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일(이하 현지시간) 제 46대 미국 대통령으로 취임한 조 바이든 대통령이 취임사를 전했다. 이날 바이든 대통령은 취임식이 개최된 워싱턴D.C. 연방의회 의사당에서 성경에 손을 얹고 존 로버츠 대법원장 앞에 서서 “대통령직을 성실히 수행하고 모든 능력을 다해 미국의 헌법을 보전하고 수호할 것을 엄숙히 맹세한다”라고 취임 선서했다... 
<1월, 작가들의 말말말>
주일 성수가 무너지면 예배가 제대로 드려지지 않을 것이고, 예배생활이 제대로 되지 않으면 하나님과의 정상적인 관계를 유지할 수 없다. 그 결과는 당장 나타나지 않을 수도 있다. 다만, 서서히 영적인 어둠에 덮여 죄가 가득하고 무질서와 고통 가운데 빠질 것이다. 세월이 지날수록 주일 성수의 개념이 희미해지고 있다. 그 결과를 우리는 눈으로 보며 온몸으로 체험하고 있다... 
“오직 예수의 옷을 입어야 의로워질 수 있다”
조정민 목사(베이직교회)가 21일 아침예배에서 ‘천국에 들어갈 자격’(마태복음 5:17-32)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조 목사는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은 세상의 소금이자 빛이라는 두 단어로 정의된다. 예수님이 우리에게 이런 말씀을 주신 이유는 소금과 빛이 되는 삶은 충분히 가능하기 때문”이라며 “삶의 현장에서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종교적 차원이 아니라 삶을 하나님께 온전히 내드리는 .. 
[기독청년, 답 있수다] 피 남편의 의미
성경 내용 중에서 의아한 내용이 많은데 그중에 하나가 요절이 포함된 출애굽기의 한 부분이다. 하나님이 모세를 죽이려 한 내용으로 무슨 내용인가 대부분의 처음 읽은 분들은 의아해하는 부분이다. 일은 모세가 소명을 받고 애굽(:이집트)으로 향하면서 일어난다. 먼저 모세는 하나님의 소명을 받은 것을 장인 이드로에게 솔직하게 다 이야기하진 않는다. 가족들이 어떤 상태인지 알아보기 위해 다녀오겠다고 .. 
코로나시대 기독청소년 신앙 데이터 분석과 사역 전략
SFC(학생신앙운동) 출판부에서 코로나 시대 청소년 신앙을 분석한 신간 ‘코로나시대 청소년 신앙 리포트’가 20일 출간됐다. 2020년은 코로나19로 시작해서 코로나19로 끝난 한 해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만큼 코로나19는 한국사회의 모든 영역을 뒤덮은 채로 구석구석에까지 영향을 미치며 엄청난 변화를 강제하였다... 
[설교] 인생을 바꾸는 공식(2)
우리 인생을 바꾸는 공식이 무엇일까? 하나님은 반드시 기회를 주시는 분이심을 기억할 뿐만 아니라, 또한 나와 함께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해야 한다. 모험하는 데 있어서 가장 큰 장애물이 무엇일까? 두려움이다. 좋은 기회가 왔음에도 두려움 때문에 모험을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여호수아도 모세의 뒤를 이어 후계자가 된다고 생각하니까 불안감이 밀려왔다. 얼마나 마음이 불안하고 두려웠던지 하나님이 강하.. 
[설교] 광야를 통과하는 영성
오늘 본문은 예수님이 광야에서 시험받으시는 장면을 기록하고 있다. 그런데 광야의 시험을 살피기 전에 이 시험이 언제 시작되었는지를 먼저 봐야 하는데, 예수님이 세례받으신 사건 바로 직후였다는 사실이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셨지만 세례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셨다. 그때 하늘에서 음성이 들렸다.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이 음성은 하나님의 아들로서 처음으로 사역을 시작하는 예.. 
“진리 되신 주님께 나아갈 때 이 땅의 천국에 거하게 되리”
가사 중에 ‘이제 내 안에 사는 것 거짓과 슬픔 아니요 가슴에 새긴 영원한 위로와 사랑 눈물이 가득한 삶에 기쁨의 노래 부르리 유일한 소망 그 곳은 영원한 헤븐’이라는 내용이 있는데, 예수님께서 천국은 이곳 저곳에 있는 것이 아니라 너희 마음에 있다고 하신 것처럼 거짓과 슬픔이 나의 마음을 장악하는 것이 아니라 변치 않는 진리 되신 그분이 거하시는 천국에 내가 날마다 달려 나갈 때 우린 천국.. 
크리스천의 교만의 증상 7가지
모든 크리스천은 어느 지점에서 누구나 도덕주의(moralism)에 빠지기 쉽다. ‘나는 바리새인이 아니’라고 생각할 때 바로 함정에 빠지기 시작한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 칼럼니스트 패트릭 마빌로그는 크리스천의 교만의 증상 몇 가지를 소개했다... 
한교총 “작은 교회 조치 강화된 면 있어… 추후 협의”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소강석·이철·장종현 목사, 이하 한교총)이 지난 18일부터 교회가 좌석 수에 비례(수도권 10%, 비수도권 20%)해 대면예배를 드릴 수 있게 된 것과 관련, “16일 조치 이후 작은 교회들의 경우 불만이 많다. 좌석 기준 200석 이하의 경우 이전 조치보다 강화된 면이 있다”고 했다... 
미국 내 탈북민들 “바이든 대통령, 북한 인권에 관심을”
조 바이든 46대 미국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취임한 가운데 미국의소리(VOA)가 새 대통령에게 바라는 미국 내 탈북민들의 목소리를 전했다. VOA에 따르면 미국에는 현재 220여 명의 탈북자가 난민 자격으로 들어와 살고 있다. 특히 한 탈북민은 “대북정책에 있어선 북한의 핵 문제 굉장히 중요하다. 해결해야 한다. 하지만 핵 문제보다.. 
총신대 이재서 총장, 교단에 ‘정이사 후보’ 요건 제안
최근 사학분쟁조정위원회(사분위)의 법인이사회의 정상화 추진계획안이 확정으로 정상화를 앞두고 있는 총신대학교의 이재서 총장이 20일 교단(예장 합동총회)에 합당한 정이사 후보를 추천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 총장은 이날 발표한 관련 글에서 “코로나 사태 등 여러 어려움 중에서도 여러분들의 기도와 성원에 힘입어 마침내 총신대학교가 임시이사체제를 종결하고 정이사체제로 전환하는 시점에 도달하게 되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