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연말 SBS 합창 서바이벌 프로그램인 ‘싱포골드’에서 우승하고, 스페인에서 열린 세계합창월드컵(The World Choral Cup 2022)에 출전해 팝&재즈&가스펠 부문 2위와 왕중왕전까지 진출해 화제를 모았던 헤리티지 매스콰이어(Heritage Mass Choir)가 방송 후 처음으로 ‘인피니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그들의 기독교 신앙을 드러냈다... 
“공산주의는 결코 기독교와 어울릴 수가 없다”
민주노총 간부가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를 받고 있는 목사와 지난해 말 접촉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공산주의는 결코 기독교와 어울릴 수가 없다”고 했다. 언론회는 26일 발표한 논평에서 이 같이 말하며 “공산주의는 하나님을 부정하며, 하나님의 몸된 교회를 인정하지 않는 무신론과 유물론(唯物論)을 주장한다”며 “성경에 보면 ‘그리스도와 벨리알이.. 
미 복음주의 부모 10명 중 7명 “자녀에게 신앙 전승 중요”
미국 퓨리서치센터(Pew Research Center)가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미국의 부모 10명 중 4명(35%) 미만이 동일한 신앙을 자녀에게 물려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답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퓨리서치센터는 2022년 9월 20일부터 10월 2일까지 18세 미만의 자녀를 둔 미국인 부모 3757명을 대상으로 ‘오늘날 미국에서의 자녀 양육’에 관한 여론조사를 실시했다... 
미 히스패닉 개신교 목회자 88% “교회 공동체 육성 계획”
미국 남침례교(SBC) 산하 라이프웨이 리소스(Lifeway Resources)가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미국 히스패닉계 개신교 목회자의 88%가 자신들의 교회에서 공동체를 육성할 계획이 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빌리그래함전도협회(BGEA), 사마리아인의지갑(Samaritan’s Purse)이 후원하여, 2022년 9월 6일부터 11월 1일까지 미국 히스패닉 교회 목회자 692명을 대상으로 .. 
성경 일년일독을 위한 3가지 방법은?
트럼프 행정부 시절 고위 관리를 지낸 윌리엄 울프(William Wolfe)가 연초에 성경 일독을 위한 3가지 방법에 관한 칼럼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게재했다. 윌리엄 울프는 미 국방부 차관보와 국무부 법무국장을 지냈으며, 커버넌트 대학에서 역사학을, 남침례신학교에서 신학 석사 과정을 밟았다. 다음은 칼럼의 요약... 
예루살렘서 첫 팔레스타인 여성 주교 탄생
지난주 예루살렘 성지에 있는 교회에서 최초의 팔레스타인 여성 주교가 탄생했다고 AP 통신 등 외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22일 예루살렘의 구시가지 중심부에 위치한 루터교 구속자 교회(Church of the Redeemer)에서 열린 주교 서품식에서 팔레스타인 여성인 샐리 아자르(Sally Azar)가 주교에 임명됐다... 
北 해외 노동자들의 편지… “하나님 몰랐다면 희망 없었을 것”
전 세계 핍박받는 기독교인을 섬기는 비영리단체 한국순교자의 소리(한국VOM) 대표 현숙 폴리 목사는 “외부 세계에 대해 알게 되면서 절망의 문이 열렸고, 하나님에 대해 알게 되면서 소망의 문이 열렸다”고 말했다. 그녀는 북한 해외 노동자들이 한국 VOM에 보낸 편지 5통을 기초로 이러한 결론을 내렸다고 25일 밝혔다... 
“개혁주의·복음주의, 서로 배워 시대적 도전에 응전하자”
임성모 목사(웨슬리안조직신학 연구소/옥스포드대학(Ph.D)는 최근 서울 노원구 소재 원천교회(담임 박온순 목사)가 주최한 조직신학 세미나에서 강의했다. 이날 행사에서 1·2부는 임 목사가 각각 ‘개혁주의와 복음주의: 상호 이해와 상호 협력을 위한 제안’, ‘웨슬리 신학에 대한 오해와 바른 이해’라는 제목으로 발제했다. 제3부는 ‘이 땅의 교회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로 진행됐다... 
[신간] 사역하는 마음
진정한 사역은 그저 전문적인 목회 기술에 숙달되거나 교회를 섬기는 데 자신의 힘을 끝없이 쏟아붓는 일에 관한 문제가 아니다. 오히려 그 사역은 사역자와 그리스도 사이의 기쁨에 찬 연합에서 솟아난다. 마이클 리브스 교수(유니언신학교 총장, 저자)는 모든 교회의 사역자를 위해 여러 가지 실질적인 지침과 영적인 자양분을 제공하고자 이 책을 썼다... 
[신간] 동산의 샘
한때 자신이 ‘나이롱 삯꾼 목사’였다고 고백하는 제시카 윤 목사(제시카 윤 선교회 대표, 저자)는 정년 퇴임을 앞둔 어느 날, 하나님이 주신 마지막 기회를 붙잡고 목숨을 건 눈물의 회개를 했다. 그리고 주의 뜻에 순종하여 하나밖에 없는 딸마저 가슴에서 파내고, 아프리카 케냐로 떠나 장애아이들 백여 명을 사랑으로 먹이고 입히고 가르쳤다. 그에게 있어 하루하루가 눈물과 고난의 연속이었지만 하나님.. 
윤복희 권사 “무대 선지 73년… 살아계신 주님 전하는 게 좋아”
2023 마가의다락방교회(담임 박보영 목사) 겨울 영적무장집회가 지난 1월 4일부터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롬 8:37)라는 주제로 열리고 있다. 집회는 오는 2월 25일까지 매주 수·목·금요일 저녁 8시 온·오프라인 동시에 진행되며, 마지막 주차는 청년집회로 토요일까지 드려진다. 열 번째인 25일엔 ‘여러분’이란 곡으로 유명한 가수이자 뮤지컬 배우인 윤복희 권사의 찬양 예배로 진행됐다.. 
가장 행복한 노크라테스
올 해 들어 가장 추웠던 지난밤에 주일 낮 예배 때에 광고한대로 우리 야간 순찰 팀이 9시 반에 모였다. 50개의 핫 팩, 햄버거 20개, 담요 열장, 따뜻한 수프 한 통을 준비한 후 기도를 하고 출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