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소속 목회자·평신도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64.5%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를 탈퇴해야 한다는 결과가 나왔다. 기감 소식을 주로 다루는 매체인 웨슬리안타임즈가 지난해 12월 교단 소속 목회자와 평신도 총 1,207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것으로 이런 결과가 향후 교단이 정책적 결단을 내리는데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한국교회, 차별금지법 막는 ‘거룩한 방파제’ 되자”
전국지도자영성대회준비위원회(대회장 오정호 목사)가 30일 오후 경기도 안성 소재 사랑의교회 안성수양관에서 ‘거룩한 방파제’라는 주제로 2023 전국지도자영성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이날 오후부터 오는 2월 1일 오전까지 차별금지법 반대·교육과정 개정 반대·국가인권정책기본계획(NAP) 반대·동성애퀴어축제 반대에 앞장선 목회자 및 시민단체 그리고 평신도 지도자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지구촌의 역사가 곧 하나님의 역사하심이다
지구상에 인류가 출현한 이래 지금까지 수많은 일이 있었다. 이를 역사라고 한다. 인류의 역사를 살펴보면 피비린내 나는 전쟁의 역사도 있었고, 평화와 번영의 역사도 있었다. ‘모든 국가에는 흥망성쇠가 존재한다. 오르막이 있으면 내리막이 있고, 어려운 시기를 보내다가도 빛을 보는 나라도 있다. 이 모든 것은 하나님의 뜻’이라고 김수태 목사(열매교회,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말하고 있다... 
하나님의 말씀에 함께 귀 기울이기
가정과 사회가 점점 깨진 관계로 어려움을 겪을수록 어린이는 연약하기에 더 고통으로 아파한다. 레이시 핀 보르고 작가는 어떻게 상담을 통해 어린이들이 회복하도록 도울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그것은 상담자가 정해 놓은 틀에 따라 어린이들을 끼워 맞추는 것도 아니며 어린이가 제멋대로 하도록 방관하는 것도 아니다. ’거룩한 경청을 통해 하나님께서 어떻게 말씀하시는지 어린이가 들을 수 있도록 안내하고.. 
대구상동교회, 취약계층 위해 온누리상품권 300매 기탁
대구시 수성구는 대구상동교회(담임목사 김해성)는 지난해 성탄 헌금으로 마련한 온누리 상품권 300매(300만원 상당)를 최근 상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고 30일 밝혔다... 
화목제일교회, 청송군 현서면에 이웃돕기 성금 기탁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최근 화목제일교회(목사 김영재)에서 이웃돕기 성금 282만원을 관내 현서면에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화목제일교회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교인들의 정성을 모아 성금을 기탁했으며, 전달된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최하는 희망2023나눔캠페인으로 접수돼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한국교회, 거룩 추구할 때 선한 영향력 미칠 수 있어”
이찬수 분당우리교회 담임목사는 지난 29일 주일예배에서 ‘농담으로 여겼더라’(창세기 19장 12-22절)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 목사는 “아브라함은 소돔 성을 위해 중보기도 했다. 아브라함과 롯은 이 점에서 대조된다. 하나님은 두 명에게 동일한 사명을 주셨다”며 “창세기 19장 12-14절에서 롯은 멸망 직전의 소돔에서 성 밖으로 이끌려 했던 자식과 사위들로부터 무시를 당했다. 왜냐면 롯.. 
“절대 주권자와 만남 통해 진정한 필요 채워지게 하는 것이 우리 소명”
김선일 교수(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선교와문화)가 30일 복음과도시 홈페이지에 ‘신에 관한 소문’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김 교수는 “무신론자가 신앙을 받아들이는 데 있어서 첫 관문은 신의 존재에 대한 믿음일 것이다. 기독교 신앙의 핵심에는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는 회심이 있고 엄밀한 의미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우리는 하나님을 바로 알게 된다”.. 
기독교 지도자들, 예루살렘 식당에 대한 급진 유대인 공격 규탄
성지의 기독교 지도자들이 과격한 이스라엘인 그룹이 예루살렘의 기독교 지구에 있는 아르메니아 식당을 공격한 것을 비난하며 “과격한 공격”이 도시에서 배타적으로 “유대인적 성격”을 강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경고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29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지난 목요일(26일)에 있었던 공격은 CCTV 영상에 잡혔다. 이 영상에는 한 그룹이 소리를 지르고 이스.. 
수단에서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이 목사 등 살해
기독교 박해 소식을 다루는 모닝스타뉴스가 아프리카 수단에서 최근 교회 목사와 다른 세 명의 기독교인이 이슬람 극단주자들로 추정되는 용의자들의 총에 맞아 숨졌다고 지역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피해자들은 수단 남부 코르도판 주의 수도인 카두글리의 한 시설에서 밤을 보내던 중 가해자들의 총격을 받았다. 피해자들은 고향으로 가는 길에 이곳에서 밤을 지내고 있었는데 그 때 가해자들이.. 
성평등→양성평등… 경기도 성평등 조례 개정안 발의돼
조례 내 ‘성평등’이라는 용어를 ‘양성평등’으로 개정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경기도 성평등 기본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발의됐다. 이 개정조례안은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부위원장인 서성란 의원(국민의힘)이 대표발의한 것으로 △조례의 제명을 ‘경기도 양성평등 기본조례’로 변경하고 △‘성평등’ 용어를 ‘양성평등’으로 개정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경기총 신년기도회… “하나님 축복의 통로 되길”
경기도기독교총연합회(대표 유만석 목사, 이하 경기총)가 30일 아침 경기도 용인시 새에덴교회(담임 소강석 목사)에서 ‘2023 경기도 지도자 초청 신년조찬기도회’를 개최했다. 오범열 목사(제1구역 상임회장)의 인도로 진행된 예배에선 김병현 목사(인천순복음교회)가 대표기도를 드렸으며 이요한 목사(수원순복음교회)가 성경봉독을 했다. 이어 소강석 목사가 ‘하나님의 복이 흘러가게 하라’(창세기 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