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석열 대통령이 27일(현지 시간) 미국 워싱턴 D.C. 국회의사당에서 한 연설에서 과거 우리나라에 왔던 미국 선교사들을 언급했다. 윤 대통령은 “현대 세계사에서 ‘도움을 받는 나라에서 도움을 주는 나라’로 발돋움한 유일한 사례인 대한민국은 한미동맹의 성공 그 자체”라며 “저는 오늘 이 자리에서 1882년 수교에서 시작된 140년의 한미 양국의 교류와 협력, 그리고 동맹의 역사를 되새겨보고자.. 
“챗GPT 시대 목회자의 중요한 역량은 영성… 성경 더 깊이 묵상해야”
한국기독교언론포럼과 문화선교연구원(대표 백광훈 원장)이 공동으로 27일 서울 신촌 영화관 ‘필름포럼’에서 ‘AI가 묻고, 한국교회가 답하다’라는 주제로 문화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변상욱 전 기자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카이스트 기술경영전문대학원의 박민서 교수, 서강대학교 메타버스전문대학원의 사영준 교수, 연세대학교 기독교윤리학과 김동환 교수가 발제했다... 
'나이지리아 IMO DIASPORA SMART CITY' 건설 프로젝트 MOA 체결
지난 13일 나이지리아 IMO STATE, AZARA 지역에 추진 중인 'IMO Diaspora Smart CITY' 개발 프로젝트에 대한 나이지리아 IMO 주정부와 국내 기업인 ㈜그레이스브리지와이드와 현지법인 GRACE BRIDGE KOREA PARTNERS NIG LTD.가 PPP(민관협력사업)으로 개발하는데 대한 본계약(MOA)을 체결하였음을 공식 발표했다... 
“교회 분쟁 증가·종교인 과세 시행… ‘교회 정관’ 필요”
한국기독교화해중재원(이사장 피영민 목사, 원장 이영복 장로)이 27일 오후 서울 강남중앙침례교회 왕십리성전에서 제15차 기독교 화해 사역 세미나를 개최했다. 서헌제 교수(한국교회법학회 회장)와 백현기 변호사(법학 박사)가 발표했다. 먼저 ‘교회 정관’을 주제로 발표한 서헌제 교수는 ‘교회 정관’을 ‘교회의 조직과 운용의 기본 규범’으로 정의했다. 그리고 이러한 정관은 교회가 사단(社團), 즉.. 
[사설] 확장억제 담은 ‘워싱턴 선언’ 관건은 실천
윤석열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정상회담을 갖고 북한의 핵 위협에 대응할 강화된 확장억제 방안을 담은 ‘워싱턴 선언’을 채택했다. 양국은 또 ‘한·미핵협의그룹’(NCG, Nuclear Consultative Group)을 창설하기로 합의했는데 미국이 우리나라에 미 핵전력에 대한 공동기획, 공동실행 권한을 처음으로 부여했다는 점에서 시사하는 바가 크다... 
尹, 美의회 연설 "미국과 '자유의 나침반' 역할… 함께 미래로"
미 의회 연설은 한국 정상으로선 지난 2013년 박근혜 전 대통령 이후 10년 만이다. 연설 제목은 '자유의 동맹, 행동하는 동맹(Aliiance of Freedom, Alliance in Action)'으로 40분 동안 연단에서 이뤄졌다. 연설문.. 
목원대, 선교조각공원 ‘축복의 동산’ 안내판 제막식 열어
목원대학교(총장 이희학)가 27일 ‘축복의 동산’ 안내판 제막식을 열었다. 성경 속 예수님의 사역 활동을 담은 조형물로 구성된 선교조각공원인 축복의 동산은 모금을 통해 진행됐으며, 목원대 채플(대학교회) 옆 8700여㎡의 터에 중부권 최대 규모로 조성됐다... 
교회언론회 “한미동맹, 한국의 안전과 평화 지켜줬다”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한미동맹 70주년에 대한 논평을 27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한미동맹은 한국의 안전과 평화를 지켜주었다”며 “더 발전적인 한미 관계가 지속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언론회는 “올해로 ‘한미상호방위조약’을 맺은지 70주년이 된다”며 “이 조약은 1950년 6월 25일 새벽, 북한의 김일성 공산 집단이 6.25 남침 전쟁을 일으키고, 이에 유엔의 .. 
개인과 가정과 국가, 성령의 인도함 받을 때 승리… 말씀으로 돌아가야
하나님은 모세를 통해 40년의 광야생활을 마친 후 가나안 땅 입성을 앞둔 이스라엘 백성에게 모압 평지에서 강조하고 당부한 말씀이 신명기입니다.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행하신 모든 도(道)를 행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삶을 얻고 복을 얻어서 너희의 얻은 땅에서 너희의 날이 장구하리라 이는 곧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가르치라 명하신바 명령과 규례와 법도라 너희가 건너가서 얻을 땅.. 
“우리의 삶이 교회가 될 때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할 것”
김상인 목사(움직이는교회)가 26일 저녁 ‘2023 청년다니엘기도회’에서 ‘청년이여, 일상에서 교회로 일어나라!’(마태복음 16:13-18)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 목사는 “오늘 말씀의 제목은 ‘청년이여, 일상에서 교회로 일어나라!’인데 이 제목의 의미에는 일상에서 선교적인 삶이 일어나는 것이다. 어떻게 해야 우리가 선교적인 삶을 시작할 수 있을까라고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매일 매순간 우리에게 전해주신 하나님의 굿뉴스레터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지난 3년간 하나님의 말씀은 그리스도인에게 있어 발의 등이었고 길의 빛이었다”고 말하는 유상민 목사(인천 한우리교회 담임, 저자)는 이 책을 집필했다. 그는 “코로나19로 인해 교회의 문을 닫아야 할 때가 많았고 그사이에 교회를 떠나는 사람도 있었지만 그렇게 하나님은 우리를 인도해 주셨고, 우리가 지쳐 더 이상 걸을 수 없을 때 하나님은 우리를 업어주셔서 우리가 그 시.. 
우리가 꿈꾸는 그 가정
요즘 사람들은 결혼이 어떤 것인지 모르고 한다. ‘왜 결혼하느냐?’라고 물으면 쉽게 대답하지 못한다. 신자들도 이런 전통적인, 그리고 세속적인 결혼관의 영향을 받고 있다. 결혼관이 왜곡되어 있다 보니 결혼을 부정적으로 보는 사회적 인식이 커졌다. 결혼하는 것보다 혼자 사는 것이 낫다는 생각이 사회 전역에 팽배하다. 결혼 제도가 공격받는 것은 비단 우리나라에만 국한된 문제가 아니라 세계적인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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