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떻게 하면 진정한 신앙인의 삶을 살 수 있을까?', '그분이 원하는 삶이란 무엇일까?' 저자 리처드 백스터는 16세기 후반, 교회의 개혁을 요구하며 등장한 청교도의 목회자로, 부패한 교회를 재건하기 위해 성경을 기반으로 가장 기초적이고 순수했던 교회의 모습으로 돌아갈 것을 주장한다. 《크리스천 윤리》는 신앙인들이 그들의 믿음을 세우고 진정한 크리스천으로 거듭나기 위한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또 ‘평등법안’ 발의돼… 진평연 “법적 제재 한층 강화”
더불어민주당 박주민 의원 등 13명의 국회의원들이 지난 9일 ‘평등에 관한 법률안’(이하 평등법안)을 발의했다. 지난해 6월 정의당 장혜영 의원 등 10명의 국회의원들이 발의한 ‘차별금지법안’과 지난 6월 16일 같은 당 이상민 의원 등 24명의 국회의원들이 발의한 ‘평등에 관한 법률안’에 이어 21대 국회에서 세 번째 발의된 ‘포괄적 차별금지법안’이다... 
“북한이 사회주의 지상낙원? 자유와 인권 유린당한 주민들 고통 봐야”
미국 하와이 코나에서 9일(현지 시간)부터 진행되고 있는 제2회 글로벌 복음통일 전문 선교대회(대회장 임현수 목사) 개회 강의를 맡은 동아대 강동완 교수는 "최근 북중국경에서 본 북녘과 사람들"이라는 주제로 북중국경 지역에서 직접 촬영한 사진을 통해 북한 주민들의 실상을 공개했다... 
임현수 목사 “수년 내 갑자기 통일 올 것… 심판 머지 않아”
제2회 글로벌 복음통일 전문 선교대회가 9일(현지 시간)부터 미국 하와이 코나에서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대회장인 임현수 목사(토론토큰빛교회 원로)가 첫날 저녁집회를 통해 북한 땅에 하나님의 심판이 불현듯 임할 것임을 강조하면서 북한 동포들의 해방의 날을 위해 한국의 기독교인들이 간절히 기도할 것을 촉구했다... 
“19명? 99명? 공무원 숫자놀음… 집행정지 가처분 신청”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의 종교시설 방역지침(수용인원의 10%, 최대 99명까지 대면예배 가능)에 대해 일부 교회들이 서울과 경기도, 대전에서 법원에 그 집행정지를 구하는 가처분을 신청한다... 
[풍성한 묵상] 모든 것은 하나님의 것
한 크리스천이 하나님으로부터 많은 은사를 받았다. 그는 거룩한 생활을 하는 것으로 유명해졌고, 그의 소문을 들은 황제가 그에게 가르침을 얻으려고 그를 궁전으로 불렀다... 
크리스천이 죄적 습관과 싸우는 7가지 이유
우리는 스스로 짓고 있는 죄의 습관을 알고 있다. 특정 죄와 투쟁할 때, 때론 그 죄가 우리를 주관하고 압도하는 것처럼 보이며, 그 어떤 것으로도 죄를 이길 방법이 없는 것처럼 보일 수 있다. 기도도 효력이 잃고 갈수록 유혹만 커져간다. 한 마디로 영적전쟁에서 지는 것이 일상이 되어 버린다... 
“예배를 강제로 억압하는 일 있어선 안 돼”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예배는 엿장수가 두드리는 장단에 맞추는 것이 아니다… 예배를 호도하거나, 정치적 목적에 악용되어서는 안 된다”는 제목의 논평을 10일 발표했다... 
[아침을 여는 기도] 하나님 앞에서 솔직하게
예수님이 전하신 복음의 씨앗은 모든 곳에 떨어졌습니다. 모든 사람에게 하나님 나라의 기쁜 소식은 전해졌습니다. 좋은 땅에 떨어진 씨앗으로 바르고 착한 마음으로 말씀을 듣고 그것을 굳게 간직하여 열매를 맺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주님을 부르고 주님께 나와 기도할 때 저의 간구를 들어주옵소서.. 
기독교에 관한 대표적인 오해 9가지
성경은 과학에 관해 직접적으로 언급하지 않는다. 애초에 언급할 필요가 없다. 성경의 초점은 영이니까. 성경은 심지어 과학이 묻고 있는 대부분의 질문에 답하려 하지도 않는다... 
[은혜 갈무리] 하나님 편인가, 세상 편인가③
본래 하나님께서 인간을 그분의 형상대로 지으신 것은 인간이 자신과 교제를 나누도록 하기 위함이었다. 그러나 인간은 죄 때문에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상실했다. 즉, 날마다 그분과 교제하는 특권을 상실했다. 로마서 1장에서 바울은 “저희가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 저희를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버려두사”(롬 1:28)라고 말하는데, 여기서 우리는 바울이 인간의 본질을 어떻게 그리고.. 
“‘미스바’에서처럼… 눈물의 기도에 응답하실 것”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이하 한교연)이 8.15 광복절을 앞두고 광복 76주년 및 건국 73주년 메시지를 10일 발표했다. 한교연은 “8월 15일 오늘은 우리 민족이 일본 제국주의의 사슬에서 벗어나 주권을 회복한 지 76주년, 대한민국이 건국된 지 73주년이 되는 날”이라며 “하나님께서 나라를 빼앗긴 채 어둠 속에서 방황하던 우리를 긍휼히 여기사 빛을 회복시키시고 자유를 주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