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교회
    4단계 대면예배, ‘10%-최대 99명까지’ 가능해진다
    정부가 사회적 거리두기의 수도권 4단계 조치를 오는 9일부터 22일까지 2주 더 연장하기로 한 가운데, 종교시설에 대해선 수용인원의 10%, 최대 99명까지 예배 등 대면 종교활동을 허용하기로 했다. 수용인원이 100명 이하인 곳은 10명까지 가능하다. 그외 모임·행사와 식사‧숙박은 금지된다...
  • 감사
    [풍성한 묵상] 스펄전의 감사
    영국의 유명한 설교가 스펄전이 한번은 지방을 여행하던 중에 예배시간이 되어서 작은 교회를 찾아가서 예배를 드리게 되었다. 그런데 그 날 목사님의 설교가 얼마나 은혜가 넘치는지 스펄전이 그 설교를 들으면서 눈물을 흘렸다. 그래서 예배가 끝난 후 그 목사님을 찾아가서 설교에 은혜를 많이 받았다고 인사를 했다...
  • 우리 안에 숨어있는 교만
    우리 안에 숨어있는 4가지 교만
    교만은 예수 그리스도를 중심 삼고 주님께 초점을 맞추며 살기보다 자기중심적이고 자신에만 초점을 맞춘 삶을 살게 만든다.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교사인 샤 바인즈(Shae Bynes)가 교만의 가면에 대해 몇 가지를 언급한 글이 눈길을 끈다. 그는 우리 안에 숨어 있는 교만이 있음을 자신의 삶을 통해 말한 바 있다...
  • 현대그린푸드
    현대그린푸드, 보훈가족에 영양키트 300개 전달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식품기업 현대그린푸드는 오는 10일 말복을 앞두고 국가보훈처 경기동부보훈지청에 케어푸드 제품으로 구성된 '그리팅 영양식 키트' 300개를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그리팅 영양식 키트는 완전 조리된 반찬을 데우기만 하면 되는 RTH(Ready to heat) 방식의 가정 간편식이다. 유근피 닭다리 백숙, 전복 내장죽, 비트 쌩깻잎지 등 3종으로 구성됐다...
  • GS리테일
    간호학 전공 편의점 알바생, 심폐소생술로 손님 살렸다
    편의점 아르바이트생이 심장마비 증상으로 쓰러진 고객을 심폐소생술로 살렸다. 5일 GS리테일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오후 2시 경기도 군포시에 있는 GS25 산본경원점에서 50대 여성 고객이 심장마비 증세를 보이며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곳에서 일하는 한솔(21) 스토어매니저는 고객이 계산대 주위에서 쓰러진 것을 목격하자마자 다른 고객들과 함께 평평한 곳에 눕히고, 119 신고를 한 후 ..
  • 2021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백신 접종 안 해도 수능 치른다… 마스크 착용은 필수
    100여 일 앞으로 다가온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관리방향이 4일 발표됐다.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자가격리나 확진 수험생도 별도 고사장에서 응시 가능하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 백신을 접종 여부와 관계없이 응시할 수 있다...
  • [사설] 잃을 것뿐인 한미연합훈련 연기론
    왕은 즉위해서 사망할 때까지 모든 권력을 한 손에 쥐고 군림한다. 그만큼 절대권력자이기에 단 한 명만 존재하는 것이 원칙이다. 그래서 조선시대 유학자들은 “하늘에는 두 개의 태양이 있을 수 없고 땅에는 두 명의 왕이 있을 수 없다”(天無二日 土無二王)며 절대 왕권을 강조했다...
  • 김부겸 국무총리
    거리두기, 수도권 4단계 비수도권 3단계 2주 연장
    정부가 사회적 거리두기의 수도권 4단계, 비수도권 3단계 조치를 오는 22일까지 2주 더 연장하기로 했다. 사적 모임 인원 제한도 그대로 적용한다. 김부겸 국무총리는 6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에서 “내주에는 광복절 연휴가 있어서 재확산의..
  • 이효상 원장
    건국 논쟁의 한 복판에서
    8월 15일 광복절은 우리 민족이 기나긴 일제 식민통치에서 벗어나 해방을 맞은 것을 기념하는 뜻 깊은 날이다. 8·15는 동아시아 현대사의 기점이다. 식민지 지배나 침략에 시달린 여러 민족들에게는 해방과 독립을 가져다준 경축일이다. 동아시아는 제국, 식민지 체제에서 새로운 독립국가의 형성과 함..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믿음으로 굳세고 담대하게
    믿음에 근거하지 않는 것은 다 죄라는 것을 알게 하옵소서. 신앙 양심의 옳다고 믿는 바를 좇게 하옵소서. 사도 바울은 로마교회 성도들에게 음식은 결코 성도들의 믿음을 좌우하지 못한다고 역설합니다. 음식 문제나 사소한 문제로 공동체가 서로 반목하지 않게 하옵소서..
  • 조현삼 목사
    “실망 되어도 그만두지 않고 계속 하는 것, 그것은 사랑”
    서울광염교회 조현삼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실망 너머에 보람이 있습니다’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조 목사는 “살다 보면, 어떤 일을 하다 보면 실망할 때가 있다. 일하지 않으면 실망할 일도 없을 텐데… 일을 하면, 그것도 선한 일을 열심히 하다 보면 보람이 있을 것이라는 예상과는 달리 실망이 될 때가 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