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이지리아 현지 기독교인
    “나이지리아 기독교인 공격 부추기는 이슬람 극단주의 주목해야”
    나이지리아 기독교인들에 대한 대학살이 주도되고 있는 상황에 정치인들이 더 정직해질 필요가 있다고 영국의 한 상원의원이 주장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데이빗 알톤 경은 지난 오순절 주일 50명이 사망한 나이지리아 교회를 공격한 사건이 일어난 후, 정치지도자와 언론을 비판했다...
  • 예수와 석가의 대화
    [신간] 예수와 석가의 대화
    정성민 박사(기독교학술원 해외연구원)의 신간 <예수와 석가의 대화>(출판사: 기독교문서선교회)가 오는 24일 출간될 예정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석가의 사상을 기독교 신학자의 시각에서 체계적으로 설명하며 기독교적 관점에서 분석했다...
  • 저스틴 비버
    저스틴 비버 “얼굴 절반 마비… 하나님을 신뢰한다”
    팝스타이자 독실한 크리스천인 저스틴 비버(Justin Bieber)가 희소병인 ‘람세이헌트’ 증후군을 앓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팬들에게 자신을 위해 기도해달라고 요청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그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동영상을 올리고 건강 문제를 공유했다. 비버는 안면마비가 람세이헌트 증후군에 의해 유발되었다고 말했다...
  •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제21차 아동복지포럼’ 포스터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제21차 아동복지포럼’ 개최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오는 15일 수요일 오후 2시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그린아고라(서울시 중구 무교동)에서 ‘제21차 아동복지포럼’을 개최한다. ‘2022 아동행복지수, 아이들의 행복 격차를 좁히다’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포럼은 코로나19 전후 아동행복지수 진단을 통해 오늘날 아이들의 행복 수준을 살펴보고, 아이들이 행복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모색하는 자리..
  • 월드비전이 ‘2022 월드이즈원’ 캠페인을 시작한다
    월드비전, ‘2022 월드이즈원’ 캠페인 시작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2022 월드이즈원’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 월드비전은 지난 2020년부터 선한 영향력으로 전 세계가 하나가 될 수 있다는 의미를 담은 ‘월드이즈원’ 캠페인을 전개해오고 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우크라이나 사태 같은 질병과 분쟁 등은 전 세계가 함께 겪는 문제임을 깨닫고 다 같이 나눔을 실천해야 한다는 ‘세계시민의식’을 강조했..
  • 엑스포지멘터리 누가복음 1
    <6월, 작가들의 말말말>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이 인간의 모습으로 온 인류를 구원할 구세주로 오신 일은 우연이 아니다. 태초부터 하나님이 계획하신 일이다. 구약의 율법과 선지자들도 예수님이 오실 것을 예언했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오심은 하나님이 태초부터 온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세우신 계획의 절정이다. 하나님 나라의 일에는 질서와 절차가 있다.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은 굳이 요한의 세례를 받으실 필요가 없었다...
  • 텍사스 롭초등학교 총기난사 사건의 희생자 21명 중 6명의 모습
    미 총기폭력 피해자들과 유가족을 위한 기도문
    미국장로교 한인교회 전국총회(NCKPC)가 지난달 미국 캘리포니아와 뉴욕, 텍사스, 오클라호마에 걸쳐 연속됐던 총기사건으로 인한 희생자들을 위해 기도하고 총기폭력 예방을 위해 기도하는 ‘총기폭력 피해자들과 유가족을 위한 기도문’을 발표했다. 이 기도문은 12일을 총기폭력 예방주일로 지키는 각 회원교회들이 주일예배에서 사용했다...
  • 기독교 문화 센터
    “미국인, 비교파 교회 선호도 증가… 탈조직화 성향 커”
    미국인들이 교파 교회에 대한 거부감이 커지는 반면, 비교파 교회에 대한 선호도는 증가하고 있다는 여론 조사 결과가 나왔다. 라이프웨이 리서치(Lifeway research)는 2021년 9월 3일부터 14일까지 미국인 1,005명을 대상으로 ‘교파에 대한 미국인의 관점’에 대한 온라인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
  • 조엘 오스틴 목사
    미 낙태 운동가들, 조엘 오스틴 교회 예배 도중 ‘속옷 시위’ 논란
    조엘 오스틴(Joel Osteen) 목사가 담임하는 미국 레이크우드 교회에서 열린 주일예배 도중, 낙태 권리를 주장하는 운동가들이 속옷 시위를 벌였다가 논란이 일었다. 미국 크리스포스트에 따르면, 시위는 지난 5일(현지 시간) 오전 11시 예배에서 조엘 오스틴 목사가 개회 기도를 마친 직후 발생했으며, 오스틴에 본부를 둔 낙태 옹호 단체 ‘라이즈업포어보션라이츠(Rise Up 4 Abortio..
  • 의자
    “영국 국교회, 이대로 가다간 2060년 소멸”
    지난 7일(현지 시간) 영국 크리스천투데이는 역사적인 개신교 교단들이 소멸 직전에 놓여 있다고 분석한 영국의 수학자 존 헤이워드(John Hayward)와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존 헤이워드 박사는 영국 웨일스 대학과 스코틀랜드 대학에서 32년 동안 수학을 강의했다. 지난 5월에는 그가 운영하는 웹사이트 ‘Church Growth Modeling’에서 영국 교회의 출석률 감소가 계속될 경우, ..
  • 서울퀴어문화축제
    “서울시, 서울광장에서 퀴어축제 절대 허용 말아야”
    동반연(동성애동성혼 반대 국민연합)과 동반교연(동성애동성혼 합법화 반대 전국교수연합), 진평연(진정한 평등을 바라며 나쁜 차별금지법을 반대하는 전국연합)이 서울시가 서울광장에서의 퀴어축제 개최를 거부할 것을 촉구하는 성명을 13일 발표했다...
  • 한기총 임시총회
    한교연 “기관 통합 논의, 비정상적 방향으로 흘러가”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이하 한교연)이 ‘연합기관 통합 논의에 관한 입장’을 13일 발표했다. 한교연은 이 입장문에서 “한국교회 보수가 하나가 되는 일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이요 시대적 사명”이라며 “그러나 제아무리 목적이 선해도 수단과 방법이 복음의 궤도를 벗어나면 하나님께 인정을 받을 수 없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