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C 7세기 경이었다. 하박국 선지자는 하나님께 컴플레인(Complaint) 했다. 말하자면 ‘세상이 왜 이래!’라는 것이다. 그는 선지자로서 못 할 말까지 했다. ‘정말 하나님이 계시기나 하는 건가!’ 답답해하였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살아 계신다면, 그가 그토록 하나님께 부르짖고, 외치면, 하나님으로부터 응답이 오든지, 어떤 대안을 제시해 줘야 할 터인데, 하나님은 일절 침묵하고 계셨기 .. 
내 삶을 바꾸는 지방선거, 적극 참여해야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열기가 점점 달아오르고 있다. 지방선거는 지역 주민을 대표하여 주민자치를 이끌어갈 적임자를 뽑는 선거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대선과 총선에 비해 유권자들의 관심이 덜하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제9회 지방선거 투표참여 캠페인송 발표
세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상복 목사·전용태 장로)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투표참여 및 공명선거 캠페인의 일환으로 ‘투표참여 캠페인송’을 제작·발표했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는 지난 2007년부터 공직선거 때마다 투표참여 및 공명선거 캠페인을 전개해 왔으며,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기도하며 투표하는 당신이 주민자치의 주인공입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경기도성시화운동본부, 시흥 군자대현교회서 순회헌신예배 드려
경기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오범열 목사, 안양성산교회)가 지난 17일 오후 경기도 시흥시 군자대현교회(담임 이희수 목사)에서 ‘성시화운동 순회헌신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는 시흥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을 맡고 있는 이희수 목사가 시무하는 군자대현교회에서 진행됐으며, 경기도성시화운동 관계자들과 지역 교계 인사들이 함께 참석했다... 
KPCA 50주년 희년기념감사예배 “본질로 돌아가 새 50년 향해”
해외한인장로회(KPCA) 제50회 희년총회를 기념하는 희년기념감사예배가 현지 시간 지난 13일 퀸즈한인교회에서 열렸다. 예배는 지난 50년 동안 디아스포라 한인교회를 세워 오신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하는 동시에, KPCA가 앞으로의 50년을 향해 다시 복음의 본질과 교단의 정체성을 점검하는 자리로 드려졌다... 
“골방에서 열방으로” 벨뷰 사랑의교회, 창립 16주년 감사예배 드려
미주 벨뷰 사랑의교회(하성진 목사)는 지난 17일(현지 시간) 교회 창립 16주년을 맞아 감사예배를 드리고, 성령의 은혜와 하나님의 임재가 충만한 교회가 되기를 함께 소망했다.이날 예배는 아이들과 함께 전 세대가 함께 드리는 연합 예배로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이날 성도들은 "다음 세대가 믿음 안에 굳게 세워지고, 지역과 열방을 품으며 복음의 사명을 감당하는 교회로 세워지게 하옵소서"라고 기.. 
미국장로교 NCKPC 제55회 총회 개최… 연합과 미래 비전 모색
미국장로교 PCUSA 한인교회들의 모임인 NCKPC(미국장로교 한인교회 전국협의회) 제55회 정기총회 및 전국대회가 “NCKPC 현재와 미래 전망”이라는 주제로 현지 시간 지난 5월 12일부터 15일까지 텍사스 휴스턴에 소재한 휴스턴 공항 쉐라톤 호텔에서 열렸다... 
새가 날아오기를 바라거든, 먼저 나무를 심으십시오
저는 모국을 방문하고 비행기를 타기 전에 반드시 들르는 곳이 있습니다. 공항에 있는 서점입니다. 그 이유는 서점에서 만난 책이 제게 큰 도움을 주기 때문입니다. 이번에 만난 책 중의 하나는 이근후 이화여대 명예교수가 쓴 《오십부터는 단순하게 사는 게 좋다.》는책입니다. 이 교수님은 90세에 이 책을 쓰셨습니다. 시력을 잃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라는 말로 위로와 용기를 주기 위해 책을 썼습.. 
이대호 집사, 예배음악 프로젝트 ‘Worship+’ 첫 싱글 발표
베이시스트이자 음악 프로듀서로 활동해 온 이대호 집사가 예배음악 프로젝트 ‘Worship+’의 첫 디지털 싱글 ‘주 이름 높이 외쳐’를 19일 발매했다. 이번 곡은 이대호 집사가 직접 작사·작곡한 모던 록 기반의 워십곡으로, 삶의 흔들림 속에서도 하나님을 높이겠다는 신앙 고백을 담고 있다. 곡에는 “내가 만든 모든 기준을 주님 앞에 내려놓는다”는 내용의 가사가 포함됐다... 
여의도순복음교회 “1심 법원, 불륜 ‘사실’로 인정한 것 아냐”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담임목사 불륜 의혹에 대한 1심 법원의 판결 내용을 전한 최근 언론보도와 관련, 교회 측이 “언론중재위원회에 정정·반론보도 조정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앞서 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이 목사가 자신의 불륜 의혹 등을 제기해 명예가 훼손됐다며 다른 목사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해당 법원은 “피고는 수긍할 만한 소명 자료를 제시했다고 볼 수 있다”.. 
지선 전도사가 이끄는 아이빅 미니스트리, 찬송가 앨범 발매
찬양사역자이자 교수인 지선 전도사가 이끄는 아이빅 미니스트리(IBIG Ministry)가 ‘세상 모든 풍파 너를 흔들어’와 ‘너 시험을 당해’ 두 곡을 수록한 싱글 ‘아이빅 미니스트리 찬송가’를 발매했다. 이번 앨범에 수록된 찬송가 429장 ‘세상 모든 풍파 너를 흔들어’와 342장 ‘너 시험을 당해’는 아이빅 미니스트리 정기예배에서 함께 고난을 이겨내는 찬송가로 나누는 찬송이며, 지선 전도.. [사설] 한복협 내홍, 이게 복음주의 정신인가
한국복음주의협의회가 인사 문제로 거듭 내홍에 휩싸인 모습이다. 숱한 의혹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된 검증 과정과 적법한 절차 없이 특정 인물을 전면에 내 세우려는, 보이지 않는 힘이 작용하고 있다는 게 문제의 핵심이다. 인사 문제를 둘러싼 한복협의 내홍은 지난 3월 월례회에서 총무 내정설이 흘러나오면서 시작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