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의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새로 지어서 저로 새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진리의 말씀으로 채워주옵소서. 사람의 모습이 아름답지 못합니다. 아직 저에게는 각종 범죄와 불의가 깊이 퍼져있습니다. 새로운 피조물로 변화되게 하옵소서.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입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참 의로움과 참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해방의 자유와 대속의 은혜, 하나님이 주신 선물”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이 15일 오후 4시 경기도 양주시 소재 에버그린교회(담임 김학필 목사)에서 광복 76주년 및 건국 73주년 기념 감사예배를 개최했다. 이날 예배는 김학철 목사(상임회장)의 사회 아래, 원종문 목사(상임회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김효종 목사(상임회장)의 대표기도, 김고현 목사(총무협회장)의 성경봉독, 나경화 교수의 특송, ‘광복 및 건국의 감사·나라와 민족의.. 
직장 선교사들 “복음으로 이 땅 고쳐주소서!”
“코로나 시대를 향한 하나님의 뜻을 펼쳐가게 하옵소서!” 광복절을 하루 앞둔 14일 오전, 전국 직장 선교사가 나라와 민족, 한국교회와 직장선교를 위해 온 마음과 뜻을 다해 하나님 앞에 간절히 부르짖었다. 제19회 공의와 사랑실천 구국기도회가 ‘너희 마음을 여호와께로 향하여 그만을 섬기라’(삼상 7:3)는 주제로 남대문교회(손윤탁 담임목사)와 유튜브 실시간 방송 등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개최.. 
“문화다양성법 이면의 독소조항 살펴봐야”
21세기 인류의 꿈이 있다면 그것은 인종과 성별, 신분과 국적, 종교와 빈부귀천의 차별 없이 모든 사람이 평화롭게 공존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지구상에서 가장 풍요롭고 잘 산다고 하는 유럽에서는 무시당하는 소수자들의 인권을 보호해 줘야 인류가 평화롭게 공존할 수 있다며, 이미 오래전부터 이 문제에 관심을 쏟아 왔다. 다문화 정책은 1963년 캐나다의 상원의.. 
“해방과 건국은 한 날… 대한민국의 생일 축하해야”
한국기독인총연합회(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한기연), 건강한경기도만들기도민연합(경기도도민연합), 군포시기독교총연합회가 15일 오후 군포제일교회 예루살렘 예배당에서 건국 73주년·광복 76주년 감사예배를 드렸다... 
“피 흘림 없는 복음적 평화통일의 꽃길 열어가자”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소강석·이철·장종현 목사, 이하 한교총)이 광복절인 15일 오후 서울 성동구 마장로 꽃재교회(담임 김성복 목사)에서 광복 76주년 한국교회 기념예배를 드렸다. 현장에는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소수만 참여했다... 
예배 음악의 가사와 예술적 기교, 누구를 위함인가?
초기 기독교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가 중심이 된 예배였다. 하지만 그들은 복음을 찬양으로 표현하고 결론은 삼위 하나님을 칭송하고 송축하며 영광돌리는 찬양의 가사가 있는것을 많은 부분에서 발견되는것을 성경을 통해 보게 되었다. 이와같은 관점에서 오늘날 한국교회 예배 찬양의 가사에 많은 관심을 가져서 찬양의 균형을 잘 유지할 수 있게 해야 한다... 
김학송 선교사 “또 억류되더라도 기회되면 평양과기대 갈 것”
미국 하와이 코나에서 현지 시간 지난 9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된 제2회 글로벌복음통일전문선교대회에 LA에서 북한선교사역 활동을 하고 있는 김학송 선교사를 만났다. 김 선교사는 2014년부터 평양과학기술대학에서 실험농장을 통해.. 
“나라와 민족 바로 세울 300명 청년 미디어 선교사 필요”
"우리는 영상 미디어가 빛과 어둠의 도구가 되는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우리 자녀들의 마음과 우리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한 300명의 청년 미디어 영상 전문가, 영상 선교사가 필요합니다. 하나님의 군대와도 같은 청년 영상 전문가를 세우지 못하면 이 나라와 우리의 다음 세대를 지켜낼 수 없기 때문입니다.".. 
“BTS 노래도 실시간 유행… 북한 사회 변혁에 큰 영향 미칠 수 있어”
지난 12일(현지 시간), 미국 하와이 코나에서 열린 제2회 제2회 글로벌복음통일 전문선교 컨퍼런스의 넷째 날 강사로 나선 동아대 강동완 교수는 "문화로 여는 통일"이라는 주제로 북한에서 일어나는 남한 영상 시청의 보편화 양상과 그에 따른 주민들의 의식 변화를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민통선에서 설교한 정성진 목사 “철조망을 끊어라”
지난 9일(현지 시간) 미국 하와이 코나에서 시작됐던 제2회 글로벌복음통일전문 선교컨퍼런스의 공동대회장인 정성진 목사(쥬빌리 통일구국기도회 상임위원장)가 넷째 날 저녁집회에서 ‘철조망을 끊어라’(민 14:1~10)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북한 성도 40만 명 추정… 고난의 행군 때 복음 확산”
현재 북한에서 복음을 받아들인 지하교인의 수가 40만 명이며, 지난 1994년 큰 기근으로 인해 시작됐던 고난의 행군 기간에 음식을 구하기 위해 중국 등지로 나갔던 이들로 인해 복음이 북한 땅에 다시 들어가게 됐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