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나교회 김병삼 목사가 ‘하나님 마음으로 공동체 섬기기’(빌립보서 2:5-8)라는 제목으로 17일 주일예배에서 말씀을 전했다. 김병삼 목사는 “제가 매년 어김없이 연초가 되면 우리들이 알아야 될 중요한 말씀들을 함께 나누고 있다. 지난해는 우리가 ‘결심’이라는 주제어를 가지고 1년을 지나갔다. 오늘 ‘우리는 하나님의 마음으로 함께 공동체를 섬기자’ 이런 말씀을 드리려고 한다”며 “오늘 말씀을.. 
文대통령 "김정은 비핵화 의지 분명…언제든 만날 용의"
문 대통령은 "다만 북한이 요구하는 것은 그 대신에 미국으로부터 확실하게 체제 안전을 보장받고 미국과의 관계가 정상화돼야 한다는 것"이라며 "싱가포르에서 합의된 원칙을 구체화시키는 방안에 대해서 북미간에 보다 속도감있게, 긴밀하게 대화를 한다면 충분히 해법을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내가 죽었다고 생각하면 어떤 유익이 있는가”
소망교회 김경진 목사가 17일 주일예배에서 ‘죽었다고 생각합시다’(갈2:20)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 목사는 “죽었다고 생각하며 살면 못 할 일도 없겠다는 생각도 하게 되었다”고 했다... 
文대통령 "MB·朴 사면 지금은 아냐…국민 공감이 대전제"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춘추관에서 열린 신년 기자회견에서 "두분의 전임 대통령이 지금 수감돼있는 이 사실은 국가적으로 매우 불행한 사태이다. 또한 두분 모두 연세가 많고 건강이 좋지 않다는 말도 있어서 아주 걱정이 많이 된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하나님을 높이는 일은 하나님께 도움을 구하는 것”
존 파이퍼 목사는 “하나님의 위대하심은 그분을 위해서 일하는 자들에 의해 더 높아지지 않는다. 하나님의 위대하심은 그분의 백성들을 위해 일할 때 더 높아진다. 사도행전 17:25 ‘또 무엇이 부족한 것처럼 사람의 손으로 섬김을 받으시는 것이 아니니 이는 만민에게 생명과 호흡과 만물을 친히 주시는 자이심이라.’”라며 “우리가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아니다. 그분이 우리를 돌보시는 것”이라고 했다.. 
이재용, 법정구속… '국정농단 뇌물' 징역 2년6개월 실형
'국정농단 공모'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재용(53) 삼성전자 부회장이 파기환송심에서 징역 2년6개월을 선고받아 법정구속됐다. 서울고법 형사1부(부장판사 정준영)는 18일 뇌물공여 등 혐의로 기소된 이 부회장 파기환송심에서 징역 2년6개월을 선고했다... 
안티페미협회 “알페스 사태는 페미니즘 범죄행각”
안티페미협회(이하 협회)가 ‘알페스 사태는 페미니즘 범죄행각이다’라는 제목으로 18일 성명서를 발표했다. 협회는 “최근 트위터 음지에서 ‘알페스’라는 문화가 유통되고 있다는 사실이 한 래퍼를 통해 공론화 되었다”며 “‘알페스’란 실존하는 남자 아이돌을 동성애 소설의 주인공으로 등장시켜 항문성교부터 시작해 차마 입에 담기도 저급한 표현을 통해 변태스러운 성관계를 묘사하는 여성 문화인데 이미 수.. 
美 대법원, “예배 제한 위헌” 교회 소송에 주지사 답변 요구
미국 대법원이 대면예배 제한이 위헌이라고 주장하는 교회 소송에 대한 주지사 측의 답변을 요구하는 명령을 내렸다고 13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대법원 판사 중 한 명은 “피고는 19일 정오 이전까지 대응 서류를, 원고는 2021년 1월 21일까지 짧은 답변서를 제출하라”는 결정을 내렸다... 
“교회는 세상과 싸우지 말고, 세상을 섬기자”
이 목사는 “‘자신을 어떻게 바라보느냐’의 자기 정체성은 참된 신앙의 시금석이다. 세상엔 자신만이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 반대로 자신은 세상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한 사람도 있다. 이는 자기비하이자 왜곡된 자기사랑”이라며 “지나친 자기 확신과 자기비하 모두가 왜곡된 자기 사랑이다. 자신을 지나치게 확대해서 열등감에 빠지는 것이다. 이처럼 교만과 열등감은.. 
부산도 좌석 수 10% 대면예배… 세계로교회 폐쇄는 유지
부산광역시가 18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를 적용하기로 하고, 종교시설에 대해서는 수도권과 마찬가지로 좌석 수의 10% 이내 인원에서 대면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했다. 그러나 세계로교회와 서부교회에 대한 시설폐쇄 처분의 해제일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117대 미 의회 88%가 기독교인… 개신교 65%
117대 미국 의회 의원 중 88%가 기독교 신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여론조사기관 퓨 리서치 센터는 지난 3일 제117대 미국 의회 의원 531명의 종교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최근 발표했다. 의회 의원 중 468명(88%)은 기독교인이며, 그 중 개신교 신자는 65%로 나타났다. 이는 미국 국민의 65%가 기독교 신자이며, 그 중 55%가 개신교인임을 감안하면 평균보다 높다... 
“종교의 자유, 코로나19로 전례 없는 도전 경험”
1월 16일 종교 자유의 날을 맞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종교 자유의 날: 거친 2020 이후 우리의 처음 자유의 회복’이란 제목의 칼럼을 게재했다. 이 글을 기고한 데이빗 클로선(David Closs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