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드비전은 19일 오후 2시 백범김구기념관 및 월드비전 공식 유튜브를 통해 조명환 신임 회장 이·취임식을 진행했다. 현장에는 지난 9년 간 재임했던 양호승 전임 회장과 조명환 신임 회장, 박노훈 월드비전 이사장, 월드비전 이사회 김운성 목사 등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했다... 
<1월, 작가들의 말말말>
바울은 하나님께서 유대인과 이방인 사이의 화평을 위하여 스스로 율법을 폐하셨다고 합니다. 율법이 존재하는 한 유대인과 이방인 사이에 화평이 이루어질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율법을 포기하면서까지 사람들 사이를 가로막고 있던 담을 허물어버리기로 하신 것입니다!.. 
“어떤 부모도 ‘내 아이’ 취소·교체 대상 취급 안해”
전국입양가족연대(이하 입양여대)가 19일 오후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호소문을 발표했다. 입양연대는 “1월 18일 월요일 오전 신년기자회견에서 대통령께서 말씀하신 ‘입양 취소’나 ‘입양아동을 바꾼다든지’에 대한 문제적 발언에 대해 새삼 거론하지 않겠다. 이후 다시 (청와대를 통해) 발표하신 입장문, 그러니까 입양가족이 아니라 사전위탁보호제를 염두에 두시고 하신 말씀이라는.. 
“제주학생인권조례안 비판이 왜 혐오인가”
‘진정한 평등을 바라며 나쁜 차별금지법을 반대하는 국민연합’(진평연)이 ‘동성애를 옹호 조장하는 제주학생인권조례(안)에 대한 건전한 비판에 혐오 프레임을 씌워서 양심과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지 마라!’는 성명서를 19일 발표했다. 진평연은 “지난 12월 23일 제주도 도의회 본회의에서 동성애를 옹호 조장하는 학생인권조례안에 대한 표결을 앞두고, 반대토론에 나선.. 
트럼프 대통령, 퇴임 앞두고 ‘인간 생명 존엄성의 날’ 선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퇴임을 앞두고 오는 1월 22일(이하 현지시간)을 ‘인간 생명 존엄성의 날’로 선포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오는 20일 퇴임하는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한 후 매해 1월마다 ‘인간 생명 존엄성의 날’을 4년 연속 선포해왔다. 올해 1월은 미국 대법원이 낙태를 국가적 권리로 결정한 지 48주년이 되는 해라고 이 매체는 전했다... 
“복음주의 교회에서 인종 차별이 설 자리는 없다”
‘마틴 루터 킹 데이’를 기념해 영국 성공회 복음주의 위원회(CEEC)가 기독교인들이 어ᄄᅠᇂ게 인종적 인식과 포용성을 높일 수 있는지 생각해 보도록 권장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지난 18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매년 1월 셋째 주 월요일은 ‘마틴 루터 킹 주니어’ 목사를 기념하는 날로 미국의 공휴일이다. 올해는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자가 46대 대통령으로 취임하기 이틀 전이자 미.. 
‘모세 언약궤’ 안치된 에티오피아 정교회서 750명 사망
출애굽기에 묘사된 언약궤가 안치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졌던 에티오피아의 한 정교회가 공격 당해 750여명이 사망했다고 18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피해를 입은 교회는 에티오피아 북부 티그레이 지역 악숨에 위치한 마리아 시온(Maryam Tsiyon) 교회로 무력 분쟁 중 이 교회에 은신했던 수백명여명이 총살 당했다고 지난 9일 벨기에 비영리 단체인 EEPA(Euro.. 
“이집트 기독교인들, 여전히 과격 무슬림 박해에 직면”
이집트 기독교인 박해 전문가들은 교인들의 생활이 모하메드 무르시, 호스니 바라크 등 전 대통령 당시보다 압델 파타 엘시시 현 대통령 통치 하에서 나아졌으나, 여전히 과격 이슬람 교도들의 박해와 폭력에 직면해 있다고 밝혔다. 17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콥트 기독교 지도자인 사무엘 타드로스 목사는 “과격한 이슬람 교도들이 기독교인들을 공격하면 그들 중 아무도 체포되지 .. 
발라또, 플리마켓 수익금 전액 소외계층 아동 위해 기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화장품 판매 컨설팅 업체 발라또(대표 송연우)에서 코로나19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이들을 위해 후원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잠언, 욥기, 전도서가 말하는 지혜란 무엇인가
송민원 교수의 신간 ‘지혜란 무엇인가’가 15일 발간됐다. 이 책은 더바이블 인사이트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이다. ‘더바이블 인사이트’는 성경을 접하는 사람들에게 인사이트(안목과 영감)를 주는 동시에 하나님 말씀의 깊은 속살(in)을 볼(sight) 수 있도록 돕는 성경 해설 시리즈이다. 원어와 성경배경사의 전문가들의 해설이지만 학술적.. 
“온라인예배 가능하나 현장이 더 좋아”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교회의 현장 예배가 제한된 가운데, 성도들은 온라인보다 현장 예배를 더 선호하면서도, 예배를 반드시 교회 현장에서 드려야만 주일을 성수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이는 예장 합동(총회장 소강석 목사)이 여론조사 기관인 ㈜지앤컴리서치에 의뢰해.. 
“코로나 후 교인 감소할 것… 회복에 1년 내외”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한국교회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담임목사 등 목회자들의 절반 이상이 코로나19 종식 후 출석 교인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다. 또 이것이 코로나19 이전 수준으로 회복되는 데까지는 1년 내외가 걸릴 것으로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