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와이 성결인대회
    미주성결교회 창립 50주년 기념 ‘하와이 성결인대회’ 열려
    지난 1월 27~29일 하와이 갈보리교회(제키 카오후 목사)에서 미주성결교회 창립 50주년 기념 ‘하와이 성결인대회’가 열렸다. ‘먼저 하나님의 소원’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조일래 목사(목자재단 이사장, 수정교회 원로)는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해 영혼을 구원하는 것이 하나님의 소원”이라면서 “성령 충만 받고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면서 하나님의 소원을 이루는 데 힘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 서울 학생인권조례
    한국교회언론회 “학생인권조례 폐지해야”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학생인권조례 폐지를 촉구하는 논평을 1월 31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좌파 교육감들에 의하여 만들어져 그동안 10여 년을 학교 현장을 옥죄었던 ‘학생인권조례’가 심판대에 놓였다”고 했다. 현재 학생인권조례가 있는 곳은 서울을 비롯해 경기도, 광주광역시, 전라북도, 충청남도, 인천광역시, 제주특별자치도다...
  • 황선우 작가
    문화는 너다
    해외에 학교를 세우며 봉사하는 어느 분의 말을 들었다. ‘교육이 뭐라 생각합니까?’라는 질문에 그는 말했다. “교육은 너다.” 국민에게 기회를 주고 격차의 사다리를 올라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은 ‘교육’밖에 없다고 하며 나온 말이다. 교육을 통해 ‘당신’ 한 사람이 길러지고 성장하는 것은, 격차의 사다리를 올라가는 것은 물론 당신이 속한 영역까지도 변화시킬 수 있음을 말한 것이다. 또한, 교육..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돌로 빵을 만들라는 마귀의 유혹
    예수님께서 성령으로 가득하여 요단강에서 돌아오시고, 성령님에 이끌려 광야로 가시어 사십 일 동안 악마에게 시험을 받으셨습니다. 아무것도 잡수시지 않아서, 몹시 시장하실 때, 악마가 예수님께 말하였습니다. 네가 하나님의 아들이거든, 이 돌 더러 빵이 되라고 말해 보아라. 예수님의 대답입니다...
  • 정소영(미국 변호사, 세인트폴 세계관 아카데미 대표)
    차별금지법이 가져올 여성과 아동인권의 종말(5)
    소위 진보 좌파 정당인 정의당과 더불어민주당에서 발의한 차별금지법은 많은 지식인, 특히 법조인들의 격렬한 저항에 직면해 있다. 기본적으로 법이 갖추어야 하는 헌법 합치성과 명확성 등의 요건도 제대로 갖추지 못했을 뿐만 아니라 위에서 언급한 도덕적 결함과 반문명적 폐해들이 너무도 많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법의 제정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다음과 같은 몇 가지 이유를 들어 우리나라에도 ..
  • 군포제일교회
    권태진 목사 ‘섬김 봉사상’… 태안 유류피해 극복 참여 25개 교단·1만 교회 대표
    군포제일교회 권태진(성민원 이사장) 목사가 지난 29일 서울 명성교회에서 열린 태안 유류피해 극복 기록물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및 한국교회봉사단 창립 15주년 감사예배에서 '섬김 봉사상'을 수상했다. 이날 행사는 한국교회봉사단(한교봉) 주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의 협력으로 개최됐으며, 1부 감사예배와 2부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축하식 순서로 열렸다..
  • 인피니스
    ‘겨울 추위를 녹이는 열정적인’ CCM 앨범 추천
    ㈜인피니스가 이달의 주제로 '움츠러들게 하는 겨울 추위를 녹이는 열정적인 CCM 앨범’을 추천했다. 인피니스는 “추운 겨울 몸과 마음, 그리고 영혼까지도 움츠러들게 하는 것 같은 겨울 추위를 녹일 수 있는 강력하고 열정적인 앨범들”이라고 했다....
  • 학원복음화 인큐베이팅
    “학교엔 아이들 넘쳐… 교회, 기다리지 말고 복음 들고 가야”
    최근 코로나로 인해 더욱 무너져가는 학교와 교회의 청소년 사역을 위해 학교와 지역교회를 연계하여 유기적으로 사역하려는 움직임이 있다. 이는 학교의 ‘기독교 동아리’를 매개로 지역 교회가 학교와 이를 매개하는 ‘학원복음화 및 기독교사 단체들’과 연대하여 복음을 전하기 위해 학교로 찾아가는 사역이다...
  • 2023년 제12회 한국신학연합회 총회
    “한국신학연합회, 신학의 기본·기초 바로잡아나가는 데 일조 기대”
    ‘미래 지향적 새로운 도약!’(사 43:18~21)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총회는 식전 행사로 찬양위원장 임찬양 목사의 찬양에 이어 2대 총재 탁명진 목사가 환영사를 전했다. 탁 목사는 “3대 대표회장 김성만 목사님이 취임한 이후 연합회가 발전된 모습을 보이고 있어 감사하다”며 “10년, 20년 후 더 단단한 한국신학연..
  • 이용희 교수
    이용희 교수, 거룩한 대한민국 세우는 7가지 전략 제시
    이용희 교수(에스더기도운동 대표)가 친동성애 물결에 대항해 거룩한 대한민국을 세울 수 있는 7가지 전략을 제시했다. 이 교수는 1월 30일부터 2박3일 일정으로 사랑의교회 안성수양관에서 열리고 있는 ‘거룩한 방파제-전국지도자 영성대회’의 둘째날인 1월 31일 이런 주제로 강연했다. 아래는 이 교수가 제시한 7가지 전략과 각각에 대한 소개...
  • 외교부는 30~31일 유엔 북한인권사무소와 '북한 여성과 여아의 인권 상황에 관한 국제회의'를 공동 주최했다.
    외교부·유엔 北인권사무소 "北 여성·아동 인권문제 심각"
    외교부는 30~31일 유엔 북한인권사무소와 '북한 여성과 여아의 인권 상황에 관한 국제회의'를 공동 주최했다. 이번 회의 참석을 위해 비공식 방한한 엘리자베스 살몬 특별보고관은 30일 환영사에서 북한인권 문제에 대한 성기반 접근과 피해자 중심 접근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북한 경제활동에 있어 여성과 여아의 사회적 역할을 강조했다...
  • 한국VOM, 더욱 증가된 북한의 전파 방해
    한국VOM “北, 라디오 전파 방해 증가… 방송 효과 있다는 뜻”
    한국 순교자의 소리(한국VOM, 대표 현숙 폴리)는 지난해 북한이 한국VOM의 대북 기독교 라디오 방송에 대한 전파 방해를 유지하고 확대했다고 31일 밝혔다. 그러나 현숙 폴리(Hyun Sook Foley) 대표는 “전파 방해 활동이 증가된 것이 좋은 신호”라며 “전파 방해가 증가되었다는 것은 복음 방송이 효과가 있다는 뜻”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