적 거리 두기 지침 정책에 따라 많은 교회들이 대면 예배를 일시적으로 중단하고 온라인 예배로 전환하고 있다...
  • 영광교회 기감 윤보환 감독
    기감 윤보환 감독대행, 군대 내 현장 예배 재개 당부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윤보환 감독회장직무대행이 최근 국방부를 방문해 정경두 국방장관과 만났다고 당당뉴스가 17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기감 군선교회 이사장이기도 한 윤 감독은 정 정관에게 사회적 거리두기 특별 지침을 지키는 선에서 군대 내 주일예배의 재개를 당부했다. 현재 군은 코로나19 확산 저지를 위해 모든 종교모임을 영상예배로 대체하고 있다고 한다. 윤 대행은 “종교적 욕구가 강하거..
  • 송길원 목사
    하이패밀리 “코로나19, 가족 심리 방역 대책도 시급”
    (사)행복가정 NGO 하이패밀리(공동대표 송길원·김향숙)가 17일 가족심리통합지원책을 마련했다고 했다. 이들은 “코로나 바이러스 방역 대책도 시급하지만, 가족 심리 방역 대책도 시급하다. 코로나19로부터 대피한 최후의 보루가 가정이었다. 사회적 거리 두기, 마스크 착용, 손 씻기, 생활 방역 등 코로나19 예방 수칙이 몸은 지키지만 가족은 지킬 수 없다”며 “코로나로부터 몸은 안전할지 몰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