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해 온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이 24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에 따라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 상정을 계기로 시작됐던 2박 3일간의 필리버스터, 이른바 무제한 토론 정국도 이날을 기점으로 모두 마무리됐다... 
과거·현재·미래 밝히는 애기봉 ‘3색 크리스마스 트리’
김포 애기봉 평화생태공원이 과거와 현재, 미래의 의미를 담은 세 가지 크리스마스 트리를 공개하며 연말을 맞아 특별한 문화행사를 선보였다. 김포시(시장 김병수)는 최근 애기봉 평화생태공원에서 크리스마스 특별문화행사 ‘애기봉 윈터 라이트’를 개최하고, 애기봉의 역사성과 상징성, 미래 비전을 빛으로 풀어낸 다채로운 콘텐츠를 시민과 방문객들에게 공개했다... 
한파 속 서울 도심 밝힌 생명나눔 행진… ‘나인퍼레이드’ 10주년 맞아 명동서 진행
한겨울의 매서운 추위 속에서도 생명나눔의 가치를 알리는 행진이 서울 도심에서 이어졌다.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 유재수)는 지난 19일(금) 서울 명동 일대에서 겨울철 장기기증 인식 확산을 위한 캠페인 ‘나인퍼레이드’를 개최했다... 
필한선협, 성탄절 맞이 ‘선교사 위로 한마당 축제’ 성료
필리핀한인선교사협의회(필한선협)가 지난 22일 필리핀 마닐라 새생명교회에서 ‘2025년 성탄절 선교사 위로 한마당 축제’를 개최했다. 1부 예배에서는 새생명교회 담임 윤천석 목사가 창세기 1장 9~13절 본문, ‘함께 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윤 목사는 선교지에서 ‘함께 살아간다’는 공동체적 사명을 다시 일깨웠다. 예배는 김낙근 증경회장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꿈과 비전을 품다
어린 시절, 나무 케이스 속 흑백 텔레비전의 추억이 떠오른다. 만화, 드라마 그리고 레슬링이나 권투경기를 보기 위해 온 동네 사람들이 모여 텔레비전 안으로 빨려 들어갈 듯이 보았다. 텔레(Tele)는 그리스어에서 온 접두사로 멀리(far, distant), 원거리라는 뜻이다. 그래서 텔레비전은 멀리 보는 것이다. 일상에서 쓰는 용어에 텔레폰은 멀리 있는 소리를 전달하는 것으로 전화를 말한다... 
오늘날, 왜 코메니우스와 모라비안 교회를 말하게 되는가?(5)
생각하면, 올바른 기독교 구원 신앙의 본질은 분명히 믿음에서 시작(출발)되어야 하지만, 그 믿음은 반드시 행함(사랑 실천)을 포함해야 하며, 또한 약속된 미래의 푯대(영원한 목표)를 향한 소망과도 깊이 연결된 것임을 깨닫게 됩니다... 
말로 전하지 말고 마음을 움직여라
로마서 9-11장은 이스라엘과 이방인들에 대한 하나님의 구원 순서와 계획을 설명하는 내용입니다. 초대교회 당시에 예수님이 히브리인임에도 왜 유대인들이 그를 메시아로 믿지 않느냐, 그럼 기독교나 예수에게 뭔가 하자가 있는 것 아니냐는 논란이 있었는데 그에 대해 변증한 것입니다... 
한 알의 밀알
문득 내가 예수 믿고 천국 백성 된 사실이 얼마나 복되고 감사한 일인지를 새삼 절감하게 되었다. 그 첫째 이유는 하나님의 예정하심 때문이요, 둘째 이유는 신앙의 부모님을 잘 만난 덕이요, 셋째 이유는 이 땅에 복음을 전해준 선교사들의 수고 때문이다. 무엇보다 열악한 남의 땅에 와서 복음을 전하다가 순교하거나 세상을 떠난 외국인 선교사들에게 깊은 감사가 크게 터져 나왔다... 
제3회 대한민국을 빛낸 여성지도자 시상식 개최
2025 제3회 대한민국을 빛낸 여성지도자 시상식이 23일 오후 2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진행됐다. 행사는 기독여성신문이 주최하고 세계여성지도자선교협의회(이하 세선협)가 주관했다. 기독여성신문 출판국장 김미숙 목사의 사회와 세선협 사무총장 장영희 목사의 반주로 진행된 1부 기독교여성신문 창간 23주년 감사예배는 도화교회 류한상 목사의 대표기도, 낮은교회 장영희 목사의 성경봉독, 특별찬양, (전.. 
소망교도소, 성탄 앞두고 가족사랑캠프 열어
소망교도소는 최근 소망교도소 대강당에서 성탄을 앞두고 올 한해 가족프로그램을 결산하는 ‘가족사랑캠프’를 열고 수용자 자녀를 비롯한 가족들을 초청해 함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가족사랑캠프는 2025년 다양한 가족프로그램에 참여했던 수용자 가족 15가정을 교정시설 안으로 초청해 한해를 돌아보며, 물리적 단절을 넘어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하고 서로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시간으로.. 
[성탄특별기획] 새롭게 확산되는 <한국찬송가>들
외국 찬송가의 번역이 주류를 이룬 우리의 찬송가에 새로운 변화가 오고 있다. 한국인의 작사와 작곡만으로 새로운 찬송가들이 진행되고 있는 것이다. 개인 작품집이지만, 우리가 주목하고 격려하며 활용해야 할 과제이다. 성탄절을 맞아 새로운 조명을 기획한다... 
어둠의 계절, 임마누엘의 빛이 다시 필요한 이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사무엘 로드리게스 목사의 기고글인 ‘이번 성탄절에, 예수님처럼 사랑한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This Christmas, what does it mean to love like Jesus?)를 22일(현지시각) 게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