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9월엔 주요 장로교단들의 총회 일정이 잡혀있다. 올해도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비대면 온라인 총회 개최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의 변동으로 시설 수용인원이 제한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일각에선 지난해 비대면 온라인 화상회의로 열렸던 총회들의 회무처리가 미진했다는 지적도 나온다... 
NCCK 인선위, 실행위에 이홍정 목사 차기 총무 후보로 추천
한국기독교교회회협의회(NCCK) ‘총무 후보 추천을 위한 인선위원회’(이하 인선위)가 현 총무인 이홍정 목사(예장 통합)를 차기 총무 후보로 정기실행위원회에 추천했다. 인선위는 22일 오후 온라인 화상으로 열린 NCCK 제69회 정기실행위에서 이 같이 결정했음을 보고했다. 이에 실행위는 우선 오는 9월 13일 오후 2시 서울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임시실행위원회를.. 
성경 읽기 초보자를 위한 가이드 2가지
크리스천들에게 성경만큼 제일 중요한 책은 없을 것이다. 우리는 성경을 이해하기 위해 노력해야한다. 세계적인 복음주의 설교자 故빌리 그래함 목사가 크리스천 포스트에서 ‘성경은 온 인류를 위해 하나님이 주신 가장 위대한 선물’이라며 성경을 처음 접하는 초보자에게 건네는 글이 눈길을 끈다. 그는 ‘성경을 잘 이해하기 위한 좋은 방법’에 대해 2가지 가이드를 소개했다... 
오클라호마 새빛연합감리교회 정기영 목사, 대한민국 국민훈장 수상
미국 오클라호마 새빛연합감리교회 정기영 목사가 대한민국 정부로부터 국민훈장을 받는다. 국민훈장은 국민의 복지 향상과 국가 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뚜렷한 자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올해는 미국과 한국, 이탈리아 등 전세계에서 5명을 선정했는데, 미국에서는 정기영 목사가 유일하다... 
“사형 앞둔 감옥서 새를 보내어 믿음 붙드신 하나님”
파키스탄 기독교인 여성인 아시아 비비가 국제종교자유 정상회의에서 수감 중에 자신의 믿음을 자라게 한 하나님의 은혜에 대해 간증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비비는 워싱턴 DC에서 열린 정상회의 마지막 날인 15일(현지시간) 연설에서 날조된 신성 모독 혐의로 사형선고를 받은 후 자신이 어떻게 평범한 기독교인에서 열렬한 신앙인으로 거듭나게 됐는지를 설명했다... 
시애틀 온누리교회, 오는 25일 주일부터 예배 정상화
미국 워싱턴주 정상화 방침에 따라 지난 11일(이하 현지시간)부터 시애틀 형제교회(담임 권준 목사)가 사전 예약제 없이 현장예배를 재개한데 이어, 시애틀 온누리교회(담임 김도현 목사)도 오는 25일(주일)부터 팬데믹 이전과 같이 모든 예배를 재개한다... 
롯데제과 ‘스위트 ESG경영’ 선언… 플라스틱 사용량 25% 절감
롯데제과가 21일 서울 양평동 본사에서 민명기 대표 등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스위트(Sweet) ESG 경영'을 선포했다. 롯데제과는 환경(Sweet ECO), 사회(Sweet People), 지배구조(Sweet Company) 영역별로 별도의 캐치프레이즈를 내세우며 세부적인 실천 계획을 수립했다... 
기아, 청소년 진로 탐색 돕는 ‘인스파이어링 클래스’ 개최
기아는 비대면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청소년들에게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는 '기아 인스파이어링 클래스'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기아가 사단법인 한국자원봉사문화와 함께 진행한 이번 행사는 진로체험 기회 및 정보가 부족한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직업군에 대한 이해를 돕고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학생이 일하고 싶은 기업 1위 카카오…삼성·네이버 제쳐
대학생들이 가장 일하고 싶은 기업으로 '카카오'를 꼽았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기업의 상황이 변하면서 선호도도 바뀌고 있다. 취업포털 인크루트는 20일 전국 대학생 107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1 대학생이 뽑은 일하고 싶은 기업'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순 150개 사(그룹사 제외)가 대상이다... 현대해상, 폭염에 타이어펑크사고 66% 증가… 치사율 12.3배
현대해상은 본격적인 불볕더위가 시작된 가운데 여름철 고온다습 현상으로 인한 타이어펑크, 불쾌지수 등과 교통사고와의 상관관계를 분석한 연구 결과를 21일 발표했다. 현대해상 교통기후환경연구소가 지난해 여름철(6~8월) 동안 발생한 교통사고 23만3000건을 분석한 결과, 폭염으로 인해 발생하는 타이어펑크사고는 기온이 30도.. 
현대모비스, 차 사고 줄이는 운전자 뇌파 측정기술 세계 최초 개발
현대모비스가 심박수나 동공을 추적하는 등 생체신호를 활용한 차량용 헬스케어 기술을 개발하는 데 성공해, 운전자의 컨디션을 확인하고 주행에 도움을 주는 자율주행 기술을 국내에서 처음 보급한다. 현대모비스는 세계 최초로 뇌파 기반 헬스케어 신기술 '엠브레인(M.Brain)' 개발에 성공해 경기도 공공버스에 적용한다고 21일 밝혔다... 
거리두기 강화로 헌혈 감소… 혈액보유량 3.6일분 남아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4차 대유행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되면서 헌혈 참여율이 줄어 혈액보유량이 3.6일분만 남아 혈액 수급에 또다시 비상이 걸렸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21일 정례브리핑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격상으로 혈액보유량이 감소할 우려가 있다며 헌혈에 적극 동참해달라고 요청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