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설적인 복음 전도사 빌리 그레이엄(Billy Graham) 목사는 자신이 저술한 '하나님과의 평화'(Peace with God) 라는 책에서 기독교인이 따라야 할 삶의 지침 10가지를 제시했다. 그는 이 책에서 진정한 개인적 평화를 찾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은 하나님이라고 지적했다. 다음은 빌리 그레이엄 목사가 건전한 영적 건강을 위해 크리스천이 유념하고 실천해야 할 10가지 삶의 지침이다.. 
“어려운 이웃 돕는 것을 일방적 베풂으로 생각 말라”
행신침례교회 김관성 목사가 그리스도인의 봉사가 갖는 의미를 곱씹으며 가난한 어려운 이웃을 돕는 것을 "일방적인 희생과 베풂으로 생각하지 말라"고 당부했다. 김 목사는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이 같이 밝히며 "그것은 철저하게 잘못된 인식"이라고 꼬집었다. 그는 "어떤 의미에서 보자면 가난한 사람들이 우리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만큼 우리에게도 그들이 필요하다"고 했다... 
한교총, 기관통합준비위 구성… 위원장에 김태영 목사
한국교회총연합회(대표회장 소강석·장종현·이철 목사, 이하 한교총)가 9일 미래발전위원회 조직을 갖추고, 실무협상을 책임질 기관통합준비위원회를 구성했다고 이날 밝혔다. 한국교회연합(한교연) 및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와의 통합을 추진하기 위함이다... 
바이든 대통령, 새 국제종교자유 대사에 최초로 무슬림 임명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신임 국제종교자유위원회(USCIRF) 대사에 최초로 이슬람교 신자를 임명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지난 5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새로 임명된 라샤드 후세인(41)은 현재 국가안전보장회의(NSC)의 파트너십 및 글로벌 참여 담당 이사로 재직 중이며, 오바마 전 행정부에서 이슬람협력기구 특사 및 미국 대테러전략 통신 특사로 활동했다... 
미 대형교회 목사 “잠들어 있는 교회, 나쁜 습관부터 고쳐야”
미국 인디애나 주의 대형교회 목사가 오늘날 교회에서 보여지는 파괴적 패턴이 “나쁜 습관의 결과”라고 말했다. 인디애나폴리스에 위치한 ‘노스뷰 교회’의 담임인 스티브 포(Steve Poe) 목사는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교회가 잠에 빠져들어 있다”며 이는 “아마도 성직자들의 잘못으로 인해, 우리가 듣기에 좋은 복음을 듣고 있다. 모두가 무관심하고 무심해졌으며 그리스도의 성품을.. 
“마음 시린 이웃들과 따뜻한 밥 한끼 나눌 수 있어 감사했어요”
미주복음방송(사장 이영선 목사)은 지난 6일(이하 현지 시간) 남가주 지역 한인기독 언론사를 초청해 나눔 On(온) 캠페인의 일환으로 MICA(Missional Church Alliance, 이하 미카)와 함께 6월과 7월 두 달에 걸쳐 진행한 '만나 밀(Manna Mill) 한끼 나눔' 프로젝트에 대한 결산 보고의 시간을 가졌다... 
맹획(孟獲)과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삼국지에 보면 남만(南蠻) 장군 맹획(孟獲)의 이야기가 나온다. 제갈량은 촉나라에 적대적인 남쪽 오랑캐들을 평정하고자 출정했으나 남만이 맹획을 중심으로 똘똘 뭉쳐있음을 보고 그를 생포한다. 그러나 제갈량은 맹획을 쉽게 풀어준다. 가만히 있을 리 없는 맹획은 기고만장하여 다시 군사를.. 
“故 박재훈 목사의 찬송가, 한국교회의 모유식이었다”
토론토 큰빛교회 1대 담임목사였던 故 박재훈 목사(1922~2021)의 천국환송예배가 지난 7일 오전(현지 시간) 토론토 큰빛교회에서 개최됐다. 고인은 한양대 음대에서 후학을 가르치고 서울 영락교회에서 故 한경직 목사와 동역한 뒤 캐나다로 가서 1984년 토론토 큰빛교회를 개척하며 수많은 찬송가 등을 남겼다... 
포스트 팬데믹 교회를 위한 대담한 새 비전
세계적인 운동 ‘Fast From Wrong Thinking’의 창립자이자 ‘Life Changers International Church’ 담임목사인 그레고리 디코우 목사가 최근 크리스천포스트에 ‘포스트 팬데믹 교회를 위한 대담한 새 비전’이라는 제목으로 칼럼을 게재했다. 그는 “포스트 팬데믹 교회를 위한 대담하고 새로운 비전을 공유하고자 한다”라며 “우리가 코로나에 대해 처음 알게 된 .. 
“나는 이런 여자가 되고 싶다” 어느 크리스천 작가의 고백
미국의 여성 크리스천 작가 카롤리나(CAROLINA)씨가 '내가 되고 싶은 여성상' 이라는 제목으로 해외 기독 온라인 사이트 Christianitytoday에 올린 글이 인상적이다. 그는 오늘날 교회 여성들이 사회와 미디어가 여성에게 부여한 비현실적인 기대에 압도당하는 현실을 지적했다. 예쁜 얼굴과 날씬한 몸매 등 외모 가꾸기는 기본이고, 완벽한 아내이자 엄마로 역할 해야 된다는 압박에 내면.. 
크리스천이 조심해야 되는 영적 증상 3가지
크리스천 생활에 입문한 사람들은 종종 자신들이 세운 영적, 도덕적 기준에 도달하지 못할 때 실망, 좌절, 혼란을 느낀다. 그러면서 지속적으로 노력하거나 시간이 지나면 그 기준에 도달할 것이라 믿는다. 그러나 이는 노력이나 시간이 해결해 줄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 오히려 쳇바퀴 굴러가듯 반복적인 노력 싸이클에 휘말릴 지도 모른다... 
이영훈 목사 “2033년 오순절 교단이 세계 교회 이정표 될 것”
세계하나님의성회(World Assemblies of God Fellowship)가 2017년 선포한 ‘예수 승천 2000년 100만 교회 세우기 언약(MM33 언약)’이 활기차게 진행되고 있다고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가 9일 밝혔다. 교회 측은 “MM33 언약의 ‘MM’은 ‘주님의 위임과 우리의 사명(His Mandate, our Mission)’이라는 뜻이며 ‘33’은 예수님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