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연합감리교회(UMC)가 인종차별 반대 운동을 위해 종교인종위원회(GCORR) 사무총장에 첫 라틴계 목사를 선출했다. 오는 8월 31일(이하 현지시간) 취임하는 지오바니 아로요 목사는 출생으로 뉴욕에서 성장했으며, 올해 열린 볼티모어-워싱턴 연례 회의를 통해 사무총장에 임명됐다... 
뉴욕한인원로목사회장에 김종원 구세군 사관
대뉴욕지구한인원로목사회는 13일(현지시간) 뉴욕만나교회(담임 정관호 목사)에서 30여 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17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회장에 김종원 구세군 사관(부정령)을 선출했다. 또 부회장에 소의섭 목사, 총무에 이병홍 목사가 각각 당선됐다... 
오늘날 예배… 십자가의 ‘속죄’와 ‘보혈’이 빠졌다
초기 기독교 예배는 그리스도의 복음 사건이 중심이 된 말씀과 그리스도를 기억하는 성례전이 중심이 되고, 그 안에 삼위 하나님을 드러내는 뜨거운 찬양과 기도가 있었던 예배공동체였음이 확실하다. 하지만 그것은 성경 (사도행전2:46-47) 이외에 다른 문서들에서는 잘 나타나지 않는다. 그 이유를 예배학자 로버트 웨버.. 
사탄이 어떻게 광명의 천사로 위장하는가요?
사탄이 광명의 천사로 위장하여 사람들한테 다가온다고 합니다(고후 11:14). 구체적으로 사단이 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위장하고 나타나는지 몇 가지 예로 알려주세요. 그리고 밤하늘에 빛나는 UFO같이 이런 모습으로 사단이 위장하여 사람들을 현혹시키거나 꿈에서 조상님이 나와서 죽었던 영혼과 대화했다던가... 이런 방식도 사탄이 광명의 천사로 위장하는 방법 중에 하나인가요?.. 
[묵상 책갈피] 열매 맺는 삶에 따르는 긍정적인 산물 5가지
성경의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열매 맺는 삶이란, 능동적인고 적극적인 삶의 태도를 의미한다. 성령의 열매에 대해 다루고 있는 갈라디아서 5:22~23을 보면 열매 맺는 삶의 정수를 알 수 있다... 
‘거리두기 2단계’ 부산, 종교활동은 1단계의 50% 적용
부산광역시가 지난 10일부터 오는 25일까지 기한으로, 일부 방역수칙이 조정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시행하고 있다. 종교시설에 대해선 1단계 원칙인 정규 종교활동 시 전체 수용인원의 50%(좌석 한 칸 띄우기)를 적용하고 있다... 
[풍성한 묵상] 하나님 앞에서 깨뜨려져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깨뜨려져야 할 필요를 너무나 잘 아십니다. 그래서 사람이나 환경을 사용하셔서 우리에게 상처를 입히시고 무력한 상태로 만든 후에 십자가 아래로 불러오십니다. 우리는 이것이 하나님의 가장 선하고 친절하신 사역임을 나중에 알게 될 때에 하나님을 찬양하게 됩니다. 왜냐하면 이것이 바로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었기 때문입니다... 
<7월, 작가들의 말말말>
무명無名. 신앙으로 검질기게 준비해보지 않은 사람은, 이 시간이 주는 아득한 내력을 모른다. 하나님을 찾을 수 없고, 하나님을 잡을 수도 없는 시간들 말이다. 그러나 그대에게 있는 온 감각을 다 신경질로 세워서, 골똘하게 고민해보자. 그대의 입장에서 말고, 하나님의 입장에서 말이다. 왜 하나님은, 하나님을 잡을 수도, 볼 수도 없는, 이 시간을 우리에게 꼭 허락하시는가? 어쩌면, 무명의 시간.. 
롯데푸드, 육군 가정에 파스퇴르 영유아식 지원
롯데푸드는 육군본부와 복지지원 업무협약을 맺고, 출산을 앞둔 군인 가정에 파스퇴르 영유아식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세계 최저수준의 출생률을 극복하고 국방에 헌신 중인 육군 장병의 사기 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CJ대한통운 “MZ세대 택배기사 8101명… 약 37% 차지”
택배기사 3명 중 1명이 MZ세대(1980~2000년대 출생)인 것으로 조사됐다. CJ대한통운은 택배기사들의 연령대를 분석한 결과, 올해 상반기 기준 MZ세대 택배기사 8101명이 일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고 15일 밝혔다. 전체 택배기사 2만2000여명 중 37% 수준이다... 
사랑의열매, 31일까지 ‘대한민국 사회백신’ 나눔 캠페인 진행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지원하고자 오는 31일까지 '대한민국 사회백신' 나눔 캠페인을 지속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코로나19 장기화·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재난 취약층을 돕고 코로나 우울감과 실직 등 새로운 사회문제를 해결하고자 사랑의열매가 지난달 15일부터 전국 차원에서 전개하고 있다... 
작년 탈모 환자 23만명… 30대가 22%로 최다
지난해 '탈모증' 질환 환자 23만명 중 30대가 22.2%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건강보험 진료데이터를 활용하여 이와 같은 내용이 담긴 '2016년~2020년 탈모증 질환의 건강보험 진료현황'을 발표했다.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탈모증' 질환으로 진료를 받은 환자가 23만3000여명으로, 2016년 21만2000명에서 2만1000명이 늘어난 수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