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미수교 140주년 기념 서울포럼
    “미국과의 수교로 인한 가장 큰 은혜는 기독교 등 전래”
    코리아네이버스(이사장 이정익 목사, 회장 최명덕 목사, Korea and Her Neighbors, 이하 KHN)가 13일 오후 서울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140년 한미수교 우의를 세계평화구현 동행으로’라는 주제로 한미수교 140주년 기념 서울포럼을 개최했다...
  • 2학기 개강감사예배
    예장통합 목사고시, 30일 장신대서 개최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총회장 류영모 목사) 고시위원회(위원장 장찬호 목사)는 오는 30일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김운용교수)에서 2022년 목사고시를 개최한다고 한국기독공보가 최근 보도했다. 총 응시생은 1177명이다...
  • 미국 대사관 무지개 현수막
    “미 대사관의 ‘무지개 현수막’, 우리 헌법 무시한 것”
    반동성애기독시민연대(대표 주요셉 목사) 등 다수 단체들이 13일 오후 서울 주한 미국대사관 인근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미 대사관이 동성애 등을 상징하는 것으로 알려진 소위 ‘무지개 현수막’을 건 것을 규탄했다. 이들은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우리는 또 다시 주한 미 대사관 외벽에 무지개 현수막을 게시한 처사에 심한 실망과 불쾌감을 지울 수 없다”며 “주한 미 대사관은 한국인들의 자존심을 짓밟..
  • 김명엽
    ‘내가 깊은 곳에서’(363장) 작사자는 루터 아닌 피터스
    찬송가 부록에 실린 작사자 색인엔 마르틴 루터의 찬송이 두 장이나 됩니다. ‘내 주는 강한 성이요’(585장)는 워낙 유명해 의심할 여지가 없지만, ‘내가 깊은 곳에서’(363장)는 찬송가가 새로 나올 때마다 찬송 시를 지은 이가 각기 다릅니다. 통일찬송가(1987)는 피득(A.A.Pieters, 1898), 새찬송가(1972)는 시편 130편, 개편찬송가(1967)는 작자미상, 21C 찬송..
  • 한남대 해외단기연수 프로그램 재개
    한남대 해외단기연수 프로그램 재개, 신청자 급증해
    한남대가 코로나19로 중단됐던 해외어학연수 프로그램이 2년 만에 재개되면서 학생들의 높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고 지난 9일 밝혔다. 한남대(총장 이광섭)는 최근 2022학년도 1학기 재학생을 대상으로 ‘하계 해외단기어학연수’ 참가 학생을 모집했으며 미국(12명)과 프랑스(15명) 연수를 희망하는 학생들을 선발했다...
  • 사도신경
    [신간] 사도신경
    신호섭 목사(올곧은교회)가 <사도신경>(출판사: 지우)를 최근 출간했다. 이 책은 사도신경의 12 문장을 각각의 역사적 배경과 각 교리에 대한 잘못된 이해들을 통해 그 본래의 의미를 설명해주는 책으로 교회 교육과 가정 예배 및 경건 생활을 위한 해설서이다...
  • 가진수 교수
    예배가 이끄는 삶
    시편은 예배의 책입니다. 시편에 있는 시들은 각 저자들의 하나님에 대한 반응이자 예배입니다. 다윗과 아삽을 비롯한 여러 저자들의 시에서 예식의 예배를 넘어서 생동감이 넘치는 찬양과 흘러넘치는 감사와 삶의 예배를 찾을 수 있습니다. 이들은 오직 하나님을 사모하고, 높이며, 영화롭게 합니다. 시편의 히브리어 제목은 ‘찬양(Praises)’이며, 아름다운 표현들로 가득한 시와 찬양이 일목요연하..
  • 기감 총회재판위원회 이동환 목사 항소심
    “퀴어축제 축복식 집례, 동성애 찬동한 것과 마찬가지”
    지난 2019년 인천퀴어축제에서 축복식을 집례해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이철 목사, 이하 기감) 경기연회 재판위원회에서 정직 2년을 선고받았던 이동환 목사의 항소심 총회 재판이 13일 서울시 중구 감리교본부에서 재개됐다. 앞서 지난 1월 25일 열리기로 예정됐던 항소심은 당시 이동환 목사 측 변호인단의 문제제기로 연기돼 이날 기감 총회재판위원회(기감 총재위) 주재로 다시 열린 것이다...
  • ‘1973년 빌리그래함 전도대회 50주년 희년 기념집회’ 준비대회
    “어게인 1973” 빌리그래함 집회 50주년 앞두고 준비대회 열려
    극동방송이 ‘1973년 빌리그래함 전도대회 50주년 희년 기념집회’를 내년 6월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힌 가운데 지난 11일 오후 극동아트홀에서 준비대회를 가졌다. 극동방송에 따르면 이날 참석자 대부분은 지난 1973년 빌리그래함 전도대회에 참여했던 성도들이었다...
  • 교회 예배
    “세속적 무관용, 기독교인들 자기검열로 이어지게 해”
    “세속적 무관용(Secular intolerance)은 사회에서 자유롭게 신앙을 표현할 수 있는 능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기독교인들을 다양한 형태의 자기 검열로 이어지게 한다”는 내용의 보고서가 나왔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자기검열에 대한 인식’(Perceptions on Self-Censorship)이라는 보고서가 OIDAC 유럽(Observatory on I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