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성서공회(ABS)가 발표한 새 보고서에서 미국인 Z세대 청소년 중 10% 미만이 정기적으로 성경 읽기에 전념한다는 결과가 나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10일(이하 현지 시간) 발표된 ‘2021년 미국 성서 현황 보고서’는 9세에서 24세 사이로 정의되는 Z세대가 “성경과 불안정한 관계”에 놓여 있다고 결론지었다... 
“계획·팀·협력 선교 통한 ‘융합선교’ 열어나갈 것”
글로벌 미션 얼라이언스(Global Mission Alliance, 이하 GMA)가 지난 달, 손정훈 목사(연합장로교회 담임)를 제 3대 이사장으로 위촉하고 ‘융합선교’를 정조준해 힘찬 발걸음을 내딛고 있어 주목된다. GMA는 10년 전인 2011년 2월 15일 창립됐다. 초대 이사장 고 정인수 목사는 선교의 비전과 열정을 갖고 오랫동안 다양한 방법으로 성도들 안에 동일한 선교 열정을 심었고.. 
“서로에게 겨눈 총구 거두고 통일의 그날 준비해야”
미국 하와이 코나 열방대학에서 지난 9일(현지 시간)부터 열린 제2회 글로벌복음통일 전문선교 컨퍼런스(KONA 2021) 셋째 날 간증한 이연영 자매는 북한과 남한에서의 겪은 인생 여정을 소개하며, 절반으로 나눠져 서로에게 총구를 겨누고 있는 한민족의 아픔과 안타까움을 대변했다... 
[아침을 여는 기도] 마음이 샘물처럼 더 맑게
제가 어떻게 해야 승리의 기쁜 감격으로 감사의 노래를 부를 수 있겠습니까? 행복을 누리면서 평안해지고 싶습니다. 창조주 저의 하나님께로 돌아가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말씀을 잘 듣겠습니다. 하나님은 놀라운 은혜의 삶에 참여시킬 자들을 택하시고 부르십니다... 
[칼럼] 자녀의 자존감을 키워주자
부모들은 자녀들이 세상에서 자존심을 지키고 살기를 바란다. 그러나 사람들은 자존심보다 자존감 높은 삶을 살아야 인생의 만족도가 높아지고 행복을 찾을 수 있다. 자존심을 세우는 사람을 살펴보면 오히려 자존감이.. 
“대한민국 위기에서 건지실 분은 오직 하나님”
광복절 76주년을 맞아 한국 기독교 연합기관들이 일제히 성명을 발표했다. 이들은 우리나라가 하나님의 은혜와 선열들의 희생으로 76년 전 일제의 식민지에서 해방된 것을 상기하며, 그 자유의 소중함을 다시 되새길 것을 주문했다. 특히 오늘날 코로나19 등의 위기 속에서 한국교회가 하나돼 이 어려움을 극복해 갈 것을 요청했다... 
한기총 “광복의 바탕에 있었던 숭고한 희생 기억해야”
한국기독교총연합회(임시대표회장 김현성 변호사, 이하 한기총)가 광복절 76주년 성명서를 14일 발표했다. 한기총은 이 성명에서 “35년의 일제 치하에서도 우리 민족은 독립에 대한 열망을 놓치지 않았으며, 일제의 총칼 앞에서도 굴하지 않고 저항하며 투쟁했고, 그 중심에는 기독교인들이 있었다”며 “3.1 운동.. 
[백석균의 건강칼럼] 피부관리가 곧 건강관리다
몇 주일 만에 지인들을 만나면 이런 말들을 듣는다. “와우, 혈색이 굉장히 좋아졌네! 비법이 뭐야?” 한다. “피부관리가 곧 건강관리다.” 이 말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피부는 나머지 몸 전체와 연결돼 있으며, 우리 몸에서 가장 큰 기.. 
“서울시의 일방적인 십자가 첨탑 철거는 교회 탄압”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서울시의 일방적인 십자가 첨탑 철거는 교회 탄압이다… 중국에서 벌어지는 십자가 철거를 따라 하려는가?”라는 제목의 논평을 13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서울시가 지난 7월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강풍에 취약한 교회 첨탑을 전수 조사하여 이에 대한 등급을 매기고,.. 
“반쪽의 광복절… 교회, 북한 인권 위해 기도하자”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2021년 76주년 8.15 광복절 논평을 13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이 논평에서 “올해 대한민국은 광복절 제76주년을 맞는다. 이날은 일제로부터 해방된 날인 동시에 1948년 8월 15일 대한민국 건국을 함께 기념하는 날”이라며 ”1945년 일본 제국주의가 태평양 전쟁에서 미군을 위시한 연합군에 패배하자 대한민국은 해방을 맞.. 
[아침을 여는 기도]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예수님의 제자들은 예수님과 함께, 예수님처럼 길 잃은 양 떼인 이스라엘 백성에게로 가서 하늘나라가 가까이 왔다고 선포해야 했습니다. 앓는 사람을 고쳐 주며, 죽은 사람을 살리며, 나병 환자를 깨끗하게 하며, 귀신을 쫓아내어야 했습니다. 오늘 우리 시대에 우리에게 온 하늘나라.. 
[아침을 여는 기도] 뒤에서 살피시는 하나님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아라.”(마10:26) 마치 양을 이리 떼 가운데로 보내는 것과 같습니다. 양 떼 같은 하나님의 백성에게로 가서 하늘나라가 가까이 왔다고 선포하고, 귀신을 쫓아내고, 병든 사람들을 고쳐야 합니다. 가족으로부터의 미움과 배척, 공개적인 재판과 태형 등의 육체적 고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