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이브더칠드런과 유튜브 채널 ODG가 함께 기획한, 발달장애아동 인식개선 영상 갈무리
    세이브더칠드런, 발달장애아동 참여권 보장 위한 활동 펼쳐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장애 현장에서 '아동 최우선의 원칙'이 반영될 수 있도록 '발달장애아동 참여 가이드라인'을 개발, 발표했다. 해당 가이드라인은 교사나 공무원, 복지시설 종사자 등 발달장애아동을 만나는 모든 어른이 아동 당사자를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보가 정리돼 있다...
  • 사랑의온도탑
    사랑의온도탑, 110.0도 · 4,444억 원으로 캠페인 종료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의 연말연시 나눔캠페인 ‘희망2023나눔캠페인(2022.12.1.~2023.1.31.)’이 모금액 4,444억 원(잠정집계), 사랑의온도탑 나눔온도 110.0도로 종료됐다. 희망2023나눔캠페인은 ‘함께하는 나눔, 지속가능한 미래’라는 슬로건으로 지난해 12월 1일부터 올해 1월 31일까지 62일간 전국 17개 시도지회에서 전개됐다...
  • 전달식 사진
    서울 사랑의열매, 2023년 복권기금사업 지원금 전달식 개최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윤영석, 이하 서울 사랑의열매)는 2023년 복권기금사업 지원금 전달식과 선정기관 담당자교육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31일 서울시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진행된 2023년 복권기금사업 지원금 전달식에는 34개 기관 관계자 40여명과 서울 사랑의열매 신혜영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
  • 하나님의 투자 수업
    크리스천들을 위한 성경적 투자 이야기
    현대인의 가장 큰 관심사이자 생활과 뗄 수 없는 주제인 ‘돈’. 하지만 교회에서는 돈과 관련된 이야기를 꺼내기에 괜히 눈치가 보인다. 돈을 추구하면 세속적이고 죄를 짓는 것처럼 느껴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고민하는 성도들의 모습이 보인다. 물질을 하나님께 대적하는 ‘맘몬’으로만 여겨 무조건 멀리하는 사람, 너도나도 재테크에 뛰어드는 현실에 크리스천도 투자를 해도 되는지 궁금한 사람, 막상 투자..
  • 산골 마을의 선교사
    키르기스 무슬림을 사랑한 선교사 이야기
    전통 이슬람과 다른 키르기스스탄의 토속 이슬람은 무속신앙과 많은 부분에서 묶여 있어 복음을 전하기 쉽지 않은 곳이다. 평생 한 번도 복음을 들어보지 못한 그들에게 기독교는 침략자 러시아인들의 종교에 불과했다. 그런 곳에서 안드레이 피터스 선교사(저자)는 1985년 6월 나린에 도착한 이후로 끊임없이 자신을 쳐서 복종시키는 예수님 닮은 삶을 통해 그곳 사람들을 복음으로 초청했다. 그가 끼친 선..
  • 신약의 인문학
    <2월, 작가들의 말말말>
    교회를 섬기는 목회자에서 기관 사역자로 변신하면서 가장 힘든 부분이 설교였습니다. 하나님 말씀을 묵상하며 하나님을 만나고 말씀을 선포하며 성도를 만나는 것은 영광이고 축복이었습니다. 강단이 없는 목사로 살면서 한동안 힘들었습니다. 더 큰 문제는 말씀을 준비하며 쏟았던 에너지가 남아서 주체하기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 뽀글면 구충제 전달식
    (사)드림드림, 소외 계층 위해 뽀글면 전달
    (사)드림드림(이사장 뮤지컬 배우 크리스 조)과 세계성시화운동본부부(대표회장 김상복 목사·전용태 장로)가 2일 오전 서울 종로5가 세계성시화운동본부에서 소외 이웃을 위한 뽀글면 전달식을 가졌다. 전달식에는 (사)드림드림 크리스 조 이사장과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 (사)해돋는마을 이사장 장헌일 목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 예장 합동총신 증경총회장 최철호 목사
    지금 우리에게 요구되는 영성
    구약은 땅에 속한 물질의 복이 강조된 반면, 신약은 하늘에 속한 신령한 복을 강조하고 있다. 예수님은 단 한 번도 신명기 28장과 같은 복을 말씀하신 바 없다. 마태복음 5장 산상수훈의 서두 팔복은 하늘에 속한 복의 정수이다. 이를 달리 표현하면 심령의 가난과 마음의 청결로 대표되는 ‘비움의 영성’, 외면 대신 내면을 지향하는 영성이다...
  • 차별금지법 반대 1인 시위
    “차별금지법, 한 번 제정되면 바꾸기 어려워”
    서울장신대 전 총장 안주훈 목사가 2일 아침 서울 여의도 국회 6문 앞에서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 1인 시위에 나섰다. 최근 릴레이로 진행되고 있는 이 시위에 안 목사도 동참한 것이다. 안 목사는 1인 시위에 나서게 된 동기에 대해 “경기도 광주에 있는 서울장신대학교 총장직을 잘 마치고, 이 귀한 일을 감당하시는 모든 분들과 함께 동참하고자 자원하는 마음으로 이 자리에 나왔다”고 했다...
  • 교회 십자가
    “한국교회 신뢰한다” 21%… 3년 전보다 10.8%p↓
    21%의 응답자들이 “한국교회를 신뢰한다”고 답한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기독교윤리실천운동(기윤실)은 지앤컴리서치에 의뢰해 전국 만 19세 이상 성인 1천 명을 대상으로 지난 1월 11일부터 15일까지 ‘한국교회의 사회적 신뢰도 여론조사’를 실시, 최근 그 주요 결과를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