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진호 목사
    신자라 불릴만한 자격이 있는가?
    예루살렘 공의회의 결정으로 이방인 선교는 교회가 수행해야 할 첫째가는, 최소한 공인된 사명이 되었다. 실은 예수님이 유언이자 지상명령으로 이미 주셨으나 유대인들의 해묵은 정서와 관습 때문에 미처 순종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고넬료 사건을 통해 실현토록 주님이 다시 독려한 것이다...
  • 신성욱 교수
    네 이름을 바꾸든지, 아니면 삶을 바꾸라!
    마하트마 간디(Mahatma Gandhi)가 남긴 유명한 말이 있다. “나는 그리스도를 좋아한다. 그러나 기독교인들은 좋아하지 않는다. 그들은 그리스도와 너무 다르기 때문이다.” 비슷한 의미로 벤자민 프랭클린(Benjamin Franklin)에게 전해지는 말도 있다. “예수님이 지금 오신다면 그분은 기독교인이 되지 않았을 것이다.” 또 그는 이런 말도 했다고 알려져 있다. “지금의 기독교는 ..
  • 거꾸로 가는 하나님 나라
    [신간] 거꾸로 가는 하나님 나라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익숙한 성경의 이 한 구절을 오늘의 삶으로 다시 묻는 책이 나왔다. 『거꾸로 가는 하나님 나라』는 세상이 말하는 성공의 방향을 거슬러, 말씀이 가리키는 좁은 길을 선택한 한 그리스도인의 순종의 여정을 담아낸 신간이다. 모두가 올라가려는 시대에 기꺼이 낮은 자리로 내려간 시골교회 사모의 고백은, 오늘 신앙의 방향을 다시 점검하게 만드는 묵직한 질문으로 다가온다...
  • 평신도가 질문하는 궁금한 성서 이야기
    <4월, 작가들의 말말말>
    다윗은 많은 정복 전쟁을 하였고 또한 많은 부족들과 연맹을 맺고 있었다. 그들과 연맹을 맺는 가장 흔한 방법 중의 하나가 정략 결혼이다. 다윗은 많은 정략 결혼을 했었다. 그 중 우리가 가장 잘 아는 사람이 아비가일이다. 삼상 25장에는 아비가일과 다윗에 대한 내용이 잘 나와 있다...
  • 총신대 지역사회봉사센터 2026학년도 상반기 교직원 봉사단 행사 진행
    총신대 지역사회봉사센터, 위기청소년 위한 나눔 봉사 전개
    총신대학교(총장 박성규) 지역사회봉사센터가 교직원 봉사단 행사를 통해 위기청소년 지원을 위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총신대학교 지역사회봉사센터(센터장 김민선)는 지난 23일 교내 종합관 주기철기념홀에서 ‘2026학년도 상반기 교직원 봉사단’ 행사를 개최하고 결과보고회와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교직원과 협력기관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 한세대학교 군포시노인복지관 경로식당 봉사활동 진행
    한세대, 군포시노인복지관 경로식당 봉사활동 전개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가 교직원과 학생이 함께 참여하는 2026학년도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본격 시작했다. 한세대학교 사회봉사센터는 지난 27일 군포시노인복지관 경로식당에서 교직원과 학생이 참여한 가운데 배식 및 식당 운영 지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최근 밝혔다. 한세대학교는 지역사회 복지시설인 군포시노인복지관과 협력해 지난해부터 정기적으로 경로식당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봉사자들은 점심..
  • 케일럽포럼 북콘서트 개최
    케일럽포럼 북콘서트 개최… 차세대 리더 7인, 성경적 세계관 제시
    기독교 시민단체 케일럽포럼(대표 홍호수 목사)은 28일 오후 서울 서초동 사랑의교회 은혜홀(B5)에서 차세대 리더 7인이 참여하는 북콘서트 ‘Reader가 Leader가 되는 시간’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16일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창립감사예배를 드린 이후 진행된 케일럽포럼의 첫 공식 사역으로, 다음 세대 리더십 형성과 성경적 세계관 확산을 목표로 기획됐다. 이번 북콘서트는 기존의 ..
  • 이화여대 교육대학원 동창회 장학금 1억4000만원 기부
    이화여대 교육대학원 동창회, 모교에 장학금 1억4000만원 기부
    이화여자대학교가 교육대학원 동창회로부터 1억4000만원 규모의 장학금을 기부받았다. 이화여대는 교내 본관에서 기금 전달식을 열고 양수화 동창회장과 동창회 임원들로부터 ‘교육대학원 동창회 장학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양수화 회장과 손옥임 부회장, 신경숙·이복경 동문 등이 참석했으며, 이향숙 총장과 신상근 교육대학원장 등 학교 관계자들도 함께했다...
  • 제9회 세계여성지도자 프랑스파리컨퍼런스준비기도회
    제9회 세계여성지도자 프랑스 파리 컨퍼런스 앞두고 기도회 개최
    제9회 세계여성지도자 프랑스 파리 컨퍼런스 준비기도회가 최근 경기 양주시 서광교회에서 ‘가자! 하나님이 펼치신 새 땅을 향하여’(이사야 65장 17절)라는 슬로건 아래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기독여성신문이 주최하고 세계여성지도자선교협의회가 주관했으며, 다가오는 제9회 세계여성지도자 프랑스 파리 컨퍼런스를 앞두고 기도로 준비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준비기도회는 1부 예배와 2부 기도회로 나..
  • 정성구 박사
    기도 없이 통일 없다
    최근 어떤 분들은 남북통일이 쓰나미처럼 올지도 모른다고 했다. 정치계에서는 연방제로 갈 뜻을 내비쳤다. 요즘도 끊임없이 탈북자들이 오고 있다. 아주 옛날에는 휴전선을 넘어왔다. 그러나 지금은 비행기를 타고 온다. 그들은 제 3국에서 상당한 시간을 보내고, 한국의 정보를 어느 정도 알고, 한국으로 온다고 한다...
  • 이훈구 장로
    어떤 상황에서도 감사한 사람-사도 바울
    성경 속에는 하나님을 위해 헌신하며 살아간 많은 사람들이 등장한다. 그 가운데서도 복음을 전하기 위해 자신의 삶을 온전히 드린 사람을 꼽는다면 사도 바울을 떠올리게 된다. 바울의 삶을 살펴보면 감사라는 것이 단순히 형편이 좋을 때만 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을 바라보는 믿음에서 나온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 김창환 목사
    6·3 지방 교육감 선거, 백년대계의 미래를 위해서
    이번 6·3 지방선거는 지방 지자체장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교육의 백년대계를 책임질 지방 교육감들을 선출하는 아주 중대한 선거이다. 특히 대한민국 교육의 백년대계를 책임질 교육감은 무엇보다 정직한 도덕성과 바른 가치관을 갖춘 인물이어야 한다. 또한 다음 세대를 위한 가치관 문제도 중요한 판단 기준으로 선출해야 한다. 기독교계는 그동안 성경적 가치관에 반하고 사회적 갈등을 초래할 수 있는 포괄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