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텍사스주 연방법원이 의료시설과 건강보험 회사가 성전환 및 낙태 시술에 대한 지원과 의사의 시술을 의무화한 규정을 금지시켰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텍사스 북부지방 법원의 리드 오코너 판사는 9일(현지 시간) ‘프랜시스칸 연맹 대 자비에 베라’ 사건에서.. 
코로나로 성도 6명 잃은 교회, 예방접종 열자 하루 만에 269명 참여
미국 플로리다 주의 한 교회에서 열흘간 교인 6명이 코로나19 감염으로 사망한 뒤, 260여 명이 넘는 교인이 예방접종에 참여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최근 보도했다. 미국과 해외에 여러 위성 캠퍼스를 개척했으며 잭슨빌에 본부를 둔 초교파 대형 교회인 ‘임팩트 처치’는 지난 8일(현지 시간) 코로나 19 예방접종 행사를 주최했다... 
전 몰몬교 선교사, 침례교 목사 전도하려다 기독교로 개종
전 몰몬교 선교사였다 기독교로 개종한 한 남성이 자신의 간증을 전하며 기독교인들에게 과감하게 예수를 전할 것을 권면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최근 보도했다. 이 매체에 소개된 간증에 따르면, 마이카 와일더(Micah Wilder)는 몰몬교(예수그리스도후기성도교회, LDS) 안에서 신앙의 표본으로 자랐다. 그는 율법을 엄격하게 지키는 것부터 지도자로 봉사하는데 이르기까지, 하나님 앞.. 
“코로나19는 오히려 기회, 한국교회의 새 방향 찾을 때”
그러면서 “코로나19는 본질만 빼고 다 바꿔보자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좋은 기회다. 부교역자들에겐 강해설교보단 자신의 스토리를 녹여낸 설교를 추천 한다. 그리고 교인 1세대는 돌봄과 관심이 필요하다. 현재 20-40대인 2세대에겐 특화된 메시지를 선포해야 한다. 3세대를 위한 교육환경 조성이 뒤따라야 한다”며 “지금은 땅을 기경하고 씨를 뿌릴 때다. 세상 권력과 손잡지 말고 교회는 철저히.. 
“한국교회 강단의 위기 극복 방안, 베드로의 케리그마적 메시지”
한국복음주의실천신학회(박태현 회장)가 16일 오전 10시 경기도 수원시 소재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본관 4층 설교센터에서 제8차 신학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현장 및 줌(zoom)으로 동시에 진행됐다. 발표를 맡은 이영찬 박사(한국침례교신학대학교, PH.D.)는 ‘베드로의 케리그마 설교분석:사도행전 2장을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이 박사는 “한국교회는 선교 2세기를 지나오면서 부.. 
하나님 보시기에 특별히 더 나쁜 죄가 있을까?
죄와 용서에 관한 성경의 가르침은 때론 크리스천에게 혼란을 남긴다. 성경에 아주 구체적으로 설명하진 않지만 죄와 용서에 관한 두 가지 영역이 존재한다고 암시하기 때문이다. 첫째는 이항대립적인 구원 자체의 여부다. 이는 명징하다. 누구든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그를 믿으면 구원이 임한다. 반대로 유일한 진리를 거부하면 구원받을 수 있는 길이 없다... 
[설교] 인생의 출구가 안보일 때(2)
인생의 출구가 안 보일 때 어떻게 해야 할까? 내 문제를 아시는 하나님께 간구할 뿐만 아니라, 둘째로, 나와 함께하시는 하나님을 주목해야 한다. 하나님께서 백성의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해주신다. 그 응답이 누구인가? 모세다. 하나님은 모세를 부르셔서 백성들을 애굽에서 인도해 내라고 명하신다. 그런데 모세가 어떻게 반응하는가? 3장 11절에 보면 "내가 누구이기에 감히 바로에게 가서 백성을 인도.. 
난임과 입양은 어떻게 해야할까?(下)
난임 부부로 살아가는 것은 고통의 연속이에요. 그러나 그런 시기 동안에 한나가 주님 앞에 나가 토설하였던 것처럼 예배 하러 가고, 기도하는 시간을 가져야 해요. 그러면서, 자녀만 주시길 기도하지 말고, 좋은 부모, 좋은 배우자, 좋은 시댁과 친정의 자녀가 되도록 간구해야 해요... 
[기독청년, 답 있수다] 말씀의 위력
문득 거울 앞에 서서 훵하게 빠져가는 머리털을 본다. 예전에는 신경 쓰지 도 않았던 일이 이제는 무척 신경이 쓰인다. 머리를 잘 빗어야 그래도 머리 가 훵한 게 가려진다. 점점 늙어가고 있는 것이다. 내가 더 나이 들게 되면 어떤 얼굴, 어떤 모습일까도 생각해 본다. 60대에 이미 늙은 티가 나는 사람도 있고 70대에 노인의 모습을 한 사람도 있다. 80이나 90이 되어서 비로소 늙은 모습이.. 
기독교 사랑의 독특한 특성 3가지
사랑은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가르치신 가장 고귀한 가치다. 가장 큰 계명이 무엇인지를 묻는 제자들의 질문에 예수님은 '첫 째는 하나님 사랑, 둘 째는 이웃 사랑'이라고 대답하셨다. 뿐만 아니라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새 계명을 일러주시며 '내가 너희를 사랑했듯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고 하셨다. 서로 사랑해야 세상 사람들이 이를 보고 그리스도의 제자임을 식별할 수 있다고 덧붙이셨다... 
월드비전, 기후변화 대응 사업 후원하는 ‘포레스트 메이커’ 캠페인 시작
지난 10일, UN 기후변화협의체(IPCC, Intergovernmental Panel on Climate Change)는 보고서를 통해 이미 지구의 기후 위기는 심각한 수준이며 20년 안으로 예상보다 더욱 심각한 기후 위기가 올 것이라고 경고했다. 국제구호 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기후변화 대응사업을 후원할 수 있는 '포레스트 메이커' 캠페인을 시작하고 그 일환으로 랜선토크를 .. 
<8월, 작가들의 말말말>
아가서는 성경에서 가장 예술적인 기록이며 가장 감미로운 음악입니다. 로마서와 같이 논리적인 책은 논지의 전개와 내용의 짜임새가 촘촘하기 때문에 독자의 상상력과 창의적인 사고가 제한되지만, 아가서는 문장의 논리적 완성도가 낮으며 느슨합니다. 아가서의 절제된 어법은 독자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하며, 창의적인 사고와 건강한 상상을 유도합니다. 그래서 아가서를 읽다 보면 평소에 사용하지 않던 의식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