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흥한국을 비롯해 평화한국, 예수전도단, 생명평화길벗, Green Korea Network가 31일부터 오는 2월 2일까지 서울영동교회서 ‘2023 통일코리아선교대회’를 ‘한반도에 평화와 복음을’이라는 주제로 개최한다. 올해 16회를 맞이한 이번 행사 취지에 대해 주최 측은 “통일코리아선교대회는 하나님의 말씀이 흥왕하고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는 데 요긴하게 사용될 것이다. 또한 이 대회를 통.. 
기감 연회 감독들, 소외된 자들 찾아 복음 전한다
기독교대한감리회 각 연회 감독들이 오는 2월 2일 서울 용산역 인근 노숙자 텐트촌이 있는 성촌공원을 찾아 전도할 예정이다. 감독들은 지난해 감독취임 이후 지도자로서 앞장서 전도하기로 결의하고 얼마 전 서울 감리회본부 앞 광화문네거리에서 전도를 한 바 있다... 
정서영 목사, 한기총 차기 대표회장 단독 입후보
정서영 목사(예장 합동개혁 총회장)가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차기 대표회장에 단독 입후보했다. 한기총은 31일 오후 3시 입후보자 접수를 마감했고, 정 목사만 등록했다. 정 목사는 한기총 회원 단체인 사단법인 한국기독교정책연대 대표 자격으로 입후보했다... 
서로사랑하는교회, 순천시 왕조1동에 2400만원 기탁
순천시 왕조1동(동장 김미자)은 지난 30일 왕조1동 소재 서로사랑하는교회(담임목사 문재화)가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금으로 2400만원을 왕조1동에 전달했다고 이날 밝혔다... 
목원대학교회 김홍관 목사, 목원대 학교발전기금 3000만 원 기탁
목원대학교는 김홍관 목원대학교회 담임목사로부터 학교발전기금 30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31일 밝혔다. 김홍관 목사로부터 받은 학교발전기금은 채플 첨단 영상장비 구축 등에 사용될 계획이다... 
“복음통일을 위해 기도하는 이유는…”
한반도 복음통일을 위해 기도하는 제171차 ‘글로벌복음통일연합기도회’가 31일 오전 온라인 줌으로 진행됐다. 이날 기도회는 박상원 목사(기드온동족선교회 대표)의 인도와 기도, ‘주가 일하시네’ 찬양, 김형민 목사(달라스)의 설교, 합심기도 순서로 진행됐다... 
[신간]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고린도전서는 사도 바울이 고린도에 있는 교우들에게 보낸 서신을 기록한 책이다. 조기호 목사(미국 버지니아 소명교회 담임, 저자)는 고린도전서 1~3장을 강해하면서 고린도교회가 갖고 있는 교회의 문제점, 그중에서 교회 구성원들 간의 갈등과 다툼과 분쟁을 중점적으로 다룬 내용을 이 책에 담아냈다... 
초대교회가 지켰던 가정예배의 13단계 순서와 실제
1세기 예루살렘 초대교회의 기독교 교육은 가정을 중심으로 학교 및 교회와 다양한 방식으로 연결되어 있었다. 그리고 여기서 중심을 이루는 것이 가정예배였다. 수천 년 동안 내려온 가정예배 순서는 신・구약 성경의 세계로 이끌었다. 가정예배는 목사가 아닌 아버지로 자녀들과 함께 말씀을 나누며 신앙과 삶이 성장하도록 해주었다. 권창규 목사(좋은가족교회 담임, 저자)는 유대인의 교육철학, 1세기 교회.. 
예성 총회, 태국 코타이오케스트라 콘서트 성료 소식 전해
예수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신현파 목사, 이하 예성 총회)는 태국 코타이오케스트라(Kothai Orchestra, 단장 바비 선교사)가 최근 치앙마이 소재 파얍대학교(Payap University)에서 제8회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이날 밝혔다... 
고신대 신학과 신득일 교수, 정년 은퇴 기념식 성료
고신대학교(총장 이병수)는 신학과에서 30년간 가르친 신득일 교수의 은퇴 기념식이 쵝ㄴ ‘카페 오륙도’ 2층 홀에서 열렸다고 이날 밝혔다... 
사랑의열매 ‘2023 기부·나눔 트렌드 컨퍼런스’ 개최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기부 트렌드’와 ‘나눔 지수’ 연구를 발표하는 ‘2023 기부·나눔 트렌드 컨퍼런스’를 15일 서울시 중구 페럼타워에서 개최한다. 코로나19로 3년 만에 현장에서 열리는 이번 컨퍼런스는 유튜브를 통해 온라인 생중계로도 참여할 수 있다... 
“이승만, ‘하나님 형상대로 지음받은 인간’에서 자유의 본질 발견”
이영훈 박사(전 서울대 경제학부 교수, 이승만학당 교장)가 1월 30일 서울대학교 우석경제관에서 열린 트루스포럼 제74회 강연에서 ‘이승만의 꿈과 그의 적’이라는 주제로 강의했다. 이 박사는 “우리나라 국부로 평가받는 이승만 대통령은 중·고등학교 역사교과서에선 주로 ‘해방 이후 그가 추진한 남한의 단독정부 수립으로 분단을 야기했다’ ‘대통령 시절 대외종속, 친일파, 부정부패’ ‘4.19 혁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