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텍사스 출신 배우인 매튜 매커너히가 자신의 고향에서 어린이 19명이 사망한 학교 총기 난사 사건에 대해 “행동을 취해야 한다”면서 “미국은 가치를 재정비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학생 19명과 교사 2명을 포함해 최소 21명이 희생된 총기 난사 사건이 텍사스 유밸디 롭초등학교에서 발생했다. 총격범은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부활절 거리설교 이유로 벌금형 받은 英 사역자, 항소 제기
코로나 바이러스 봉쇄 기간이었던 지난 2020년 부활절 주일 영국에서 거리 설교를 했다는 이유로 체포당한 사역자가 항소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보도했다. 거리설교자 앤드류 사티야반(47)은 남런던 서턴 하이스트리트에서 지난 2020년 부활절에 체포됐다. 그를 체포한 경찰은 “봉쇄 기간 동안 복음 전도는 허용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진실화해위, 한국전쟁 전후 기독교인 학살사건 직권조사 결정
2기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공식 약칭 진실화해위원회, 위원장 정근식)가 한국전쟁 전후 종교인 학살사건에 대한 직권조사를 결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진실화해위원회는 최근 제33차 위원회를 열고, ‘한국전쟁 전후 적대세력에 의한 기독교 등 종교인 학살사건’에 대한 직권조사 개시를 의결했다고 밝혔다... 
예장 개혁교단 제42회 전국 목사·장로 기도회 성황리 개최
대한예수교장로회 개혁교단(교단장 박형진 목사) 제42회 전국 목사·장로 기도회가 5월 23일부터 24일까지 세종시 홍익대학교 국제연수원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하나님의 은혜로 회복하리라’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기도회에는 강사로 오인호 목사(성남창대교회)을 초청하여 진행됐다. 첫날 개회예배에서는 교단장 박형진 목사(새은혜교회)가 ‘우리에게 향하신 하나님.. 
기독교육 단체들의 교육감 후보 평가… 조영달·조전혁 등 ‘올A’
오는 6월 1일 치러질 교육감 선거를 앞두고 ‘한국교회 유권자 운동’을 펼치고 있는 기독교학교교육연구소 등 기독교 교육 단체들이 각 후보들에게 질의서를 보내 답변을 받아 26일 그 평가 결과를 공개했다. 단체들은 ①다양성 교육 ②기독교적 가치관 교육(종교 교육) ③행복 교육의 3개 영역에서 각 5개 문항씩 총 15개의 질문을 17개 시도 교육감 후보 58명에게 보냈고, 이들 중 26명의 후보.. 
총신·고신 등 4개 신학교 교수들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
차별금지법을 둘러싼 논란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국내 4개 신학교 교수들이 제정 반대 연합기자회견을 오는 3일 오후 1시 30분 총신대학교 사당캠퍼스에서 가질 예정이다. 4개 신학교는 총신대, 고신대, 합동신대, 아신대다. 기자회견을 앞두고 이들 신학교 교수들의 성명이 25일 공개되기도 했다. 이들은 성명에서 “우리는 현재 일부에서 입법화를 시도하는 소위 포괄적 차별금지법(이하 차별금지법).. 
[아침을 여는 기도] 보이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보이는 형상
주택 문제, 세대 간의 갈등, 교육 문제 등, 당면한 우리 문제들까지도 살피십니다. 누가 더 잘 먹느냐 하는 우리가 가진 갈등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예수님은 오병이어나 만나보다 더 중요한 영원히 살게 하는 빵이 있다고 하시면서, 바로 당신 자신이라고 하셨습니다.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 이 빵을 먹는 사람은 누구나 영원히 살 것이다.”(요6:51) 빵을 제자들에게 주시면서 이.. 
회사원도 은행원도 공무원도 '간큰' 횡령 잇달아... 약한 처벌 탓인가
올해 초 발생한 2000억원대 '오스템임플란트 횡령 사건'을 시작으로 새마을금고, 강동구청, 아모레퍼시픽, 계양전기 등 대규모 횡령 범죄가 줄줄이 터지고 있다. 일반 사기업은 물론 금융기관과 관공서에서까지 연일 사고가 나면서, 공공·민간 영역을 막론하고 총제적인 내부통제 부실을 지적하는 목소리가 나온다... 
기성 김주헌 신임 총회장 “작은 교회와 함께 할 것”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 제116년차 신임 총회장에 김주헌 목사(북교동교회)가 당선됐다. 직전 회기 부총회장이었던 김 목사는 단독 후보로서, 25일 오후 서울 신길교회에서 진행된 기성 제116년차 총회 임원선거에서 별도 선거 없이 추대됐다... 
“다음 세대 신앙 전수, 가정 안에서 하나님 이야기 전수해야”
수원영락교회(담임목사 이은총)가 가정의 달을 맞이해 지난 22일 진행한 가정세미나에서 백흥영 목사(공명교회)가 ‘자녀들로 하여금 묻게하라’(수4:20~24)는 제목으로 가정예배에 관해 강의했다. 백흥영 목사는 “21세기교회 연구소에서 2021년 기독교 청년의 사회 및 신앙 의식에 대해 조사한 결과, 신앙생활의 계기를 묻는 말에 77%가 가족(부모)의 영향, 17%가 친구의 지인의 영향, 5%.. 
대한기독병원협회, 제46차 정기총회 및 세미나 성료
대한기독병원협회(회장 김철승, 전주 예수병원장)는 최근 서울 티마크그랜드호텔 그랜드홀에서 제46차 정기총회 및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정선범 목사(전주 예수병원 원목실장) 인도와 김창모 목사(광주 기독병원 원목실장) 설교로 개회 예배를 준비하고 김철승 예수병원장의 개회 선언과 인사말로 정기총회를 시작했다... 
유기성 목사 “하나님 기뻐하시는 방향으로 낙태법 개정되길”
한국가족보건협회(대표 김지연, 이하 한가협)는 “최근 선한목자교회에서 영화 언플랜드가 상영되었다”며 관람을 마친 한 성도는 “참으로 놀라운 영화다. 이 영화 한편으로 태아가 세포 덩어리에 불과하다는 주장이 틀렸다는 것과 태아가 귀한 생명임을 명백히 알 수 있겠다. 이 영화 관람 후 나 역시 낙태에 관대했던 태도를 바꾸게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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