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노동조합 공동투쟁본부 조합원
    반도체 랠리 속 삼성전자만 주춤, 개미투자자들 깊어지는 고민
    글로벌 반도체 훈풍이 국내 증시를 끌어올리며 반도체주 전반이 강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삼성전자만 상대적으로 제한적인 상승 흐름을 보이며 개인투자자들의 답답함이 커지고 있다. 업황 호조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이라는 우호적 환경 속에서도 삼성전자 주가는 기대만큼 탄력을 받지 못했고, 시장에서는 ‘삼성전자 소외론’까지 제기되고 있다...
  • 명지대 전경
    명지대 게임 등급분류 AI 기술 개발 선정, 57억원 규모 국가 과제 수주
    명지대학교가 문화체육관광부 문화기술 연구개발(CT R&D) 사업인 ‘게임물 등급분류 및 사후관리 효율화를 위한 인공지능 기반 기술 개발’ 과제에 선정되며 공공 인공지능 기반 심의 혁신에 본격 나섰다. 총사업비 57억원 규모로 추진되는 이번 연구는 게임 등급분류와 사후관리 시스템을 AI 기술로 고도화하는 대형 프로젝트다...
  • NC AI는 한림원 주요 인사들이 자사를 방문해 디지털 트윈, 피지컬 AI 등 핵심 기술과 산업 현장 적용 사례를 확인했다
    스웨덴 한림원 주목한 NC AI, 산업특화 AI 기술력 조명
    노벨상을 주관하는 스웨덴 왕립 과학한림원 관계자들이 산업특화 인공지능 기업 NC AI를 방문해 핵심 기술과 실제 산업 적용 사례를 점검했다. 디지털 트윈과 피지컬 AI를 중심으로 산업 인공지능 경쟁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이번 방문은 한국 AI 기술의 글로벌 경쟁력을 보여주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 올해 키메스에서 운영된 피부미용 종합관 '뷰티 더마 서울'의 모습
    ‘아토피 진료 안 합니다’ 논란, 피부과 전문의 구별 중요성 부각
    최근 예능 프로그램 SNL 코리아의 한 코너가 웃음 속에 의료 현장의 현실적인 문제를 짚어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피부과’ 간판을 보고 병원을 찾은 환자가 아토피 진료를 요청했지만 관련 진료를 하지 않는다는 안내를 받고 당황하는 장면은 많은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 믿음으로 세우는 자녀 교육
    이훈구 장로, 믿음의 자녀교육 아마존 영문 저서 출간
    G2G 선교회 대표 이훈구 장로가 네 번째 저서 『믿음으로 세우는 자녀 교육』 영문판을 미국 아마존을 통해 출간했다. 이번 저서는 미국과 유럽 등 14개국에서 판매되며 수익 전액은 선교 지원에 사용된다. 한국어판도 오는 7월 출간을 앞두고 있다. 이번 책은 자녀교육과 결혼, 감사의 삶에 대한 실제 경험을 담아 단순한 이론서가 아닌 삶에서 길어 올린 메시지로 구성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 삼일교회
    삼일교회, 차기 담임목사 2차 청빙 절차 본격 돌입
    서울 용산구 청파동 삼일교회(담임 송태근 목사)가 제6대 담임목사 청빙을 위한 2차 절차에 본격 돌입했다. 현 담임목사의 정년 은퇴를 앞두고 후임 담임목사 선정을 위한 교회 차원의 공식 절차가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삼일교회 청빙위원회는 지난 26일 ‘삼일교회 6대 담임목사 2차 청빙 안내’를 통해 오는 5월 9일까지 후보자 추천을 받는다고 공지했다. 추천 방식은 성도 및 교계 원로 추천으로..
  • 제4회 웨이브 메이커스
    웨이브 메이커스 “주의 옷자락 만지며, 회복의 파도를 일으키다”
    서울 관악구 부흥 미션센터가 청년들의 뜨거운 찬양과 기도의 열기로 달아올랐다. 한기총·한교연 소속 부흥교회(담임 신진철 목사)와 AM 선교회(대표 이상기 목사), 찬양팀 주빌리 워십이 공동 주관하는 ‘웨이브 메이커스(Wave Makers) 정기 금요 찬양 집회’가 지난 24일 오후 7시 30분, ‘옷에만 손을 대어도’라는 주제 아래 개최됐다. 이날 현장에는 60여 명의 청년이 집결해 복음의 ..
  • 용인제일교회
    용인제일교회, 새생명전도축제 성료… 지역사회 접점 넓히며 140명 결신
    경기도 용인제일교회(임병선 목사)가 ‘우리는 생명을 살리는 교회입니다’를 주제로 진행한 새생명전도축제를 통해 지역 주민 140명을 새가족으로 맞이했다고 28일 밝혔다. 교회는 축제 기간 매주 월요일 아침마다 등굣길 학생과 직장인에게 커피와 도넛을 나누는 ‘해피모닝’ 사역을 전개했다. 이 과정에서 지역 카페 ‘라임그라스’가 콜드브루 커피 2,000잔을 후원하며 민관 협력의 전도 모델을 제시했다..
  • 장신대 김일환 교수 발제 길진형 독립운동가
    길선주 장남 길진형, 잊힌 ‘기독교 독립운동’의 길
    평양대부흥의 주역 중 한 사람인 길선주 목사의 아들이자, 일제의 가혹한 탄압 속에서도 민족의 실력을 양성하다 26세의 나이로 산화한 독립운동가 길진형(1891-1917) 지사의 삶이 학술적으로 재조명됐다. 최근 서울장신대학교 소양관 502호에서는 한국교회사연구회 주관으로 정기 발표회가 개최됐다. 이날 발제자로 나선 서울장신대 객원교수 김일환 박사는 ‘길진형의 생애와 독립운동’을 주제로, 그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