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일 방호복을 입고 예배를 드려 화제가 됐던 은평제일교회 교인들이 8일에도 마찬가지로 방호복을 입고 다시 주일예배를 드렸다. 이 교회 심하보 담임목사는 이날 설교에서 “이렇게 했는데도 만약에 예배를 중단한다 어쩐다 하면 그것은 방역이 아니라 통제였다는 것이 드러나게 되어져 있고 그렇게 된다면 종교를 탄압하는 국가가 되고 말 것”이라고 했다... 
[크리스천이 본 성혁명사(22)] 18세기 프랑스의 도덕적 위생 운동
21세기 한국이나 전 세계적인 성혁명적 프리섹스 현상을 바라볼 때 의사로서 그리고 크리스천으로서 우려를 금할 수 없다. 그런데 비슷한 상황이 18-19세기 프랑스에서 벌어졌었는데, 당시 의사들이 그런 사회적 퇴행에 대해 “도덕적 십자군”(moral crusade)으로서 활동한 바 있어, 우리는 그 사실로부터 교훈을 얻기 원한다... 
[부고] 사)한국기독언론협회 문병원 회장 별세
사단법인 한국기독언론협회 문병원 회장(한국교회공보 국장)이 8일 밤 10시 3분, 코로나19로 인한 병세 악화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향년 55세. 지난 30여 년 간 교계 언론계를 이끌어 온 고인은 생전 한국교회의 이미지 재고와 부흥·발전에 기여했다. 분열된 교계의 화합과 치유를 위해서도 노력한 것으로 평가받는다... 
올림픽 출전 美 육상선수 “가장 큰 실패 후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 3단어”
올림픽에 3회 출전했던 미국 육상선수 롤로 존스가 자신의 커리어 중 가장 크게 실패했던 때를 생생하게 회상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6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허들 선수인 존스는 지난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 열린 100미터 허들 결승전에 출전했다. 그러나 존스 선수는 골인 지점까지 허들 2개를 남겨 놓고 7위로 떨어졌다. 수백만 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 
월드비전, 인도주의적 위기 처한 미얀마에 국제사회 관심 촉구
국제구호 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9일, 성명서 발표를 통해 군부 폭력사태와 코로나19로 미얀마에 인도주의적 위기가 도래할 수 있음을 국제사회에 경고했다. 월드비전은 최근 두 달 동안 미얀마 내 코로나19 확진자가 2배 이상 급증했고, 사망자 수의 60%가 지난 한 달 동안 발생했다며 우려를 표했다. 더불어 최근 몇 달 동안 카야주, 동부 바고주에서 하루 수백 명의 코로나19 확.. 
신한은행, 지역사회·군부대에 자가진단키트 19만개 기부
신한은행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서울시, 인천시, 합참, 해군, 해병대에 코로나19 자가검사진단키트 19만개를 기부한다고 6일 밝혔다. 자가진단키트는 지자체와 군부대의 요청에 따라 사회 취약 계층과 원격지 군부대부터 순차적으로 제공돼 코로나19의 선제적 검사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낙태 종식 위한 ‘생명을 위한 40일 기도 캠페인’ 국내서 첫 진행
국제 기도 캠페인 단체인 '40 days for life'가 낙태 근절을 위한 40일 기도 캠페인을 국내에서 최초로 진행할 예정이다. '생명을 위한 40일 기도'는 낙태 관련 기관들 앞에서 평화적으로 진행하는 기도 운동을 통해 지역사회 낙태 종식을 목표로 하는, 국제망을 갖춘 40일 간의 캠페인이다. 이를 위해 기도와 단식, 지역사회 봉사활동 등을 하고 있다... 
한국 과학영재들, 국제물리올림피아드서 ‘종합 1위’… 3년 연속 쾌거
한국 과학 영재들이 물리 분야의 영재들이 실력을 겨루는 국제물리올림피아드에서 3년 연속 종합 1위를 달성했다. 국제수학올림피아드에서는 종합 3위를 달성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달 17일부터 24일까지 열린 국제과학올림피아드에 출전한 한국 학생들이 물리 종합 1위, 수학 종합 3위를 달성하고 정보, 생물, 화학 등에서 전원 입상했다고 5일 밝혔다... 
경기지역 학부모 92% “2학기 전면등교 필요… 규칙적인 생활 기대”
초·중·고 자녀를 둔 경기도의 학부모 10명 중 9명은 자녀의 2학기 전면등교를 원하며, 그 이유는 자녀들의 규칙적인 생활 때문이라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경기도교육청이 5일 여론조사업체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에 의뢰해 경기도 거주 19살 이상 성인 남녀 1200명을 상대로 실시한 7월 여론 조사 결과를 보면 경기도민의.. 
<8월, 작가들의 말말말>
많은 사람들이 말만 그렇게 해놓고 정작 기도하지는 않는다. 왜 그럴까? 기도해봐야 별로 달라질 것이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기도의 본능은 창조 때부터 주어졌다. 우리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았기 때문이다. 그런데 타락으로 인해 기도할 줄 모르는 무능함이 생겨났다. 우리는 어디서부터 기도를 배울 수 있을까? 바로 일상에서부터다. 짤막하고 단순한 기도로 하루를 시작할 수 있다. 유치하게 .. 
참 예배를 회복하자
정부는 ‘코로나19 감염예방법’을 빌미로, 자유대한민국의 모든 교회들의 예배를 통제하고 있다. 음악콘서트는 5,000명을 허용하고, 전철, 버스는 자유롭게 하면서, 왜 그렇게도 교회 예배는 작심하고 19명(정부는 최근 대면예배가 가능한 인원을 수용인원의 10%, 최대 99명까지로 정했다-편집자 주)까지로 정해놓고 있는지… 하나님의 교회를 대적하는 자는 반드시, 결국 망했다는 것을 역사적으로 .. 
난임과 입양은 어떻게 해야할까?(上)
대개 일주일에 2회 이상 피임 없이 부부관계를 가지면 임신가능성이 20%에요. 1년을 유지하면 85%라고 볼 수 있어요. 그런데 정상적인 부부관계에도 불구하고 1년 이내 임신에 성공하지 못하면 난임이에요. 결혼을 일찍 하면 임신과 출산에 도움이 되는데요. 실제로, 35세 이상의 경우는 난소 및 정자 기능이 저하되어 있어요. 1년 안에 임신이 되지 않으면 바로 병원을 찾아 진단을 받아야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