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별금지법
    “차별금지법안, 반헌법적… 조속히 폐지돼야”
    비영리 민간 기구인 바른사회시민회의(이하 바른사회)가 “차별금지법안, 위헌이다”라는 제목의 논평을 5일 발표했다. 바른사회는 이 논평에서 “2020년 6월 29일 정의당 장혜영 의원 등 10인의 국회의원이 ‘차별금지법안’을 발의했다”며 “이 법안의 목적은 정치·경제·사회·문화의 모든 영역에서 평등을 추구하는 헌법 이념을 실현하는 것이라고 한다. 실현방안으로는 실효적인 차별구제수단들을..
  • 장동신 목사
    뉴저지교협 차기 회장·부회장 후보 등록 시작
    미국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이정환 목사)가 차기 회장 및 부회장 후보 등록을 공고했다. 후보 등록시 요구되는 서류는 △등록원서 △소속교단 추천서 △이력서 △사진 등이며, 서류상의 허위나 위조가 발견될 시 선관위의 청원으로 총회에서 제명을 결정할 수 있다...
  • 올림픽 오륜 조형물
    사상 첫 트랜스젠더 출전 올림픽… “우오크화 될라” 우려
    미국 그레이스 바이블 신학교의 오웬 스트라찬 교수가 올림픽 사상 첫 트랜스젠더 선수의 출전이 허락되는 등 올림픽이 우오크화로 변질될 가능성이 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스트라찬 교수는 3일(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실은 칼럼에서 “2020년 도쿄 올림픽의 가장 큰 이야기는 올림픽의 우오크화(Wokeification)”라며 미국 트랜스젠더 여성 선수인..
  • 미국 허들 선수 켄드라 해리슨
    美 허들 육상 은메달리스트 “하나님께 모든 영광 돌려”
    일본 도쿄 올림픽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미국 선수가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바친다”고 선언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미국 허들 선수 켄드라 해리슨은 2일(현지시간) 도쿄 올림픽 100m 허들 경기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해리슨은 NBC와의 인터뷰에서 “모든 영광은 이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돌린다”고 말했다...
  • 샌디에고 소망교회로 이임하는 안광진 목사
    시애틀 비전교회 안광진 목사, 샌디에고 소망교회 담임으로
    미국 시애틀 비전교회 안광진 목사(51)가 샌디에고 소망교회 3대 담임목사로 이임한다. 지난 1일(이하 현지시간) 시애틀 비전교회에서 고별 설교를 전한 안광진 목사는 오는 14일 샌디에고로 출발해 새로운 목회지에서 사역을 준비하게 된다...
  • 안 믿는 남편 놓고 기도하는 크리스천 아내는 영적 용사다.
    교회 안 다니는 완고한 남편… 크리스천 아내가 살릴 수 있다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전도가 불신자 남편 전도라는 얘기가 있다. 부부가 함께 주일성수를 하는 게 가장 보기 좋은 모습이지만 많은 여성들이 남편 없이 홀로 교회에 다닌다. 복음에 무심한 남성들은 주로 스포츠생활, 캠핑, 차박, 등산, 빈둥거림 등으로 일요일 시간을 보내곤 한다. 애초부터 불신자 남편과 결혼을 했는데 결혼 후에도 남편을 전도하지 못해서 혼자 교회 다니는 아내도 있는 반면, ..
  • 사랑의열매
    사랑의열매 ‘대한민국 사회백신’ 나눔 캠페인 종료… 47일간 622억원 모금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지원하기 위해 전개한 '대한민국 사회백신' 나눔 캠페인에 총 622억원이 모금됐다. 사랑의열매는 2일 오전 서울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사랑의열매 조흥식 회장, 김상균 사무총장, 중앙회 부서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이번 캠페인에 동참한 국민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재난취약계층 생계지원 등 6대 지원 분야를 공개하며 폐막을 알..
  • KT&G
    KT&G, 코로나19 의료진과 저소득층에 15억 상당 지원
    KT&G는 코로나19와 폭염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의료진과 사회취약계층을 위해 계열사인 KGC인삼공사와 KT&G장학재단 등과 함께 총 15억원 상당의 지원금과 물품을 전달한다고 4일 밝혔다. 먼저 KT&G는 임직원과 회사가 함께 조성한 상상펀드를 활용해 전국재해구호협회에 3억원을 전달했다...
  • 창업유망팀 300 페스티벌
    가상 투자로 ‘학생 창업유망팀’ 선발… 1044개팀 지원
    공대 학생들이 만든 소방관을 위한 랜턴, 농대 학생이 만든 천연 식용코팅제, 수의대 학생이 내놓은 반려견 산책 대행 플랫폼 등 학생 창업가들이 아이디어를 겨루는 '2021 학생 창업유망팀 300 페스티벌'이 4일부터 15일까지 온라인으로 열린다...
  • 서울시
    서울시민 3명 중 1명은 MZ세대… 다른 세대와 가치관 다르다
    서울시민의 3명 중 1명은 MZ세대로, 서울 최대 세대 집단이라는 통계 조사 자료가 나왔다. 이들은 결혼과 출산이 필수가 아닌 선택이라고 인식해 베이비부머 세대와는 가치관이 다른 것으로 조사됐다. 4일 서울시가 분석해 내놓은 결과에 따르면 서울의 MZ세대는 지난해 기준 약 343만명으로 전체 서울 인구의 35.5%를 차지해 서울에서 가장 큰 세대 집단으로 나타났다...
  • 성민원
    (사)성민원, ‘제44기 성민청소년복지학교’ 참가자 모집
    (사)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에서 '지혜로운 선택을 하는 청소년'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제44기 성민청소년복지학교 중·고교생 참가자를 모집한다. 성민청소년복지학교는 청소년들에게 인간의 존엄과 자유에 대한 바른 가치관을 심어주고 미래의 건강한 주역이 되도록 용기와 힘을 북돋기 위한 목적으로 지난 2000년 개교했다. 여름·겨울 방학을 이용해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로 22년을 맞이했다...
  • 임대료 인하 받은 임차인 수
    지난해 ‘착한 임대인’ 10만명 넘어… 임대료 4700억원 인하해줬다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게 자발적으로 임대료를 깎아준 '착한 임대인'이 10만명 이상이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4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양경숙 의원이 국세청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임대료를 감면하고 세액공제를 받은 착한 임대인은 개인과 법인을 합쳐 총 10만3956명으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