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광신대 총장 김경윤 목사가 자녀에게 대를 이어 신앙을 전수하는 일이 곧 교회의 미래와 직결된다고 강조했다. LA소망선교교회는 최근 '건강한 가정 세우기 세미나'를 열고 김경윤 목사를 초청해 메시지를 전했다. 40여 년간 목회를 마친 뒤 광신대 총장직을 제안받아 2024년 11월까지 역임한 김 목사는 현재 같은 학교 석좌교수로 강의하며 방학 중에는 해외 강습에 나서고 있다... 
“예배가 회복되면 교회가 살고 나라와 가정이 산다”
Nyskc Family Conference CA가 “영적 예배를 회복하라(Give Your Bodies as Living Sacrifices)”(롬 12:1-2)를 주제로 현지 시간 지난 6월 30일부터 7월 2일까지 2박 3일간 미주 페퍼다인대학교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에는 캘리포니아를 비롯해 뉴욕, 아칸소, 조지아, 텍사스 등 미국 전역과 캐나다, 멕시코에서 목회자와 성도들이 참석해 말.. 
고신대 교무위원들, 개교 80주년 맞아 발전기금 1억 원 기탁
고신대학교 교무위원들이 개교 80주년을 맞아 대학의 지속적인 발전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발전기금 1억 원을 기탁했다. 고신대학교는 학교를 섬기는 교무위원들이 지난달 29일 발전기금 1억 원을 전달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기탁은 개교 80주년 기념사업의 하나로 추진되고 있는 '3Lights 캠페인'에 동참하는 의미를 담아 마련됐으며, 지난 80년 동안 학교를 인도한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 
한동대, 인도네시아 국제 심포지엄 개최
한동대학교가 인도네시아 주요 대학 및 산업계와 함께 인공지능(AI) 시대 교육 혁신과 산학협력의 미래를 모색하는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하며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 확대에 나섰다. 한동대학교(총장 박성진)는 자카르타국제대학교(Jakarta International University·JIU), 인도네시아대학교(Universitas Indonesia·UI), 코캠과 공동으로 지난 1일 인도네시아 자.. 
<7월, 작가들의 말말말>
열왕기하 13장에 기록된 엘리사의 죽음과 그 이후에 일어난 사건은 성경 전체의 흐름 속에서 매우 독특한 위치를 차지한다. 일반적으로 인간의 죽음은 이야기의 종결로 이해된다. 한 사람의 생애는 출생과 성장, 활동과 쇠퇴를 거쳐 죽음으로 마무리된다. 그리고 그 이후의 시간은 그 사람과 분리된 새로운 시간으로 간주된다. 그러나 성경은 이러한 인간 중심의 시간 이해를 그대로 따르지 않는다. 엘리사의.. 
성경은 어떻게 문명을 만들었는가
인류 역사상 가장 많이 인쇄되고, 가장 널리 번역되었으며, 가장 격렬한 논쟁의 중심에 섰던 책. 그러나 정작 우리는 이 ‘책’ 자체의 역사를 얼마나 제대로 알고 있을까? 종교개혁 연구의 세계적 권위자인 브루스 고든 예일대학교 교회사 석좌교수의 신작 『성경의 세계사』는 성경을 신앙의 대상을 넘어 하나의 '역사적 실체'로 바라본다. 파피루스 두루마리부터 구텐베르크의 인쇄기를 거쳐 오늘날의 스마트.. 
헨리 나우웬과 함께하는 42일 묵상
홀로 살아갈 수 없는 어린 자녀, 곁을 지켜야 하는 아픈 가족, 노환으로 점차 쇠약해져 가는 부모까지. 누군가를 돌보는 일은 일상 속 숭고한 헌신이지만, 때로는 끝이 보이지 않는 버거운 의무와 노동으로 치부되어 돌보는 이의 영혼을 깊이 지치게 하기도 한다... 
탄자니아 조세청, 세금 납부 독려 위해 종교 지도자들과 파트너십 구축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탄자니아 조세청(TRA)이 최근 자발적인 세금 납부를 독려하고 조세 순응도를 높이기 위해 주요 종교 지도자들과 새로운 윤리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7월 8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이번 이니셔티브는 세금 납부를 단순한 법적 의무를 넘어 도덕적 책임으로 인식하도록 장려하고, 조세 제도에 대한 대중의 신뢰를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EU 의회, 파키스탄 소수 종교 소녀 강제 개종 문제 공식 논의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파키스탄 내 기독교 등 소수 종교 미성년 소녀들에 대한 납치 및 강제 개종, 강제 결혼 문제가 유럽연합(EU) 의회에서 공식적으로 다뤄진다고 7월 8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네덜란드 쥬빌리 캠페인의 조셉 얀센 옹호 담당관은 오는 14일 벨기에 브뤼셀에서 소수 종교 미성년 소녀 보호를 위한 국제회의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유럽 보수개혁당(.. 
종교교회, 몽골 사막에 나무 심고자 1,400여만 원 수익금 기부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종교교회(전창희 목사)는 최근 교인들이 중심이 된 나눔 장터 ‘블레싱 마켓’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교인들은 가정에서 쓰지 않는 의류, 도서, 장난감 등을 기부했고, 직접 만든 수공예품까지 더해 온정을 모았다... 
세계 기독교 지도자들 9월 6일 창조의 주일 제정 촉구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세계복음연맹(WEA) 등 전 세계 기독교 복음주의 지도자들이 환경 보호를 신앙적 차원의 예배 행위로 규정하며 오는 9월 6일을 창조의 주일로 지킬 것을 전 세계 교회에 공식 촉구했다고 7월 8일(현지시각) 보도했다... 
편안함이라는 아름다운 덫: 하나님이 고통을 허락하시는 진짜 이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제리 맥글로틀린의 기고글인 ‘왜 안락함은 고난보다 영적으로 더 위험한가'(Why comfort is spiritually more dangerous than suffering)을 7월 7일(현지시각) 게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