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 크리스천투데이 칼럼니스트 패트릭 마빌로그는 크리스천 부부들이 피해야 할 나쁜 습관에 관한 소개글이 눈길을 끈다. 그는 “하나님을 우리의 삶에서 가장 우선되는 위치에 모신다는 것은 항상 그분의 은혜 안에 있어야 함을 의미한다”며 “가능한 모든 상황과 그에 따른 감정, 결정을 하나님의 뜻에 따르도록 해야 한다. 결혼 생활도 마찬가지로 나에게 맡겨진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을 때 우리는 하나.. 
올해 ‘고향 교회 방문 캠페인’은 비대면으로
매년 명절을 앞두고 ‘고향 교회 방문 캠페인’을 전개해 온 미래목회포럼(대표 오정호 목사)이 올해는 같은 캠페인을 ‘비대면’으로 진행한다.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한 것이다. 미래목회포럼은 22일 가지회견에서 “오는 2월 12일 설날을 앞두고 또 다시 고향 교회 방문 캠페인을 전개한다”며 “그러나 올해는 코로나19로 정부와 방역당국에서 고향 방문 자제를 요청하고 있다”고 했다... 
포천시, 교회 등 종교시설에 재난기본소득 지급
포천시(시장 박윤국)가 코로나19에 따른 정부 집합제한 명령 및 방역에 적극 협조한 종교시설에 방역물품 등 구입을 위한 종교시설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한다. 이는 관내 종교시설 400개 소..... 
자연주의에 대한 워필드의 ‘기독교 초자연주의’ 변증(5)
셋째, 자유주의 신학은 성경 본문을 과학적이고 학문적인 방법으로 상황에 맞게 재해석하면서 정통교리를 무시하고 말살했다. 그들은 주관적인 경험을 하지 못하고 단지 지식만 있는 신앙을 무차별 공격했다. 이 영향으로 신학을 경시하는 풍조가 나타났고 교리 무용론(無用論)이 득세했다. 그들은 기존 교회가 교리에 붙들려 죽어가고 있다고 진단했다. 정통이 화석화(化石化)되었다고 선언했다... 
하나 된 한국교회를 꿈꾸며
지난 연말 전국 대학교수들이 한 해를 마감하며 의미하는 사자성어(四子成語)를 뽑아 발표했다. 2020년(경자년)의 사자성어는 “我是他非(아시타비)”다. 그 뜻은 “나는 옳고 너는 그르다”이다. 한국 정치권에서 유행했던 “내로남불(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이란 말을 한문(漢文)으로 옮긴 성어.. 
“대한민국에 정의와 공정이 있는가?”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21일 “대한민국에 정의와 공정이 있는가? 억울하고 슬픈 눈물을 외면하는가?”라는 제목의 논평을 발표했다. 언론회는 “국가는 국민을 보호하고, 억울한 국민이 있으면 이를 도와주고, 그 문제를 해결해 주어야 한다. 이것은 국민들이 권력자들에게 위임한 권한이자 책임.. 
[아침을 여는 기도] 동굴에 갇혀 괴로울 때
제가 넓은 들판을 자유롭게 날아다닐 때가 많지만, 때로는 동굴에 갇혀 괴로울 때가 있습니다. 동굴에 갇히면 답답하고 절망하여 하나님마저 잊게 됩니다. 그러나 막힌 동굴을 새로운 탈출의 계기로 삼게 하옵소서. 하나님께 더욱 가까이 가는 기회가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께서 우리를 불안의 동굴.. 
“알페스 처벌해 주세요” 청와대 국민청원, 10일 만에 21만 명 동의
"미성년 남자 아이돌을 성적 노리개로 삼는 '알페스' 이용자들을 강력히 처벌해주세요"란 제목으로 올라온 청와대 국민청원 건이 열흘 만에 20만 명을 넘었다... 
경주시민교회, 불우이웃 위해 전기장판 17개 기증
경주시민교회(담임목사 권영욱)가 지난 14일 생활이 힘든 주변 이웃을 위해 동천동행정복지센터(동장 이정완)를 방문해 전기장판 17개(17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교회, 누구나 초대받는 공간이 되어야 ”
도시공동체연구소가 지난 18일 성남 성음아트센터에서 ‘도시와 교회’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는 유현준 교수(홍익대학교 건축도시대학) 의 강연에 이어 질의와 토론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유현준 교수는 교회 건축의 역사와 함께 70년대 한국교회부흥의 건축적 배경에 관해 설명했다. 그는 “한국은 독특하게 공간을 통해서 기독교가 발전했다. 1970년대까지 한국은 대부분 단층건물로 되어.. 
“‘김정은 비핵화 의지’를 믿어? 文, 순진하군”
북한의 제8차 노동당대회 이후 한국 정부의 대북 인식과 접근법에 대한 미 전문가들의 우려가 더욱 커지고 있다고 미국의소리(VOA)가 보도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직접 각종 첨단무기 개발 현황을 과시하며 핵무력 강화를 선언했는데도, 북한의 의도를 직시하지 않은 채 어떤 도발적 성명이나 위협도 ‘대화 신호’로 오판하고 있다는 게 비판의 핵심이다... 
KWMA, 오늘 사무총장 선거 재투표
이규현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이사장은 21일 총대들에게 보내는 공문에서 “재선거냐 재투표냐를 놓고 많은 의견이 있으나 어떤 경우에도 모두가 만족할 대안이 없는 안타까운 상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