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세대학교 ‘2025 나다움 프로젝트’ 진행
    한세대, 2025 나다움 프로젝트 및 우수참여자 시상식 진행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미래창의교육원 교양교육센터를 중심으로 학생 참여형 캠페인 ‘2025 나다움 프로젝트’를 전개하고, 우수 참여자를 선정해 시상식을 진행했다. ‘나다움 프로젝트’는 한세대학교 설립 이념인 기독교 인성을 바탕으로, 정직과 성실,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통합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추진된 교양교육 캠페인이다.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됐으며, AI 치팅을 포함한 부정행..
  • 낙태 반대 1인 시위 임재웅 목사
    임재웅 목사, 국회 앞 1인 시위서 생명경시 풍조에 경종
    임재웅 목사(신촌감리교회)가 최근 국회 앞에서 1인 시위를 진행하며, 낙태와 자살 문제를 포함한 사회 전반의 생명 경시 풍조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하고 생명 존중의 사회적 책임을 촉구했다. 임 목사는 이번 시위를 통해 개인의 선택과 제도적 논의 속에서 점차 희미해지고 있는 생명의 가치를 다시 공론의 장으로 끌어올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임 목사는 요한복음 10장의 말씀을 인용하며 “예수 그리스..
  • 김동기 목사
    백석 김동기 총회장 “다시 생명으로, 다시 삶으로”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총회 김동기 총회장은 2026년 신년 메시지를 통해 “다시 생명으로, 다시 삶으로”를 주제로 한국교회와 사회를 향한 교회의 본질적 소명을 강조했다. 김 총회장은 새해 인사에서 “한국교회는 신뢰의 위기를 겪고 있고, 한국 사회는 갈등과 분열, 저출산과 고령화, 공동체 해체라는 구조적 위기 속에 놓여 있다”며 “이러한 시대 속에서 교회는 ‘교회는 누구이며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
  • 에스더기도운동 복음통일 컨퍼러스
    “기독교의 활동성이 삶에 미치는 영향력 커”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는 최근 한국리서치가 발표한 ‘2025년 종교인식조사’ 결과를 분석한 논평을 26일 내고, “기독교는 타 종교에 비해 호감도는 낮지만, 삶에 미치는 영향력과 종교 효능감은 월등히 높게 나타났다”고 평가했다...
  • 신년 특별 부흥대성회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준비 신년 특별 부흥대성회 열린다
    2027년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준비하기 위한 신년 특별 부흥대성회가 2026년 새해 첫날부터 사흘간 열린다. (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와 수원예성교회는 내년 1월 1일부터 3일까지 경기도 화성시 우정읍에 위치한 예성영성원에서 ‘예성영성원 신년축복대성회’를 개최한다...
  • CCC
    한국CCC, 나이지리아서 ‘커넥션스쿨’ 강사 훈련
    한국CCC가 아프리카 선교의 전략적 거점으로 주목받는 나이지리아에서 선교 리더 양성에 본격 나섰다. 한국CCC 해외선교팀(GSM)은 최근 나이지리아 라고스에 위치한 ACTS 신학교에서 커넥션스쿨 강사 훈련을 개최하고, 현지 신학교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훈련은 향후 아프리카 전역으로 확산될 커넥션스쿨 사역의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 한기총 고경환 대표회장
    “한국교회, 십자가 사랑으로 화해와 회복 이뤄야”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표회장 고경환 목사는 2026년 신년을 앞두고 ‘믿음의 경주,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자’를 제목의 메시지를 26일 발표하고, 한국교회와 사회를 향해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며 인내로써 경주를 완주할 것”을 당부했다...
  • 저 높은 곳을 향하여
    회개와 믿음으로 오르는 영혼의 길
    죄의 자리에서 구원의 자리로, 회개의 눈물에서 은혜의 빛으로 나아가는 신앙의 여정을 담은 묵상서 <저 높은 곳을 향하여>가 출간됐다. 이 책은 믿음을 새롭게 세우고자 하는 신앙인은 물론, 삶의 방향을 잃고 방황하는 이들에게도 깊은 울림을 전한다...
  • 긍휼마음학교
    고통에서 감사로, 상처에서 회복으로
    고통의 기억을 회피하지 않고 하나님의 긍휼 안에서 다시 해석하도록 이끄는 신간 <긍휼마음학교>가 출간됐다. 이 책은 저자의 ‘학교 시리즈’ 가운데 <광야훈련학교>에 이은 두 번째 권으로, 신앙의 훈련이나 실천에 앞서 믿음의 방향과 존재의 목적을 바로 세우는 데 초점을 맞춘다...
  • 영국 배안호 선교사.
    [서평] 마지막 당부 제자 삼으라(안창천, 우리하나, 2015)
    “‘제자 삼으라’는 주님의 지상명령에 순종하고 있습니까?” 예수님은 ‘재생산’을 하도록 제자 삼으라고 명령하셨다. 재생산을 못하는 제자훈련은 버려야 한다. 제자훈련을 예배당이 아니라, 삶 속에서 해야 한다. 주님은 ‘가서’ 제자 삼으라고 명령하셨기 때문이다. 제자훈련의 귀족화를 버리고 대중화를 선택해야 한다. 주님은 ‘모든 민족’을 제자삼으라고 명령하셨기 때문이다. 이제, 성경적인 제자훈련..
  • 그리스도인답게 결정하기
    <12월, 작가들의 말말말>
    하나님의 형상 모델은 다섯 가지 유신론적 윤리 모델 중 가장 포괄적이라고 할 수 있다. 그 범위는 놀라울 정도로 광범위하며, 그 고유한 특성들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인간의 존재 속에 깊이 자리 잡고 있다. 하나님의 형상 모델은 다음과 같은 질문을 제기한다. “이 결정이 하나님을 본받거나, 그분의 형상을 반영하는 인간적인 특성들을 계발하는 데 도움이 되는가?” 영적 전쟁 모델은 우리의 의사결정이..
  •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해양수산부 공무원 故이대준 씨의 친형 이래진 씨가 26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 공판을 마친 후 굳은 얼굴로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부장판사 지귀연)는 26일 서훈 전 청와대 안보실장, 박지원 전 국가정보원장, 서욱 전 국방부 장관, 김홍희 전 해양경찰청장, 노은채 전 국정원장 비서실장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서해 공무원 피살 사건 1심 무죄 판결… 서훈·박지원 등 문재인 정부 안보라인 전원 무죄
    2020년 9월 서해상에서 발생한 해양수산부 공무원 피살 사건과 관련해, 이른바 ‘서해 공무원 피살 은폐 의혹’으로 기소됐던 문재인 정부 안보라인 핵심 인사들이 1심에서 모두 무죄를 선고받았다. 사건 발생 이후 약 3년 만에 나온 사법적 판단으로, 법원은 검찰이 제기한 은폐와 허위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