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춘근 교수
    “미국은 결코 이대로 무너져서는 안 되는 나라”
    "지금 미국은 역사상 전례 없던 총체적 위기를 겪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세우신 가정 질서와 성윤리가 위협받고 있습니다. 성경적 가치관을 무너뜨리는 법안들이 주 의회와 연방의회에 계속 상정되고 있습니다. 미국은 결코 이대로 무너져서는 안 되는 나라입니다. 교회가 희망이고 하나님께서 보내주시는 부흥이 유일한 해답입니다."..
  • 그레이스미션대학
    그레이스미션대 교차문화학 철학박사 ATS 10년 인가
    그레이스미션대학(총장 최규남 박사, 이하 GMU)이 미국 내 한인이 설립한 신학대학으로는 최초로 북미신학대학협의회(ATS)로부터 교차문화학 철학박사(PhD in ICS) 인가를 획득했다. 또한 학교의 학문적인 성과와 성공적인 프로그램 운영, 재정 자립도와 학교 시설, 교수진 확보 및 학생 관리 등에 높은 평가를 받아 ATS로부터 2021년 7월 1일부로 '전과정 10년 인가 연장'이라는 쾌거..
  • 예장 대신
    예장 대신 설립 60주년 기념대회 및 미주 대한신대 학위수여식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대신 교단 설립 60주년 기념대회 및 제25·26회 미주 대한신학대학 학위 수여식이 지난 11일(현지시간), 중앙루터교회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류당열 목사의 자서전 출판 기념회와 제 7대 미주 대한신학 대학 총장 취임식과 경축 음악회도 겸하여 진행됐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무릎에 힘을 주어
    하나님은 사람답게 살아갈 기회를 언제 누구에게나 주셨는데, 하나님께서 주신 그 기회를 사람이 막지 말게 하옵소서. 누구나 살아가면서 하나님이 주신 기회를 잘 잡게 하옵소서. 르호보암은 아버지 솔로몬처럼 절대 왕권을 갖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기회를 버리면 더는 기회가 아닙니다...
  • 기독교대안학교 이야기학교 교장 장한섭 목사
    “성적이 전부 아냐… 하나님 주신 재능 발견할 수 있도록”
    “성적만이 인간 삶의 전부는 아니다. 학업능력이 떨어지는 대신, 체육적·예술적 감각 등이 높은 아이들도 있다. 수학은 못하지만 악기 연주를 잘하는 아이가 있기 마련이다. 하나님이 각자마다 독특한 재능을 주셨다. 어떠한 재능도 무시할 수 없다. 때문에 이야기학교는 각자에게 내재된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도록 하고, 하나님이 창조하신 원래의 나를 찾아가며, 나와 같은 상대방을 존중해 자신만의 이야기..
  • 1912년도 대한국 파견 선교사 현황 통계
    성경 보급 위해 한글 교육에 앞장 선 부인매서인들
    양익환은 매서인들을 방문하여 일하는 방법을 제시하거나 그들을 격려하고, 그들의 신앙생활을 돕는 일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매서인 시찰이었는데, 그의 보고이다. “지난(1912년) 4월 원주 구역 북감리교단과 함께 사역하고 있는 매서인들과 순행을 하는데, 길옆에 앉아 있던 두 할머니에게 말을 건넸다. 잠시 대화 후 그들은 나에게 ‘쌀떡’을 건네주어서 받았다. 그 두..
  • 조선물산공진회 연합전도관
    “복음서 2권이 80명 넘는 신자 모임으로”
    캐나다 장로교 선교사 영(Rev. L. L. Young) 목사의 보고이다. “매서인들의 활동은 전체적으로 보아 양호하고 일상의 어려움들은 용감하게 인내하고 있다. 외곽 시골 마을에서 어떤 매서인은 현지인들로부터 아주 심한 폭행을 당해 10일간 활동을 못 하기도 했다. 그는 이러한 그의 끈덕진 인내의 보상으로 그 마을에서 점점 신자들이 늘어가고 있는 작은 교회를 보게 되었는데, 그를 박해했던 ..
  • tax
    예수님을 올무에 빠트리려는 ‘세금’ 질문
    주민교회 이훈삼 목사가 18일자 주보 그림으로 인용된 존 싱클턴 코플리의 '세금' 작품에 대한 설명을 해 눈길을 끌었다. 1782년작인 '세금'은 예수님을 시험하려는 이들의 모습을 담고 있다. 로마 황제에게 세금을 바치는 것이 옳은 것인가 그른 것인가가 질문의 요지였다...
  • bundang
    “한국교회는 단순성, 거룩성을 회복해야”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가 18일 '더 큰 나를 위해 지금의 나를 버리다'(마가복음 6:14-29)라는 제목의 주일예배 설교에서 세상으로부터 존경이 아닌 비난을 받고 있는 오늘 한국교회를 향해 거룩성을 회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김영한 박사
    “대한민국의 성공, 자유민주주의 체제의 정당성 입증”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2021년 제73주년 제헌절 논평을 통해 우리 헌법이 자유민주주의를 대한민국의 기본 질서로 선언했음을 강조했다. 샬롬나비는 이 논평에서 “올해는 대한민국의 기본법인 헌법이 제정된 지 73주년이 된다. 1948년 7월 17일 대한민국은 국가의 기본 이념으로 자유민주주의를 천명했다..
  • 이경섭 목사
    개혁주의 영성(3)
    근자의 활발한 ‘영성’ 논의의 한 배경은, 풍요로운 신앙생활을 위한 다양한 은혜의 방편들에 대한 욕구 때문으로 보입니다. 특별히 교육학, 사회학, 심리학 등과 신학의 연계적 발달과 그에 따른 포괄적인 인간이해, 21세기 ‘지식정보화 사회’라는 특수한 환경과 ‘심성의 사막화(the desertification of the mind)’ 등이 더욱 그것의 필요를 심화시켰고, 막연하나마 영성이 그런..
  • 류현모 교수
    “진화론, 무신론적 해석의 색안경”
    류현모 교수(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분자유전학 약리학교실 교수)가 17일 ‘진화론 비판’이라는 주제로 온라인 줌을 통해 강연했다. 류 교수는 “진화론은 종교의 권위에 대한 도전의 시대에 나타났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