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세종충남충북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오정호 목사, 이하 대세충)는 ‘동성결합(결혼)을 합법화하려는 건강가정기본법 개정안과 종교를 탄압하는 평등법안을 강력히 반대한다!’는 제목의 성명서를 최근 발표했다... 
[스타의 간증] 배우 차인표
배우 차인표 씨가 2011년 CGNTV 한 간증 영상에서 간증한 내용이다. 1993년 MBC 22기 공채 탤런트 시험에 합격한 그는 ‘한지붕 세가족’이라는 드라마로 데뷔를 해 이듬해 ‘사랑을 그대 품 안에’라는 드라마로 일약 스타로 떠올랐다... 
착실한 크리스천이 돌연 교회에 안 나가는 경우 8가지
교회를 신실하게 섬기던 성도가 돌연 사라지게 될 때, 그의 출석 패턴에는 변화가 있었다. 다년간 목회사역을 비추어 볼 때, 출석 패턴의 변화에는 여러 가지 원인들이 숨겨져 있었다... 
[사설] 8.15, 위기 극복에 한국교회가 나서라
8월 15일은 일본 제국주의의 식민통치에서 벗어나 우리의 주권을 회복한 날이다. ‘어둠’으로부터 ‘빛’을 되찾은 날이라는 의미로 광복절(光復節)이라 이름을 정하고 국경일로 지키고 있다. 이런 광복절은 한국교회에 있어 다른 국경일과는 분명 다른 의미가 있다. 일제에 나라를 빼앗기고 인권 유린, 수탈과 착취를 당할 때 기독교 지도자들이 들고 일어나 독립 자주 구국운동에 앞장섰기 때문이다... 
어느새 사라진 나라꽃… LG상록재단, 초중고에 무궁화 5000그루 보급
LG상록재단은 청소년들이 나라꽃인 무궁화를 친숙하게 접하도록 2023년까지 전국 1000개 초·중·고등학교에 무궁화 5000그루를 무상으로 보급한다고 12일 밝혔다. LG상록재단은 1997년 고(故) 구본무 LG그룹 회장이 설립한 환경 분야 공익재단이다... 
학원총연합회 14일 ‘대입 수시 지원전략 온라인 설명회’ 개최
한국학원총연합회는 오는 14일 오후 온라인으로 '2022 대입 수시 지원전략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행 장기화로 정보 수집이 어려운 수험생·학부모의 대학입시 전략 수립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대입 정보 수집을 원하는 초·중·고 학원 교육사업 종사자도 대상이다... 경기도 ‘가정보육 어린이 건강과일’ 지역화폐·과일꾸러미 골라 받는다
경기도가 아동에게 지원하는 건강과일의 공급방식을 도민이 선택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도는 앞서 어린이집이나 지역아동센터에 다니는 아동에게 제공했던 건강과일을 가정에서 양육 중인 아동들도 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한 바 있다... 
방탄소년단 신곡에서 만난 ‘국제 수화’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방탄소년단(BTS)을 최근에 알게 됐다. 이번에 발표된 신곡 'Permission to Dance(퍼미션 투 댄스)'의 안무에 국제 수화를 활용한 것이 화제가 되었기 때문이다. 이 영상이 온라인 동영상 플랫폼인 유튜브(Youtube)를 통해 공개되면서 많은 농인(청각장애인)에게 호응을 받았다.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까지 공유되며 연일 농인(청각장애인)들의 대화 주제가 .. 
작년 호흡기환자 51% 급감… 거리두기·마스크 착용 등 효과
지난해 코로나19가 유행하면서 다른 호흡기 관련 질환자는 전년 대비 50% 이상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와 마스크 착용 등의 효과인 것으로 분석된다... 
‘북한도 수년 내 부흥케 하소서
미국 하와이 코나(KONA) 열방대학에서 현지 시간 지난 9일부터 ‘북한도 수년 내 부흥케 하소서, It will surely come!’(하박국 2:3)이라는 주제로 ‘8.15광복 76주년 기념 글로벌복음통일 전문선교 컨퍼런스(KONA 2021)’가 진행되고 있다. 이 컨퍼런스는 오는 14일까지 계속된다... 
<통일은 대박이다> 신창민 교수, “늦춰진 통일 대박”
미국 하와이 코나에서 지난 9일(현지 시간)부터 열리고 있는 제2회 글로벌복음통일 전문선교 컨퍼런스(KONA 2021) 셋째 날 강의에서 <통일은 대박이다> 저자인 신창민 중앙대 명예교수가 ‘늦춰진 통일 대박’이라는 제목의 강의를 통해 통일은 여전히 이뤄지는 순간부터 통한 대한민국에 큰 경제적 이익을 가져다 주는 경사이며, 실질적이고 정상적인 통일 준비과정을 위해서는 내년 대선을 통해 상식적.. 
“통일, 북한 장마당 세대와 한국의 30세 주목해야”
통일법 전문가인 한동대 송인호 교수가 미국 하와이 코나에서 지난 9일(현지 시간)부터 열리고 있는 글로벌복음통일 전문선교 컨퍼런스 셋째 날 화상을 통해 북한의 장마당 세대와 한국의 현재 30대가 사회적 결정권이 커지는 20년 후 큰 변화가 올 것이라고 예측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