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독교 시민단체인 ‘한일화해와평화플랫폼’은 8.15 광복 76주년을 맞아 오는 12일 오전 11시,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한일 종교시민사회 공동 성명서를 발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들은 “한일 화해와 평화 플랫폼은 한일 간 갈등을 해소하고 나아가 동아시아의 평화로운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지난 2020년 7월 발족했다. 한국과 일본에서 화해와 평화를 추구하는.. 
“9월 4일 북한인권법 시행 5주년… 그러나 사문화 돼”
‘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 모임’(회장 김태훈 변호사, 이하 한변)과 ‘올바른 북한인권법을 위한 시민모임’(이하 올인모)이 10일 서울시 중로구 동아일보사와 동화면세점 사이 횡단보도 교통섬에서 1인 시위 형식의 제123차 화요집회를 가졌다... 
“의료선교의 궁극적 종착지는 복음 전파”
사단법인 성민원과 군포제일교회가 '지혜로운 선택을 하는 청소년' 이라는 주제로 10일과 11일 양일 간 지역사회 중고등학교 청소년에게 강좌 시리즈를 제공한다. 해당 강좌 시리즈는 군포제일교회 예루살렘 예배당 2층 비전홀에서 이루어지며 강의방식은 실시간 온라인 줌강의를 활용한 비대면으로 제공된다. 현장에는 군포제일교회 학생들을 포함해 외부의 비기독교인 학생들도 참석할 수 있다... 
CCM(Contemporary Christian Music)
1960년대 후반부터 시작된 ‘예수 운동(Jesus Movement)’은 세속적인 음악 장르에 복음을 실어 젊은이들을 교회로 이끌었다. 그 중심에는 갈보리 채플(Calvary Chapel) 교회와 척 스미스(Chuck Smith) 목사가 있었다. 척 스미스 목사는 젊은이들이 교회에 계속 머무를 뿐만 아니라, 세속의 젊은이들을 예수님께로 더 많이 이끌기를 소망하며 체계적인 교회 음악과 찬양을 .. 
“교회 디지털 사역, 코로나 종식 이후에도 계속돼야”
‘2021 컴패션 글로벌 목회자 컨퍼런스’가 9일부터 오는 12일까지, ‘connect 교회_연결되다’라는 주제로 진행 중인 가운데, 둘째날인 10일, 톰 라이너 처치앤서스 대표가 '포스트 코로나 교회, 디지털 목회전략과 실제'라는 제목으로 발표했다.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미리 발표를 영상으로 녹화한 그는 컨퍼런스 측에서 준비한 질문에 대해 응답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컨퍼런스 측은 다섯.. 
소강석 총회장 “최대 99명 예배, 아쉽지만 수칙 철저 준수를”
예장 합동 총회장인 소강석 목사가 ‘예배 지킴과 감염병 예방에 더욱 힘써주시기 바랍니다’라는 제목의 총회장 목회서신을 10이 발표했다. 소 목사는 이 서신에서 “8월 6일 중대본 정례회의는 9일부터 적용되는 방역지침과 관련해 수도권 4단계, 비수도권 3단계를 2주간 연장하기로 결정했다”며 “이와 함께 종교시설은 당초 4단계 시 19명으로 제한하던 것을 (최대) 99명까지로 상향 조정했다”고 .. 
“대한민국과 한국교회가 나아갈 ‘복음 통일의 길’ 제시한다”
각 분야의 북한 선교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제2차 글로벌복음통일전문세미나(대회장 임현수 목사)가 미국 하와이 코나에 위치한 열방대학에서 9일(이하 현지 시간) 개최됐다. 세미나는 오는 14일까지 한국 교회와 대한민국이 복음 통일의 길을 향해 나아갈 길을 제시하게 된다... 
문석호 목사 “팬데믹도 막을 수 없는 선교열정 배우고자”
미국 뉴욕교협(회장 문석호 목사·효신장로교회 담임)이 주최하는 할렐루야복음화대회가 한 달 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올해 강사로 양창근 파라과이 선교사가 선정된 것과 관련, 회장 문석호 목사가 ‘팬데믹 가운데서의 선교’에 초점을 맞췄다고 밝혔다... 
미국의 정체성 위기, 기독교인은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미국 서던복음주의 신학교 총장인 리차드 랜드 박사가 “미국이 심각한 정체성의 위기에 직면해 있다는 것을 모든 사람들에게 명확해져야 한다”고 지적했다. 7일(현지 시간) 랜드 박사는 ‘기독교인들은 미국의 정체성 위기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라는 제목의 칼럼을 크리스천포스트에 게재했다. 랜드 박사는 지난 25년 간(1988-2013) 미국 남침례교 산하 윤리종교자유위원회를 이끌어 왔다... 
美 예레미야 목사 손자, 기독교 영상으로 목회 유산 계승
미국 교회의 저명한 원로인 데이비드 예레미야 목사의 손자가 기독교 컨텐츠 영상 제작을 통해 목회 유산을 이어가고 있다. 데이비드 토드 예레미야는 ‘터닝포인트 미니스트리’의 설립자이자 미국 섀도우 마운틴 커뮤니티 교회의 원로 목사인 예레미야 목사의 손자이다. 토드의 아버지인 데이비드 마이클 예레미야는 터닝 포인트의 최고운영책임자(COO)를 맡고 있다... 
교인을 이단에서 지키기 위한 10가지 수칙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총회장 신정호 목사)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 위원장 심상효 목사(대전성지교회)는 최근 한국장로신문에 기고한 글에서 “장로들이 교인들을 이단으로부터 지켜내기 위한 10가지 수칙”을 제시했다. 심 목사는 “첫째, 복음의 진리를 사수하라.(요이 1:4) 둘째, 믿음에 장성하라(엡 4:15), 셋째, 영을 분별하라.. 
“다니엘처럼 영적 자리 회피 말고 부르짖자”
김동환 목사(책 ‘다니엘 학습법’ 저자)가 9일 오후 에스더기도운동본부(본부장 이용희 교수)가 주최한 2021년 8.15기념 연합통일광장기도회에서 구약성경 다니엘 6장 1~11절을 본문으로 설교했다. 이날 기도회는 유튜브로 생중계됐다. 김 목사는 “본문에서 다니엘은 해선 안 되는 일을 한다. 페르시아의 다리오 왕은 고대 근동을 120개 주로 나눠 새로운 총리 3명을 세우고, 다니엘을 첫 번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