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촌교회에서 지난 4일 진행된 서울서노회(예장 통합) 교사연수원에서 최진봉 교수(장신대)가 ‘4차 산업혁명과 위드코로나 시대 교회학교의 예배전망’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전했다. 최진봉 교수는 “그동안 신앙교육은 교회학교의 중심적인 역할이었다. 그런데 지난 2년여 동안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교회학교는 문명사적이고 교회사적이고 신앙적인 도전을 맞이했다”며 4차 산업혁명과 코로나19로 도래한 팬데.. 
“탈레반이 미국 침공할 적기”… 대구 모스크 관계자, 과거 SNS 그림·공유글 논란
주택밀집지역인 대구시 북구 대현동에 이슬람 사원을 건립하려고 해 지역 주민의 반발을 사고 있는 건축주 관계자들 가운데 한 사람이 자신의 과거 SNS 계정에 이슬람 극단주의 테러단체의 강령 등이 담긴 그림을 게시해 논란이 되고 있다. 그는 탈레반의 미국 침공을 지지하는 듯한 내용의 게시 글을 SNS 계정에 공유하기도 했다... 
최성은 목사 “하나님 말씀 공부하는 곳 넘어 실천하는 곳으로”
지구촌교회 최성은 담임목사가 미국 현지 시간으로 지난 1월 31일 미주리주 캔자스시티에 소재한 미드웨스턴침례신학교(이하 MBTS) 채플에서 제이슨 앨런(Dr. Jason Allen) 총장과 한국부 박성진 학장을 포함한 교직원들과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말씀을 전했다고 지구촌교회 측이 5일 전했다... 
섬돌향린교회 임보라 목사 별세
동성애자 인권 옹호 운동 등을 해왔던 섬돌향린교회 임보라 목사가 지난 3일 향년 55세로 별세했다. 1968년생인 고인은 한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와 동 신학대학원을 졸업했다. 강남향린교회 전도사, 토론토 명성교회 전도사, 향린교회 부목사, 섬돌향린교회 담임목사를 맡았다... 
황교안 전 총리, 여의도순복음교회서 주일예배 드려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부인 최지영 씨와 함께 5일 오전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 주일예배에 참석해 예배를 드렸다. 황 전 총리는 기독교인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부인 최 씨는 기독교 음악인 CCM 가수이기도 하다. 황 전 총리는 최근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로 나섰다... 
미국인 3명 중 1명 “목회자 신뢰도 높이 평가”… 직업 중 8위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목회자와 교류하는 미국인 수가 감소함에 따라, 목회자에 대한 신뢰도가 3년 연속 하락세를 기록했다. 미국 뱁티스트 프레스(BP) 보도에 따르면, 최근 갤럽(Gallup) 조사에서 미국인 3명 중 1명(34%)이 목회자의 정직성과 윤리적 기준을 “높거나 매우 높게” 평가했다. 이는 지난해 36%에서 줄어 사상 최저치에 속한다... 
미 CCM 가수, 절망 중 “아직 끝난게 아니야” 하나님 음성 들어
미국 기독교 음악 가수인 케이티 니콜(Katy Nichole)이 최근 ‘록 더 유니버스’(Rock the Universe) 무대 공연에서 깊은 절망 속에 있던 자신을 격려한 하나님의 은혜를 간증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니콜은 청중들에게 “삶을 포기하지 말라”고 당부하며 절망 중에 자신을 붙드신 하나님에 대해 이야기했다... 
“남가주의 ‘부흥’이여 다시 일어나라”
미국 남가주 지역 목회자와 중보기도팀 지도자, 선교사, 평신도 지도자 80여 명은 지난달 28일(현지 시간), 남가주 지역 부흥의 성지를 답사하며 순례 기도회를 진행했다. 오전 8시 주님의 영광교회(담임 신승훈 목사)에서 출발한 남가주 부흥 성지 순례 기도팀은 LA 다운타운에 위치한 빌리그레함 전도대회 천막 집회 장소와 아주사 거리 부흥 현장 그리고 아주사 부흥이 시작되었던 보니 브레 스트릿.. 
[아침을 여는 기도] 큰 나라가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은 반드시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합니다. “내가 당신들에게 명령한 말에 한마디도 더하거나 빼서는 안 됩니다. 당신들은 내가 당신들에게 알려 준 주 당신들의 하나님의 명령을 지켜야 합니다.”(신4:2) 육신의 생각은 사망입니다. 세상의 법에 굴복하지 않고, 하나님만을 기쁘시게 하면서 살게 하옵소서. 주 하나님께서는 바알을 따라간 모든 사람을 쓸어 버리셨습니다... 
백암 전재규 박사 평전
본지가 지난 1월 인터뷰를 했던 백암 전재규 박사는 1937년 경북 칠곡에서 태어나 경북대학교 의대를 졸업하고 미국에서 6년간 유학, 이후 대구 동산의료원에서 30여 년간 의사로 근무했다. 의사 은퇴 후 대신대학교 총장을 역임하는 등의 전재규 박사의 종교적, 사회적 활동은 눈부시다. 그러나 이 책은 직함이나 외형적인 모습이 아닌 참된 그리스도인, 전재규 박사의 내면을 찾아가는 책이다. 이 책.. 
로마서 읽기를 통해 제국의 질서를 전복시키기
사도 바울의 신학이 가장 정교하게 집대성된 로마서는 전통적으로 개인의 이신칭의 관점, 혹은 유대인과 이방인의 관계를 풀어내는 선교적 관점에서 해석되어왔다. 그러나 이 방법이 ‘과연 로마서를 온당하게 읽는 것’인지, ‘혹시 이런 전통적인 로마서 독법과 해석은 지배계금과 결탁된 교회의 시선으로 로마서를 풀어낸 것은 아닐까’라는 문제의식이 있다... 
'강제북송' 수사, 정의용으로 정점… 쟁점은 '탈북민 국적·귀순의사'
'탈북어민 강제북송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정의용 전 국가안보실장을 두 차례 불러 조사했다. 검찰 수사가 마무리 국면에 접어든 것으로, 검찰은 신병처리 방안을 고민하고 있다. 5일 법조계에 따르면 정 전 실장 측은 큰 틀의 사실관계는 인정하며 법률관계를 다투고 있다고 한다. 우리 정부가 남하한 선원들을 북한으로 다시 돌려보낼 법적인 근거가 있는지가 쟁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