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회생 정총리의 퇴근길
    朴대통령, 정홍원 총리 유임..인사수석 신설 (종합)
    박근혜 대통령이 26일 지난 4월 사표를 제출한 정홍원 국무총리의 사표를 반려하고 유임시키기로 했다. 또 인사시스템을 보강하기 위해 청와대 내에 인사수석실을 신설하기로 했다. 윤두현 청와대 홍보수석은 이날 오전 청와대 춘추관에서 가진 브리핑을 통해 "박 대통령은 오늘 정 총리의 사의를 반려하고 국무총리로서 사명감을 갖고 계속 헌신해줄 것을 당부했다"고 밝혔다. 또 "그동안의 인사시스템에 대한..
  • 송광용 교육문화수석 임명장 수여하는 박 대통령
    朴대통령, 신임 참모진에 임명장 수여
    박근혜 대통령이 23일 3기 청와대 참모진에 대한 임명장을 수여했다. 이중 제자논문 가로채기 논란을 불러온 송광용 교육문화수석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이에 따라 비슷한 논문 시비가 일었던 정종섭 안전행정부·김명수 교육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서도 임명을 강행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박 대통령은 송 수석과 함께 김관진 국가안보실장과 조윤선 정무·김영한 민정·안종범 경제·윤두현 홍보수석 등 ..
  • 2기 내각 교수출신들 인사들 논문 논란
    문창극 국무총리 후보자와 함께 국회 청문회를 거쳐 국가개조를 이끌어야 할 2기 내각 주요 인사들이 각종 의혹과 논란에 휩싸였다. 문 후보자에 대해 강도높은 청문회가 예고된 과정에서 김명수 교육, 정종섭 안전행정 등 장관 후보자와 청와대 송광용 교육문화수석을 둘러싼 논문관련 의혹이 무더기로 터져나온 것이다. 하지만 의혹대상 인사들은 의혹에 의미를 두지 않거나 문제될 것이 없다는 입장이어서 청문..
  • 악수하는 한국-카자흐스탄 정상. 바라보는 일본 총리
    朴 대통령, 자원외교, 우호증진위해 중앙亞로
    청와대는 박근혜 대통령이 오는 16일부터 5박6일간 중앙아시아 국빈방문에 들어간다고 15일 밝혔다. 우즈베키스탄을 시작으로 카타흐스탄, 투르크메니스탄을 방문해 자원개발을 중심으로 한 경제협력 확대에 나섬으로써 다른 제반분야로까지 우리나라와 우호관계를 발전해나가기로 했다. 이를 통해 주요 국정과제 가운데 하나인 '유라시아 협력 확대'를 도모해 '유라시아 이니셔티브'를 본격 추진해나간다...
  • 조윤선 신임 청와대 정무수석
    靑 참모 교체..신임 정무 조윤선 등 4명 선임..김기춘 실장 유임 (종합)
    청와대 3기 참모진이 출범했다. 정무수석에 조윤선 여성가족부 장관이 선임된 것을 비롯해, 경제수석에 안종범 새누리당 의원, 민정수석에 김영한 전 대검 강력부장, 교육문화수석에 송광용 전 서울교대 총장이 내정됐다.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은 12일, 브리핑을 통해 이같은 내용을 밝히면서 "박 대통령은 국가개조와 경제혁신 3개년 계획 등 중차대한 국정과제를 힘있게 추진하기 위해서 오늘 새로운 ..
  • 윤두현 신임 청와대 홍보수석
    朴, 이정현 수석 사표 수리..靑비서진 개편 돌입
    이정현 청와대 홍보수석이 최근 사의를 표명했다. 박근혜 대통령은 8일 이 수석의 사표를 수리하고 후임에 윤두현 YTN플러스(전 디지털YTN) 대표이사 겸 사장을 임명했다. 박 대통령이 자신의 '복심'으로 평가받는 이 전 수석의 사표를 수리하고 속전속결로 후임자인선에 나섬에 따라 청와대 개편의 속도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 靑, 신임 안보라인 인사..안보대처에 지역안배까지 시도
    박근혜 대통령은 1일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에 김관진 현 국방부 장관을 내정했다.후임 국방부 장관으로는 한민구 전 합참의장이 내정해 열흘간의 안보라인 공백을 매꿨다.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전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갖고 "박 대통령은 북한의 도발과 위협이 지속되고 국민의 안전과 국가 안보가 위협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국가 안보의 공백을 방지하고 안보태세를 확고히 하기 위해 오늘 새로운..
  • 회의 주재하는 정홍원 국무총리
    조속한 국정운영위해..정치인출신 총리 부상
    안대희 전 국무총리 후보가 사퇴함에 따라 청와대는 공석인 총리 인선에 나섰다. 총리인선을 중심으로 국정을 이끌어갈 내각과 청와애 참모진의 인적쇄신이 어떻게 재편될지 주목된다. 29일, 청와대 관계자에 따르면 박근혜 대통령이 후임 총리 재물색 작업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초 박 대통령은 6.4지방선거 전에 총리를 지명하고 정부조직법 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한 뒤 선거 이후 2기 내각 출..
  • 긴장감 도는 청와대
    [정부조직개편] 17부5처15청으로..29일 입법예고
    박근혜 정부의 집권 2기 정부조직 밑그림이 그려졌다. 경제부총리 외에 사회부총리가 신설됨으로써 총리-경제부총리-사회부총리가 내각을 이끌어가는 삼두체제가 구축된다. 정부조직 또한 안전 위주로 재편된다. 정부조직 개편을 주도한 유민봉 청와대 국정기획수석은 27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가진 브리핑을 통해 이같은 내용의 정부조직 개편방안을 밝혔다...
  • 기장 박동일 목사
    기장총회, "청와대 KBS 보도통제 진상규명하라"
    한국기독교장로회는 이 땅에 공정한 언론이 정착하기를 기도하고 실천해왔습니다. 최근 있었던 세월호 참사와 관련하여 언론에서 보여준 행태는 국민 모두를 분노케 하였습니다. 특히 KBS는 이번 세월호 참사를 보도하면서 정부의 초기 구조 활동을 진실하게 보도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핵심간부인 김시곤 보도국장은 세월호 사고를 교통사고에 비견하는 등 의 막말을 서슴지 않아 유가족들에게 깊은 상처를 입혔..
  • 귀국하는 박 대통령
    朴, 금주 내 새 총리 지명 등 靑政 개편 숙고
    아랍에미리트 방문 이후 귀국한 박근혜 대통령이 이르면 이번주 내로 정홍원 국무총리의 후임을 임명하는 것을 비롯해 대규모 인적쇄신에 돌입할 것으로 알려졌다. 21일, 박근혜 대통령은 외부 일정을 모두 비우고 청와대에서 국무총리 후임 인선등을 비롯한 이같은 내용의 구상을 숙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19일 대국민담화 후 출국한 박 대통령은 약 38시간의 짧은 UAE 순방을 끝내고 이날 오..
  • 靑, "해경 해체는 기능 재분배 차원"
    해양경찰청 해체발표와 관련해 청와대가 20일 문책 차원을 넘어 기능 재분배 차원의 조직개편이라고 설명했다. 청와대는 이날 서면으로 배포된 '해경·해수부 조직개편에 대한 참고자료'에서 "합수부 수사가 사고원인과 책임 규명 및 책임자 처벌 등을 위해 강도 높게 진행되고 있어 그 결과에 따라 공무원 및 해당 기관의 잘잘못이 밝혀질 것"이라며 이같이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