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3 40일 밤에 뜨는 별 집회 포스터
    Next 세대 선교회, ‘40일 밤에 뜨는 별’ 집회 개최
    Next 세대 선교회가 주최하는 ‘40일 밤에 뜨는 별’ 집회가 ‘성령의 세대여! 일어나라!!!’를 주제로 오는 2월 28일부터 4월 8일까지 사순절 기간 매 저녁 8시부터 10시까지 유튜브 채널 ‘다음 세대를 품는 TV’와 협력 교회 현장에서 진행된다...
  • 함영주 교수(총신대)
    “제일 먼저 다음세대에 복음 전하고 마지막 한 영혼까지 붙드는 게 교사”
    대전서문교회(담임 김용환 목사) 지난 29일 교사세미나에서 함영주 교수(총신대)가 ‘FIRST IN LAST OUT’(요 10:3-5, 16)이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함영주 교수는 “소방관과 공병대는 크게 두 가지 공통점이 있다. 첫째, 위기 상황에서 항상 등장하는 사람들이다. 두 번째는 위기 현장에 가장 먼저 들어갔다가 가장 나중에 나오는 사람들이다...
  • 우크라이나
    英 기독교계 “우크라 난민들, 여전히 인신매매 위험”
    기독교 운동가들이 우크라이나 난민들을 인신매매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행동을 촉구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30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이는 우크라이나 전쟁이 완화되지 않는 한 “전례 없는 수”의 인신매매 피해자를 발생시킬 수 있다고 경고하는 유엔 보고서 발표에 따른 것이라고 한다...
  • 아프리카
    IS 확산… 美, 탄자니아서 교회에 대한 공격 가능성 경고
    남부와 동부의 아프리카에서 이슬람 국가(IS)가 확산되는 가운데 미국 정부가 동아프리카 국가 중 가장 평화로운 곳으로 여겨지는 탄자니아에서 테러 공격 가능성에 대해 경고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30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지난주 탄자니아 주재 미국 대사관은 테러리스트들이 호텔, 대사관, 식당, 쇼핑몰, 예배 장소 등을 표적으로 삼을 가능성이 증가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 의자
    교회가 매년 출석자의 32%를 교체해야 하는 이유
    미국의 기독교 온라인 커뮤니티 ‘Church Answers’의 설립자인 톰 레이너(Thom S. Rainer) 박사가 ‘교회가 매년 출석자의 32%를 교체해야 하는 이유’라는 제목의 칼럼을 ‘Church Answers’에 최근 게재했다. 아래는 그 내용. 어떤 교회의 평균 예배 참석자가 100명이라는 가정에서 시작하겠다. 단순성을 위한 것이다. 예배 참석자 중앙값은 65명이다...
  • 박명수 교수
    민족복음화운동과 한국교회, 1965-1974(1)
    한국교회는 60년대부터 70년대에 걸쳐서 놀라운 성장을 하였다. 한국교회가 이 시기에 놀라운 성장을 한데에는 여러 요인이 있겠지만 그 중의 하나는 이 시기에 강하게 일어났던 민족복음화 운동이다. 1965년부터 일어난 민족복음화 운동은 한국교회의 역사상 매우 강력한 전도운동을 벌였다. 이것은 개인이나 교단적인 차원의 것이 아니라 전국적인 것이었다. 그리고 대부분의 한국교회는 여기에 참여하였다...
  • 이태희 목사
    슬기로운 신앙생활: 섭리란 무엇인가?(3)
    그렇다면, 하나님은 도대체 왜 사도 바울에게 육체의 가시를 주신 것일까? 하나님은 도대체 왜 사도 바울에게 그 위대한 사명과 함께 그 사명을 치명적으로 공격하는 육체의 가시를 함께 주신 것일까? 하나님은 사도 바울이 자만해질 수 있다는 사실을 아셨다. 여리고 성에서 승리한 이후 아이성에서 패배했던 이스라엘처럼, 왕이 된 이후 하나님의 명령에 불순종했던 사울처럼, 사도 바울도 하나님의 놀라운 ..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예수님의 마음을 품게 하소서
    예수님의 마음을 품게 하옵소서. 하나님이신 예수님은 자기를 비우시고 사람들과 같이 되셨습니다. 우리와 똑같은 사람으로 사셨습니다. 하늘에 계셔 통치하실 분이 이 땅에 오시어 우리와 똑같이 사셨습니다. 죄인들, 세리들과도 친구가 되셨습니다. 믿음의 세계로 들어가 이 사실을 믿게 하옵소서...
  • 영국의 안드레아 윌리암스 변호사
    “차별금지법은 문화 공산주의… 이기는 길은 복음”
    안드레아 윌리암스 영국 변호사가 30일 사랑의교회 안성수양관에서 열린 2023 전국지도자영성대회에서 강연했다. 이날 두 번째 강사로 나선 윌리암스 변호사는 “문화적인 공산주의, 사회주의는 겉으론 친절하게 들리며, 평등을 말한다”며 “이것은 차별을 금지하는 ‘차별금지법’이라고 한다. 평등을 원하지 않는 사람은 없다. 그러나 이 새로운 문화 공산주의는 어떠한 행동 양식과 동일해야 함을 강요한다”..
  • 대구 북구 대현동 이슬람 사원 건축 부지
    대구 이슬람 사원 건축 반대한 주민들에 벌금 폭탄
    주택밀집지역인 대구시 북구 대현동에 이슬람 사원(모스크) 건립을 반대하는 주민들이 벌금 1천여만 원을 물게 됐다. 대구지방법원은 최근 사원 건축주 측 고발로 진행된 검찰의 약식기소에 따라 이슬람 사원 공사의 진행을 방해한 주민들에게 벌금 총 1,140만 원을 부과했다. 부과된 벌금은 주민들이 사원 공사를 방해한데 340만원, 또 사원 공사장 입구를 주민 소유 차량으로 막은데 800만 원이다...
  • 성결대 외국인 유학생 사랑의 기부금 전달식
    성결대, 외국인 유학생들의 사랑의 기부금 전달식 진행
    성결대(총장 김상식)는 지난 20일 안양시 만안종합사회복지관에서 ‘사랑의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달 12월 본교에서 진행한 외국인 유학생 장기자랑에서 수상한 학생들이 상금을 모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는 것으로서, 한국어 교육과정 중에 이웃돕기에 관한 실천을 행동으로 보여준 학생들의 큰 교육 성과라 할 수 있다...
  • 감신대 기독교교육연구소 더함캠프
    감신대 기독교교육연구소, 더함캠프 개최
    감리교신학대학교 기독교교육연구소(소장 양성진 교수)에서 오는 2월 6일부터 8일까지 ‘Jesus the way’라는 주제로 더함캠프라는 청소년캠프를 주최한다. 더함캠프는 감리교신학대학교 기독교육학회, 교회랍비 그리고 에듀지아이가 함께 주관하며, 양성진 교수가 캠프장을 맡고 에듀지아이 전영록 대표가 총괄 디렉터로 참여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