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자대현교회 축복성회
    군자대현교회, 이영훈 목사 초청 축복성회 개최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군자대현교회가 지난 12일 이영훈 목사를 초청해 축복성회를 개최했다. 군자대현교회는 이번 성회를 통해 성령 충만과 말씀 중심의 신앙 회복, 지역사회를 향한 교회의 사명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예배는 담임 이희수 목사의 사회로 진행됐고, 한국교회총연합 법인사무총장 정찬수 목사가 기도했다...
  • 한국성서대학교 나눔예배에서 공연을 하고 있는 ‘같이걸어가기’팀
    밀알복지재단, 장애인의 날 맞아 교회·대학서 ‘나눔예배’ 개최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전국 교회와 기독교 대학교에서 '나눔예배'를 개최했다. 예배에는 중복장애를 가진 박모세 홍보대사가 참여했다. 박모세 홍보대사는 태어난 지 3일 만에 뇌의 대부분을 절단하는 큰 수술을 겪고도 기적적으로 회복해 희망을 노래하는 아티스트로 알려져 있다...
  • 김운성 목사
    김운성 목사, 장신대 명예신학박사 학위 받는다
    영락교회 담임 김운성 목사가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박경수, 이하 장신대)에서 명예신학박사 학위를 받는다. 장신대는 오는 5월 12일 오전 11시 서울 광진구 장신대 한경직기념예배당에서 열리는 ‘제125주년 개교기념 감사예배 및 기념행사’에서 김 목사에 대한 명예신학박사 학위수여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 '늑구의 꿈' 앞면에 첨부된 '늑구의 지도'
    ‘늑구의 꿈’ 출간… 탈출 늑대 이야기로 자유의 의미 조명
    대전 오월드에서 탈출해 화제를 모은 늑대 ‘늑구’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창작 동화 ‘늑구의 꿈’이 출간됐다. 작품은 탈출 사건을 넘어 자유와 감금, 자연과 인간의 관계를 성찰하는 이야기로 전개된다. 문학세계사에 따르면 이 작품은 어린 늑대가 울타리를 벗어나 아흐레 동안 바깥세상을 경험하는 여정을 담았다. 이야기 속 늑구는 사육장에서 벗어나 하늘과 흙, 자연의 감각을 처음으로 온몸으로 느끼며..
  • 류제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차관
    정부, AI 보안 위협 ‘미토스 쇼크’ 대응 본격화
    인공지능(AI) 보안 위협으로 불리는 ‘미토스 쇼크’가 확산하는 가운데 정부가 대응 강화에 나섰다. 특히 기업 경영진을 대상으로 한 긴급 보안 가이드라인을 마련해 현장 대응력을 높이겠다는 방침이다...
  • 폭력피해 이주여성 지원사업 홍보영상
    이주여성 가정폭력 77%, 다누리콜센터 상담 데이터로 본 폭력 실태
    이주여성이 겪는 폭력 가운데 가정폭력이 70% 이상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상담 데이터 분석을 통해 체류 자격에 따라 폭력 유형이 다르게 나타나는 특징도 확인됐다. 한국건강가정진흥원은 28일 다누리콜센터에 접수된 상담 가운데 이주여성 폭력 관련 사례 1만6300건을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전체 상담 23만6728건 중 추출된 데이터다...
  • 북한 ICBM
    美국방부 "북한 ICBM 미 본토 타격 가능", 골든돔 구축 필요성 부각
    미국 국방부가 북한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전력이 미국 본토를 위협할 수 있는 수준이라고 평가하면서 차세대 미사일 방어체계 구축 논의가 본격화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추진 중인 ‘골든돔’ 구상 역시 이러한 위협 평가 속에서 전략적 필요성이 더욱 강조되는 분위기다...
  • 권성동 의원
    권성동 2심 징역 2년, 법원 "통일교 정치자금, 정교유착 위험"
    통일교 측으로부터 1억원 상당의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이 항소심에서도 징역 2년과 추징금 1억원을 선고받았다. 서울고법 형사2-1부는 해당 자금이 단순 정치활동 지원이 아니라 특정 종교단체가 국가 권력에 접근하기 위한 수단으로 제공됐다고 판단했다. 재판부는 정치권력과 종교 유착 위험을 초래하고 정교분리 원칙을 위협한 중대한 사안이라고 지적했다...
  •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트럼프 암살미수 배경에 ‘정치적 악마화’ 책임론 제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겨냥한 암살미수 사건 이후 미국 정가의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백악관은 이번 사건을 단순한 개별 범행으로 축소하지 않고 민주당 정치권과 일부 언론, 평론가들의 지속적인 적대 담론이 정치폭력의 토양을 만들었다고 주장하며 강도 높은 비판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