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뉴욕의 한 목회자가 분쟁으로 황폐해진 나이지리아에 소재한 고아원을 재건하기 위해 5만 달러를 기부하기로 약속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8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약 150여명의 어린이가 머물고 있는 고아원 재건을 위해 기부를 약속한 빌 데블린 목사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하나님께 감사하다. 악마적인 테러리스트에 의한 파괴되기 전 어린이들은 피신했다”라고 밝혔다. 그는 뉴욕에.. 
기독교 개종 감시 강화한 인도… 힌두교 지도자들 반기독교 집회 열어
인도 동부 지역 모든 경찰서에 기독교인에 대한 감시와 개종 활동에 대해 보고하라는 명령이 내려진 가운데 힌두 민족주의 지도자들이 기독교 공동체에 대한 폭력을 지지하는 반기독교 집회를 열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지난 8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힌두 민족주의 정당인 인도인민당(Bharatiya Janata Party) 소속 지도자들을 포함해 5백여명이 참석한 집회가 지난 3일 차티스가.. 
태아를 지키고 싶은 여성의 자기 결정권을 외면하는 사회
최근 많은 여성단체로부터 사용금지용어로 낙인찍힌 “낙태”라는 단어가 한 남성 연예인으로부터 “낙태강요”를 당했다며 아이의 아버지인 남성 연예인을 고소하기에 이른 여성의 사연에 대한 뉴스를 톨해 포털 메인을 장식했다. 다행히 아이의 아버지인 남성은 아이를 외면하지 않았고, 아이의 생명이 소중하다는 것과 여성의 건강이 최우선이라는 의사를 언론을 통해서 공식적으로 발표하였다. 다행스러웠다. 그러면.. 
성결대, 2021 학교 예술강사 지원사업 1차 간담회 진행
성결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정희석)은 지난 6월 16일 성결대학교 대학본부(재림관) 회의실에서 2021 학교 예술강사 지원사업 경기지역 8개 분야 운영협의체 1차 간담회를 진행하였다... 
[신간] 바울과 믿음 언어
니제이 굽타의 신간 『바울과 믿음 언어』(이레서원)이 9일 출간됐다. 이 책은 성경에 자주 등장하는 단어이자 기독교의 핵심 교리인 '믿음'의 개념을 연구한다. 니제이 굽타는 바울이 사용한 믿음 용어가 1세기 당시 유대인과 그리스-로마 세계의 영향을 받은 다양한 개념들의 넓은 스펙트럼 위에 존재한다고 주장한다. 그는 바울의 여러 서신을 검토하면서, 바울이 사용한 믿음 언어의 뉘앙스와 복합적인 .. 
건전한 크리스천 커플은 이렇게 데이트 한다
그리스도가 중심에 있는 이성 교제는 세속적 가치를 중심에 둔 관계보다 훨씬 더 건강하다. 상대로 하여금 그리스도록 바라보도록 격려하자. 그러면 죄를 사전에 차단할 수 있고, 서로의 관계가 우상화 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최근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서로에게 나누거나 감명 받은 성경 구절을 공유해보자. 함께 설교 영상을 보는 것도 좋다. 또, 서로 기도 제목을 나누고 같이 기도해보자... 
한동대 정보통신공학과 연구팀, 국제 저명학술지에 논문 게재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 BCI(Brain-Computer Interface) LAB의 연구 결과가 뇌 영상학 분야의 국제 저명학술지인 ‘뉴로이미지(NeuroImage)’에 게재됐다. 안민규 한동대학교 교수의 지도하에 한동대 일반대학원 정보통신공학과 박사과정 권다은씨는 신체의 움직임을 상상할 때(motor imagery) 나타나는 뇌의 기능적 메커니즘이 단순한 뇌파의 크기 변화로만 나타나는 .. 
구약 시대 제사장은 개신교 목회자와 같은가?
흔히 교회 목회자를 가리켜 종종 구약 시대 제사장과 동일한 신분으로 오해하는 경우가 있다. 구약 시대의 제사장과 오늘날 개신교 목회자와 공통점과 차이점이 있다면 무엇일까? 김학철 교수(연세대 신학과)는 최근 '잘잘법' 유튜브 영상에서 이 문제를 다뤘다. 김 교수는 해당 영상에서 먼저 "제사장은 제사를 드리는 사람인데 오늘날의 목회자는 예배를 드린다.. 
“MZ세대와의 소통을 위한 영적 리더들에게 주는 제언”
2021 컴패션 글로벌 목회자 컨퍼런스가 9일~12일 오전 10시 ‘connect 교회_연결되다’라는 주제로 한국교회 및 한인디아스포라교회 목회자를 대상으로 개최된다. 9일 첫날에는 최명화 대표(블러썸미)가 ‘MZ 세대의 특징으로 알아보는 디지털 미디어의 트렌드와 교회의 준비’라는 제목으로 발표했다... 
한국YMCA, 무상등록금 관련 토론회 10일 개최 예정
한국YMCA전국연맹 등 9개 시민단체는 반값등록금 실현 및 무상등록금 가능성 검토를 위한 청년·시민토론회를 10일 오후 2시에 한국YWCA연합회 A스페이스에서 개최한다. 코로나19 방역 수칙에 따라 소수 인원만 현장 참여가 가능하고, 나머지는 QR코드를 통해 한국YMCA전국연맹 유튜브 라이브에 접속해 참여할 수 있다... 
14년간 발간됐던 북한인권백서, 올해 못 나온다
(사)북한인권정보센터(이하 NKDB, 소장 윤여상)가 ‘2021 북한인권백서’와 ‘2021 북한종교자유백서’를 발간하지 않기로 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해까지 북한인권백서는 14년간, 북한종교자유백서는 13년간 매해 발간돼왔지만, 올해 처음 두 백서의 발간 계획이 무산됐다고 전했다... 
밀알복지재단, 시청각장애인 위한 기부라이딩 시작
재단 측은 “‘한소네’ 는 점자와 문자를 상호 호환해주는 기기로 시청각장애인에게는 필수적인 의사소통 수단이다. 독서나 공부, 문서 작업 등을 할 수 있으며 인터넷 연결도 가능해 정보를 검색하거나 모바일 메신저도 할 수 있다”며 “그러나 장애로 인해 경제적 자립이 어려운 대부분의 시청각장애인들은 5백만 원이 넘는 고가의 기기 비용을 감당하기 어려워 점자정보단말기를 구입하지 못하고 있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