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로리다주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 현황
    美 플로리다주, 신규 확진 연일 최대… 히스패닉 교회들 타격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하루 최다인 1만 5천 명을 넘어서면서 이 지역 히스패닉 교회들 역시 피해가 급증하고 있다고 팹티스트뉴스가 최근 보도했다. 신문은 최근 플로리다주에서 히스패닉계 지역 사회에 봉사하는 침례교 목회자들이 목회를 하다가 감염되는 사례도 함께 보도했다...
  • 조슈아 해리스
    미국 개신교인 40% “신앙 떠난 유명인들, 영향 미칠까 우려”
    미국 라이프웨이리서치(LifeWay Research)가 최근 발표한 여론 조사 결과에 따르면, 미국인 중 40%는 사회 지도층 및 유명인들이 신앙을 버리는 현상을 크게 우려하고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최근 몇 년간 미국의 일부 유명 기독교 목회자, 음악인이 신앙을 떠난 것을 두고 응답자들은 이들의 영원한 운명과 대중을 잘못된 길로 인도할 수 있다는 점에 두려..
  • 미국장로교단 한인교회 총회장 최병호 목사
    코로나 사태 장기화, PCUSA 한인교회 방향성 제시
    미국 내 코로나 바이러스가 재확산 되고 있는 가운데 NCKPC 총회장 최병호 목사가 최근 회원들에 보낸 서신을 통해 목회자와 평신도들이 SNS를 통해 새로운 목회 패러다임을 함께 만들어 갈 것을 제시했다. 최 목사는 이번 서신에서 “전 세계적인 코로나 전염병은 우리의 평범한 생활을 송두리째 바꾸어 놓고 있다”면서 “새로운 시대가 이미 열렸고 새로운 삶의 패러다임이 만들어지고 있다. 지금까지 ..
  • 김홍덕 집사
    12사도길 걸으며 “코로나 때끼” 해봐요
    아무도 예상치 않았던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전 세계를 강타하고 있습니다. 말만 많고 행함이 적은 우리들의 입을 막으시려고 마스크를 선물로 주신 게 아닌가 하는 되돌아봄을 가지면서도 어떻게든 이 난국을 슬기롭고 지혜롭게 해쳐나갈 방안을 강구해봅니다...
  • 김진혁 박사
    우리의 고통을 아시는 주님, 어디에 계시나요?
    코로나 바이러스는 팬데믹을 넘어 인류에게 혹독한 경제공황과 공포감을 불어 놓았다. 이 재앙은 무분별한 환경파괴와 야생동물과의 생활 접촉에 따른 것으로 지구가 우리에게 보내는 경고라고 여겨진다. 최근 기독교를 탄압하는 두 사건이 일어났다. 첫째는 동성애를 법적으로 보호하고 조장하려는 포괄적 차별금지법안의 발의다. 이 법안은 건강한 가정을 해체할 뿐만 아니라 기본적인 도덕과 창조적 질서, 신앙과..
  • 다윗의 노래
    “하나님은 우리를 보며 얼마나 아프실까”
    “이 찬양을 쓸 당시, 나라에 대한 이야기를 곡으로 써보려는 마음이 있었고, 선교를 다녀오는 비행기에서 인천에 도착할 수록 불빛이 많아지는 걸 보며 우리나라의 발전에 뿌듯하기도 했지만, 어느 순간 밤하늘을 보면서 하나님을 떠나서 끝도 없는 바벨탑을 쌓아 올리려고 애쓰는 사람들과 그것을 이루기 위해 많은 아픔들을 느끼며 사는 사람들의 모습이 떠올랐고, 하나님은 우리를 보며 얼마나 마음이 아프실..
  • 신은경
    [간증] 전 KBS 앵커 신은경 권사 “내 인생의 주인은 하나님”
    1981년부터 1992년까지 KBS 9시 뉴스에서 앵커를 했던 신은경 권사가 2018년 5월 미국 ‘주님세운교회’에서 했던 간증이 많은 이들에게 여전히 큰 울림을 주고 있다. 신은경 권사의 어머니는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나서 처음으로 자녀들에게 교회에 가라고 했다. 어머니는 교회를 다니지 않고 있었다. 그렇게 신은경 권사는 어머니의 독특한 권유를 따라 처음 교회를 다니기 시작했다...
  • 웨슬리사회성화실천본부
    부천 평안의교회, 신림 웨슬리선교관 화재 복구 후원금 전달
    평안의교회(담임목사 황요한, 기감 중부연회 부천남지방)가 5월 화재로 전소된 신림 웨슬리선교관 복구 지원금 240만 원을 6일 웨슬리사회성화실천본부(대표회장 홍성국 목사)에 전달했다. 평안의교회는 6월 29일에도 863만7090원을 전달해 총 1103만7090원을 후원했다. 평안의교회는 1983년 개척 창립된 이래 37년 동안 지역사회를 돌보며 선교적 사명을 감당하며 성장해 왔다. 6월 29..
  • 리드 투데이 제1기 교사 아카데미
    “십대 청소년 위한 성경적 리더 교육에 자신감 얻어”
    십대 청소년을 글로벌 크리스천 리더로 양성하기 위한 지도자 훈련 과정인 '리드 투데이 제1기 교사 아카데미' 수료감사예배가 13일 줌(ZOOM)을 활용해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날 한국과 캐나다, 브라질 등에서 70명의 수료자와 37명의 예비수료자 등 총 107명이 수료했으며, 4명의 우수 수료자에게는 상을 수여했다. 세계적 리더십 전문가 존 맥스웰(John Maxwell) 목사와 어린이·청..
  • ⓒ뉴시스
    전국 아동생활시설 보호아동 1만5천여 명 전수조사
    보건복지부는 전국 아동생활시설 보호아동 1만5000여 명을 대상으로 안전과 권리 보호 상태를 전수 조사한다고 14일 밝혔다. 복지부는 연 2회 이상 전수·수시 점검을 통해 시설 내 아동 보호를 위한 대응 체계를 강화해 왔다...
  • ‘저출산 해결’ 위해… 포스코 심포지엄
    14일 포스코에 따르면 한국인구학회가 주최하고 포스코와 저출산고령사회 위원회가 후원하는 '2020 저출산 심포지엄'이 이날 서울 강남구 대치동 포스코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번 심포지엄은 '인구절벽·지방도시 소멸의 시대, 청년이 행복한 나라에 미래가 있다'라는 주제로 저출산 문제에 대한 다양한 사례 연구를 공유하고 사회적 논의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 머리앤코글로벌한의원
    효자를 불효자로 만드는 무서운 질병 ‘중풍’
    전측두부(前側頭部)라고 하는 좌측 앞쪽 머리뼈가 함몰된 38세 남자 환자가 내원했다. 뇌출혈(cerebral hemorrhage)을 당한 이였다. 초점 없는 눈과 멍한 표정으로 묻는 말에 답이 없었다. 무관심한 듯 앞만 보던 그가 번뜩이는 눈으로 나를 쏘아보며 소리쳤다. "너 같은 X은 뼈를 갈아서 경찰서 밑에 묻어버려야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