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대문교회
    남대문교회, 차기 담임 찾는다… 손윤탁 목사는 조기은퇴
    1885년 6월 21일, 공식 첫 주일예배를 드렸던 제중원신앙공동체의 역사를 이어가고 있는 서울 남대문교회가 차기 담임목사 청빙을 위해 절차를 진행 중이다. 교회 측은 예장 통합 측 총회한국교회연구원 원장으로 취임한 현 담임 손윤탁 목사의 후임 청빙을 위한 청빙위원회를 조직하고 위임목사 청빙을 위한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 밥퍼
    밥퍼 나눔, 2월 1일부터 아침·점심 두 번 실시
    다일공동체가 35주년을 맞아, 2월 1일부터 서울 청량리 밥퍼나눔운동본부에서 매일 아침 7시에서 8시 사이 아침진지 나눔을 시작한다. 지금까지 하루 1번, 점심진지(오전 11시~오후 1시) 배식을 해 오던 것에서, 2월 1일부터는 아침(오전 7시~9시)과 점심(오전 11시~오후 1시), 하루 2번 밥퍼나눔이 공식적으로 시작되는 것이다...
  • 굿네이버스, 청소년의 공정성 인식 조사 결과 발표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는 전국 청소년 1천 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청소년의 공정성 인식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고 30일(월), 밝혔다. 굿네이버스는 청소년의 공정성에 대한 인식과 영향에 미치는 요인을 파악하기 위해 지난해 7월 한 달간 전국 만 13~24세 청소년 1천 명을 대상으로 '청소년의 공정성 인식 조사'를 실시했다. 조사 결과, 청소년의 55.9%는 우리 사회가 '공..
  • 밀알나눔음악회 포스터
    밀알복지재단, 장애인권익기금 마련을 위한 '밀알나눔음악회' 개최
    밀알복지재단 경기지부(지부장 박흥재)는 장애인권익기금 마련을 위한 ‘밀알나눔음악회’를 2월 4일(토) 오후 6시 30분 서울 강남구 세라믹팔레스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장애인권익기금은 세계 최빈국 장애인과 국내 시청각장애인 등 장애인 중에서도 가장 소외된 장애인의 권익 향상을 위한 기금이다...
  • 하나님을 갈망하다
    <1월, 작가들의 말말말>
    우리의 신앙생활이 이토록 형편없이 축 처지게 된 것은 거룩한 갈망이 없기 때문이다.자만은 모든 영적 성장의 원수다. 불타오르는 갈망이 없으면 그리스도께서 그분의 사람들에게 나타나시지 않는다. 그분은 그분을 간절히 원하는 자들을 찾으신다. 현재 우리는 하나님을 불완전하게 알 뿐 그분의 평안은 거의 맛보지 못하고 있다. 신앙이라는 것이 복잡하고 거창한 것 같지만, 사실 하나님 한 분이면 다 해결..
  • 리키 김 문화선교사(라잇나우미디어 대표)
    리키 김, 신앙생활 기록하고 기억하고 기도하는 ‘3기 운동’ 추천
    리키 김 문화선교사(라잇나우미디어 대표)가 지난 29일 국군중앙교회(담임 손봉기 목사)에서 간증과 함께 메시지를 전했다. 리키 김 선교사는 “저는 미국에서 태어났다. 제가 어릴 때 미국에선 저를 중국 사람으로 보고 한국에선 저를 미국사람으로 봤다. 어릴 때 왕따를 당하기도 했다...
  • 광명 햇빛
    [구원론] 구원 얻는 믿음의 능력(1)
    주님은 승천하시기 전 제자들에게 “너희는 위로부터 능력을 입히울 때까지 이 성에 유하라”(눅 24:49)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제자들은 오순절 이후 능력을 받은 사람들이 되었습니다. 이 새로운 능력은 이전까지 인간에게 허락된 적이 없던 능력이었습니다. 이 능력은 예수님이 요단강에서 세례를 받으실 때 받으신 강력한 ‘기름 부음’이었습니다. 드디어 이 ‘기름 부음’으로 제자들을 중심으로 초대..
  • 민성길 교수
    [크리스천이 본 성혁명사(88)] 문제는 급진 페미니즘이다
    60년대를 지나면서 페미니스트들 사이에 점차 이데올로기에서의 차이가 나타나기 시작하였다. 즉 급진 페미니즘(radical feminism), 막시스트 페미니즘(marxist feminism), 사회주의 페미니즘(socialistic feminism) 등이 등장하였다. 이 기간에 주류인 제1파 페미니즘(first wave feminism) 또는 자유주의 페미니즘(liberal feminism)..
  • 여의도순복음교회
    여의도순복음교회, 행인 목숨 구한 여학생들에 ‘선행상’ 수여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가, 지난해 12월 23일 인천의 한 길거리에서 심장 마비로 쓰러진 60대 남성을 심폐소생술(CPR)로 구한 여고생 세 명에게 선행상과 격려금을 29일 전달했다. 이영훈 담임목사는 이날 인천 작전여고 2학년 김혜민·안예빈·김서윤 학생이 생명을 살리는 일에 깊은 이해와 관심을 갖고 타의 모범이 되어준 점을 칭찬하고 “앞으로도 어려운 사람을 돕고 살리며 하나님께..
  • 홍융희 목사(부산 성민교회 담임 목사)
    “다음세대가 교회에서 사랑 경험하게 해줘야”
    ’생명을 낳고 기르는 교사들이여 다시 일어나라!’는 주제로 지난 28일 구미영락교회에서 진행된 경서노회 교사 영성 세미나에서 홍융희 목사가(부산 성민교회 담임 목사) ‘다음세대 사역으로 부흥하는 교회’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 조은하 교수(목원대)
    “선교 대상 된 다음세대, 선교하는 마음으로 기도해주고 지원해줘야”
    목포복음교회(담임 이현용 목사) 지난 29일 교사헌신예배에서 조은하 교수(목원대)가 ‘생명을 꽃피우시는 신앙 교육’(시 78:70~72)이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조은하 교수는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우리 때와는 다르다는 생각이 많을 것이다. 그런데 우리가 아이들이 다른 만큼 아이들에 대해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