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원대학교 웨슬리신학대학원이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해외연수 프로그램의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목원대학교 웨슬리신학대학원은 최근 ‘제1기 글로벌 인재 장학생 해외연수 보고회’를 열고 장학생들의 해외연수 경험과 성과를 나눴다고 최근 밝혔다. 웨슬리신학대학원은 지난해 8월 해외연수 지원 대상 원생 5명을 글로벌 인재 장학생으로 선발했다. 선발된 장학생은 손하늘, 이우정, 김유빈, 장.. 
목원대 신학대학 총동문회장에 박정민 감독 취임
목원대학교 신학대학(원) 총동문회가 총동문회장 이·취임 감사예배를 열고 박정민 감독 체제의 새 출발을 알렸다. 목원대학교 신학대학(원) 총동문회는 지난 12일 오전 신학대학 채플에서 총동문회장 이·취임 감사예배를 개최하고 신임 회장으로 박정민 감독(전 충북연회 감독)이 취임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날 행사는 1부 예배와 2부 축하식으로 진행됐다. 1부 예배에서는 이기복 감독(전 남부연회 감독).. 
교회는 이제 디지털 공간에서 아이들을 지켜야 한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웬디 유르고의 기고글인 ‘‘764’ 조직과 온라인 포식자들: 이제 교회가 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한 싸움에 나서야 한다'(764 and online predators: The Church must enter this war on our kids)를 16일(현지시각) 게재했다... 
밀알복지재단 대학생 기자단 모집…장애·복지 현장 취재할 제7기 기자단 선발
밀알복지재단이 장애 인식 개선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대학생 기자단을 모집한다. 밀알복지재단은 장애·복지 현장의 다양한 이야기를 전달하고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제7기 대학생 기자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학생 기자단은 장애 복지 현장을 직접 취재하고 관련 이슈를 기사로 작성하며,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 활동에도 참여하게 된다... 
거룩한방파제 부산대회 “차별금지법·민법개정안 막아야”
부산 지역 교계가 차별금지법과 낙태 법안, 민법 개정안 등에 대한 우려를 제기하며 대응을 촉구하는 ‘거룩한방파제 부산대회’를 개최했다. 부산기독교총연합회와 부산교회총연합회 등 부산지역 4개 교계 단체가 주최하고 거룩한방파제 준비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14일 부산역 앞에서 열렸으며, 교계 지도자들과 성도들이 참석해 차별금지법과 관련 법안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대응을 촉구했다... 
가정 안에서 이어진 믿음의 계승 – 로이스와 유니게
성경은 자녀교육을 언제나 가정의 이야기로 들려준다. 교회가 있고 제도가 있어도, 믿음은 결국 집 안에서 시작된다. 그 사실을 가장 조용하지만 분명하게 증언하는 인물들이 바로 로이스와 유니게이다. 이 두 여인의 이름은 성경에 단 한 번 등장하지만, 그 영향력은 신약 교회사 전체에 깊이 남아 있다... 
러브라이프, ‘2026 생명포럼’ 개최… 생명윤리·낙태 문제 조명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2026 러브라이프 생명포럼’이 오는 3월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열린다. 이번 포럼은 생명윤리와 낙태 문제, 그리고 태아 생명 보호 운동을 다각적으로 조명하며 생명의 가치를 되새기는 자리로 마련된다. 이번 포럼은 러브라이프가 주관하고 에스더기도운동이 주최하며, 서울 영등포구 버드나루로에 위치한 에스더기도운동에서 진행된다. 현장 참석과 함께 온라인 참여.. 
전쟁 속에서 드러난 기독교 윤리의 시험: 우크라이나 교회가 던지는 질문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제프 파운틴 작가의 기고글인 ‘전쟁의 때에 기독교 윤리를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Considering Christian ethics in the time of war) 14일(현지시각) 게재했다... 
기독교 기관 직장 만족도 높아…4만 명 조사서 ‘직원 참여도 61%’ 최고 기록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기독교 기관에서 일하는 직원들의 직무 참여도와 조직 헌신도가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발표됐다고 최근 보도했다. 특히 신앙 기반 조직에서 일하는 직원들이 조직의 사명과 가치에 깊이 공감하며 적극적으로 업무에 참여하는 경향이 나타났다는 분석이 나왔다... 
4년째 자녀와 분리된 스웨덴 기독교 부부, 유럽인권재판소 항소 기각
스웨덴에서 ‘종교적 극단주의’ 의혹을 이유로 두 딸과 거의 4년째 분리된 채 지내고 있는 한 기독교 부부의 항소가 유럽인권재판소(European Court of Human Rights)에서 기각됐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다니엘과 비앙카 샘슨(Daniel Samson과 Bianca Samson) 부부의 사건은 2022년 말 시작됐다. 당시 스웨덴 당국은 두 사람의 두 딸을 .. 
릭 워렌 목사 “세계 교회 연합과 협력으로 복음 확장”
세계 교회가 복음을 더 널리 전하기 위해서는 단순한 구호나 행사에 머물지 않고 실제적인 협력과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는 제언이 제기됐다. 미국의 목회자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릭 워렌 목사는 세계복음주의연맹(WEA)이 진행한 온라인 인터뷰에서 전 세계 교회 지도자들과 대화를 나누며 교회의 연합과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고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보도했다... 
“英, 기독교 유산에서 멀어질수록 미래 세대에 부정적 영향”
영국이 기독교 유산에서 점점 멀어질 경우 미래 세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가 국민들 사이에서 확산되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여론조사 기관 화이트스톤 인사이트(Whitestone Insight)가 성인 2,09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 결과 응답자의 52%가 영국이 기독교 전통에서 멀어지는 것이 미래 세대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