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일랜드 국기
    아일랜드 복음주의연맹, 10대 여자 청소년 겨냥 ‘포르노화 플랫폼’ 경고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아일랜드 복음주의연맹(Evangelical Alliance Ireland)이 소셜미디어와 성인 콘텐츠 산업이 10대 여성 청소년들을 겨냥해 성적 콘텐츠를 확산시키고 있다는 우려를 제기하며, 정부의 SNS 연령 제한 강화 조치를 지지한다고 최근 보도했다. 이번 발언은 최근 아일랜드 디지털 매체 ‘더 저널(The Journal)’에 게재된 기고문을 계기로 ..
  • 영국 배안호 선교사.
    [서평] 성경과 나의 생애(정암 박윤선 목사 자서전, 영음사, 1992)
    정암(正岩) 박윤선(朴允善, 1905-1988, 이하 ‘정암’으로도 표기함)목사는 한국교회 교파를 초월하여서 가장 많이 듣는 존귀한 이름일 것이다. 한국교회 목회자나 신학교 교수들의 설교나 글쓰기에서 계속 '박윤선'의 이름이 자주 회자(膾炙)되기 때문이다. 도대체 박윤선은 어떤 인물일까? 왜 사람들은 '박윤선 목사’, ‘박윤선 박사'을 그렇게 존경하며 사랑할까? 정암은 한국교회 최초의 신·구..
  • 브라질의 카니발 한복판에서 복음주의 교회들은 거리로 나가 복음을 전하고 십자가의 메시지를 선포했다
    브라질, 카니발 기간 복음주의 교회 거리 전도 확산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브라질 전역이 화려한 축제 분위기로 물든 카니발 기간, 복음주의 교회들이 거리와 해변, 광장 등 공공장소로 나와 복음을 전하는 사역을 펼쳤다고 23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상파울루와 리우데자네이루를 비롯한 주요 도시에서 진행된 이번 ‘브라질 카니발 복음 전도’는 축제 한복판에서 십자가의 메시지를 선포하려는 시도로 주목을 받았다...
  • 멕시코
    멕시코 CJNG 수장 사망…교회 폐쇄와 종교인 피살 확산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멕시코 할리스코(Jalisco)주에서 활동해 온 할리스코 신세대 카르텔(CJNG) 수장이 군사 작전 중 사망했다고 23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이번 작전은 수년간 지역 교회와 종교 지도자들을 상대로 금품 갈취와 협박을 일삼아 온 범죄 조직에 대한 대규모 대응으로 진행됐다. 멕시코 정부에 따르면 이번 군사작전은 지난 22일 타팔파(Tapalpa) 지..
  • 작지만 강한 100명 교회 세우기
    [신간] 작지만 강한 100명 교회 세우기
    세속화와 교회 쇠퇴의 흐름 속에서 ‘작지만 강한 교회’의 가능성을 제시하는 신간 <작지만 강한 100명 교회 세우기>가 출간됐다. 이 책은 제주 서귀포에서 네 명의 성도로 시작해 15년 만에 ‘훈련된 100명 공동체’로 성장한 하올람센터처치의 실제 이야기를 담았다...
  • 주의 영으로 살아나라
    연약한 성도를 보듬고 방황하는 영혼을 이끄는 주님의 말씀
    “하나님이 다 보고 듣고 계시나 봐. 내 말과 행동을 다 아셔!” 최문정 태국 선교사의 눈물 어린 순종과 기도 사역의 여정을 담은 <주의 영으로 살아나라>가 출간됐다. 이 책은 성령의 은사, 특히 예언 은사에 대한 성경적 이해와 실제적 분별을 제시하며, 하나님의 음성을 갈망하는 성도들에게 균형 잡힌 안내서를 제공한다...
  • 한동대 2026학년도 입학식 개최
    한동대, 2026학년도 입학식 개최… 신입생 811명 ‘첫발’
    한동대학교(총장 박성진)는 지난 24일 교내 강당에서 '2026학년도 제32회 입학식'을 개최하고 신입생 811명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번 입학식은 박성진 총장 취임 이후 처음으로 열린 신입생 맞이 행사로, '닮아가는 세대'라는 표어 아래 진행됐다. 행사에는 교수진과 신입생, 학부모 등이 참석했으며 개회 선언, 총장 환영사, 신입생 선서, 축복송 등의 순서가 이어졌다...
  • 하나님의 위대한 사역: 상
    <2월, 작가들의 말말말>
    하나님은 세상 위에 계시고 본질적으로 세상과 구별되시지만, 어느 공간에도, 어느 순간에도 세상과 분리되지 않고 온전한 존재로 세상 안에 현존하십니다. 그분은 멀리 계시면서도 동시에 가까이 계시고, 높이 계시면서도 동시에 모든 피조물의 심연 속으로 깊이 내려오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창조주이시고, 하나님은 그분의 존재와 구별되는 피조물로서 우리를 자신의 뜻에 따라 지으셨습니다...
  • 한신대 2026학년도 신입생 입학식 및 오리엔테이션 개최
    한신대, 2026학년도 신입생 입학식 및 오리엔테이션 개최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가 23일 오전 경기캠퍼스 한울관(체육관 3층)에서 ‘2026학년도 신입생 입학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열고 신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이날 행사는 이채은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1부 입학식은 교수단 입장을 시작으로 개회 선언, 전철 교목실장의 기도, 강성영 총장의 입학 선언 순으로 이어졌다. 신입생 대표 노한샘(신학·인문융합계열) 학생은 ‘한신인 명예선..
  • 한국복음주의실천신학회 제17차 신학포럼 개최
    목회자 노후·기도·세대 통합 예배를 통해 본 실천신학의 방향성
    한국복음주의실천신학회(회장 임도균)가 23일 오전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본관에서 제17차 신학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한국 교회와 목회 현장이 직면한 현실적 과제와 신학적 요청을 실천신학의 관점에서 조망하고, 목회자 개인과 공동체 차원의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포럼에서는 △배승훈 박사(계명대 일반대학원 Ph.D. 창업학, 목회은퇴연구소 대표)가 ‘목회자의 사회적자본이 노후..
  • 성경
    AI 시대의 목회… 지식 독점의 종말과 본질로의 귀환
    근대 이후 목회자의 권위는 정보 비대칭 구조 위에 세워져 있었던 것이 사실이다. 신학교에서 원어와 배경사를 배운 소수만이 성경을 전문적으로 해석할 수 있는 사람으로 인정받았고, 평신도는 구조적으로 이런 정보에서 배제되는 위치에 놓여 있었다. 그 결과, 목회자는 “남들이 모르는 것을 알고 있는 사람”, “성경을 대신 읽어 주는 사람”이라는 인식 아래, 비교적 쉽게 권위를 부여받는 위치에 서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