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계청이 14일 발표한 '6월 고용동향'에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어려움이 그대로 드러났다. 지난달 직원이나 알바를 둔 자영업자(고용원 있는 자영업자) 수는 128만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8만4000명이 줄었다. 이는 6월 기준으로 1990년(118만6000명) 이후 31년 만에 가장 적다... 
‘비대면 예배’ 위한 현장 참여는 ‘필수인력 20명 이내’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적용 후 처음으로 수도권 교회들이 오는 18일, 주일예배를 드린다. 이 때 현장 참여는 ‘정규 종교활동 비대면’ 원칙에 따라, 20명 이내 ‘필수인력’만 가능하다.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는 15일 ‘수도권 4단계 시행에 따른 종교시설 방역수칙 관련 해석 안내’를 하면서 “정규 종교활동의 비대면 운영 관련한 통일적인 해석 기준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백석균의 건강칼럼] 모든 질병과 원인 불명의 질병, 통증은 ‘탈수’와 연관이 있다.
인체는 75%의 물로 이루어져 있다. 특히 뇌는 그 85%가 물이며, 극미한 탈수나 수분 결핍에도 극도로 민감하게 반응한다. 뇌는 언제나 염분기가 있는 뇌척수액(cerebrospinal fluid) 속에 잠겨 있다. 몸에 물을 분배하는 단계에서 물의 양은 각 조직의 기능적 중요도를 토대로 미리 정해지게 되며, 어떠한 조직도 할당량 이상의 물을 받을 수는 없다. 이 과정에서 다른 어떠한 기관보.. 
정부 해명했지만… 퀸타나 “대북전단금지법, 재검토 필요”
토마스 오헤아 퀸타나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이 이른바 ‘대북전단금지법’(개정 남북관계발전법)과 관련해 최근 한국 정부가 유엔 측의 문제 제기에 나름 해명했다는 점은 인정할 만 하지만 여전히 그 규정이 국제인권규약 등 국제적 기준에 맞지 않아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이 15일 보도했다... 
정죄에 사로잡힌 크리스천에게 필요한 7가지 성경구절
성화의 길을 가는 크리스천들이 종종 죄로 인해 정죄에 사로잡혀 고통 받는다. 그러나 기억할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능력으로 이미 모든 죄가 사해졌으며, 죄에서 해방되었다는 분명한 사실이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를 통해 우리가 과거에 지은 모든 죄를 사하시고 죄에서 해방시켜 주셨다는 것이 얼마나 놀라운 사랑인가... 
[아침을 여는 기도] 그 양식 내게 생명 되겠네
만나는 조상들도 알지 못하던 먹거리였습니다. 만나는 꿀 섞은 과자 같아 그 맛이나 모양이 최상이었습니다. 음식을 먹지 않고 살 수 없습니다. 먹을 때 하지 말아야 할 것이 밥투정입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들의 밥투정이 얼마나 터무니없었습니까? 이스라엘 백성의 불평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계속 만나를.. 
[사설] 자율 예배, 책임 방역이 해답이다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가 시행되면서 앞으로 2주간 전면적인 비대면 예배를 드리게 된 수도권 교회들이 고민에 빠졌다. 기독교계는 그동안 코로나19 방역에 따른 당국의 종교활동 규제에 불만이 있더라도 방역이 우선이라는 생각에 고통과 희생을 감수해 왔으나 이번에는 분위기가 다르다... 
세종선한목자교회, 이웃사랑성금 기탁
세종선한목자교회(담임 문영호 목사)가 지난 13일 이웃사랑 성금 200만 원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탁했다. 세종특별자치시 연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세종선한목자교회에서 기탁한 성금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한 복지사업 운영에 사용한다... 
제17대 KWMF 신임 공동회장 어성호·방도호·이은용·강형민 선교사, 신임 사무총장 이근희 선교사 선출
15일 한인세계선교사회(KWMF)를 4년간 섬길 4명의 공동회장으로 어성호 인도네시아 선교사(감리교), 방도호 페루 선교사(예장고신), 이은용 케냐 선교사(예장통합), 강형민 키르기스스탄 선교사(GMI)가 선출됐다. 4명의 공동회장은 앞으로 1년씩 돌아가면서 대표.. 
기독교 영성 ‘절제’
기독교에서 "영성"이라는 단어는 중요한 단어입니다. 그러나 "영성"이라는 단어는 한마디로 정의를 내리기에 어려운 단어입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들은 "영성"이라는 단어를 "영적 성숙"으로 이해하기도 하고 또 어떤 사람들은 "영성"을 "영적 발달"로 이해하기도 합니다... 
복음을 하나님의 능력이 되도록 하는 삶
복음에는 사람과의 관계를 회복시키고, 귀신을 떠나게 하며, 모든 병을 치유하는 능력이 있습니다. 우리는 그 능력을 무시해서는 절대 안됩니다. 하지만 반드시 알아야 할 가장 중요한 사실이 있습니다. 이 사실이 모르고 그저 능력에만 초점이 맞춰진다면 복음의 능력은 그저 다른 종교적인 능력과 상관이 없습니다. 그것만 강조하는 메세지는 아무런 소용이 없는 종교적인 메시지로 남게 되는 것입니다... 
양창근 선교사, 9월 열리는 뉴욕 할렐루야복음화대회 강사로
2021 뉴욕 할렐루야복음화대회 강사가 파라과이에서 40여 년 동안 선교사역에 헌신하고 있는 양창근 선교사로 결정됐다. 뉴욕교협은 15일(이하 현지시간) 공문을 통해 올해 할렐루야대회와 관련, “팬더믹의 어려운 상황 가운데 회기의 마지막 사업으로 할렐루야대회를 진행하고자 한다”면서 회원교회들의 기도와 협력을 부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