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정의를 바라는 전국교수모임’(정교모)이 평등법과 차별금지법 제정에 반대하는 성명을 19일 발표했다. 정교모는 “자유민주주의를 전체주의 체제로 바꾸려는 평등법과 차별금지법을 강력히 반대한다!”는 제목의 이 성명에서 “2021년 6월 더불어민주당 이상민 의원이 (대표)발의한 평등법.. 
기하성 “평등법안, 다수 차별할 수도… 철회 요구”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 이하 기하성)가 최근 더불어민주당 이상민 의원 등 국회의원 24명이 발의한 ‘평등에 관한 법률안’(평등법안)의 철회를 요구하는 성명을 19일 발표했다. 기하성은 “우리는 ‘평등에 관한 법률안’ 제정을 반대하고 법률안의 철회를 요구합니다”라는 제목의 이 성명에서 “우리 총회는 더불어민주당 이상민 의원이 대표로 발의한 평등법안의 철회를 요구한다”.. 
[아침을 여는 기도] 우상숭배의 싹수를
성령님이 알려주시는 지혜, 제가 배워서 굳게 믿고 있는 그 진리를 반드시 지켜나가게 하옵소서.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하셨습니다. 멸망으로 이끄는 문은 넓고 그 길이 널찍하여서, 그리로 들어가는 사람이 많습니다. “생명으로 이끄는 문은 너무나도 좁고, 그 길이 비좁아서, 그것을 찾는 사람이 적다... 이병주 변호사, 한국 헌법에서 발견되는 그리스도교의 정신 소개
기독법률가회 대표 이병주 변호사가 변조인의 시각으로 대한민국의 헌법을 그리스도적 시각으로 조망하는 글을 발표하여 이목을 모았다. 이 변호사는 대한민국 헌법이 가진 정신과 그리스도교의 성경이 가진 정신이 맞닿는 부분을 자신만의 시각으로 풀어냈다... 
예수기쁨교회, 중앙아시아 K국에 평신도 선교사 첫 파송
예수기쁨교회(박병득 담임목사)가 중앙아시아 K국에 평신도 전문인 선교사를 파송했다. 예수기쁨교회 집사로 섬겨온 A선교사는 하남YMCA 이사로서, 오랫동안 장애인 사역 등을 해왔다. 이번에 A선교사가 K국으로 근무지를 옮기면서, 예수기쁨교회는 개척 17년 만에 첫 해외 선교사를 파송하게 되었다.. 
[사설] 대북전단금지법, ‘동문서답’으론 해결 안 된다
경제적으로 이미 ‘선진국’으로 발돋움한 대한민국이 국제사회로부터 ‘인권 후진국’ 취급을 받고 있다. 바로 ‘남북관계발전에 관한 법률’(대북전단금지법) 때문이다. ‘대북전단금지법’은 지난해 말 거여의 입법 독주로 국회 통과 후 국내에서는 이른바 ‘김여정 하명법’으로, 미국 등 국제사회로부터는 북한 주민을 외면한 최악의 ‘반(反)인권법’이란 비판을 받고 있다... 
서울씨티교회 20회 드라이브인 예배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4단계로 격상된 후 처음 맞는 주일인 18일, 수도권 전역에서 주일예배가 전면 비대면으로 드려졌다. 예배 현장에는 수용인원의 10%, 최대 19명만이 참석했고, 일부는 대면 예배를 강행하면서 서울시 합동점검단에 13개 교회가 적발되기도 했다... 
“대면예배 금지는 ‘평등원칙’과 ‘국민 기본권’ 침해”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교회언론회)가 서울과 경기도 교회 및 목회자들의 대면예배 금지 집행정지 가처분 신청이 각각 서울행정법원과 수원지방법원에서 일부 인용된 것에 대한 논평을 19일 발표했다. 앞서 정부는 지난 12일부터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를 시행했다. 이에 따라 종교시설에서는 비대면 예배·미사·법회만 허용됐다. 모임·행사·식사·숙박은 전면 금지됐다. 비대면 운영을.. 
지미션, 혼돈의 미얀마 속 한인선교사 위한 기도 동참 당부
기독교 복음주의 선교단체 지미션이 홈페이지를 통해 군부 쿠데타로 혼란스러운 미얀마에서 선교 중인 선교사들을 위한 기도에 동참해줄 것을 당부했다. 미얀마에서는 지난 2월 1일 쿠데타가 발발한 이후 군경의 유혈 진압에도 불구하고 군부에 대한 저항시위가 수개월 째 지속되고 있다. 이 기간 쿠데타에 저항하는 미얀마 시민 900여 명이 숨지고.. 
침신대 B.T.S 성경시험, 신동민 학생 수상
한국침례신학대학교(총장 김선배)에서 지난 14일 B.T.S(Bible Test Scholarship) 성경시험 시상식이 진행되었다. 이날 시상식에는 후원자인 장경동 목사를 비롯해 기획위원들이 함께 참여하였으며 성경시험 1등인 신동민 학생(신학대학원 목회학과 2년)이 장학금 1천만원을 수상했다... 
예장 합동 실행위, 임원회의 ‘연합기관 통합’ 추진 지지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총회장 소강석 목사, 이하 예장 합동)가 19일 울산광역시 소재 대암교회(담임 배광식 목사)에서 제3차 총회실행위원회의(실행위)를 열고, 총회 임원회가 교계 연합기관 통합을 추진하는 것에 대한 실행위원들의 지지의사를 확인했다... 
“낙태법 공백에 혼란 가중… 국회, 속히 개정안 심의를”
64개 시민단체들이 연합한 ‘행동하는 프로라이프’가 낙태 관련 형법 개정안의 조속한 국회 심의를 촉구하는 차량 시위를 19일 국회 앞에서 재개했다. 이들은 이전에도 같은 시위를 했었고, 이번이 네 번째다. ‘행동하는 프로라이프’는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낙태법 입법공백 사태로 혼란은 가중되고 있지만, 국회 법사위에서는 여전히 심의조차 하지 않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