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포폰 이용자 최고 1억 벌금형 추진
    정부가 대포통장 대포차 대포폰을 3대 대포악으로 지정하여 근절을 선언한 가운데, 대포폰 이용자에게 3년이하 징역이나 1억원 이하 벌금을 물게 한다. 23일, 관계 부처에 따르면 미래창조과학부는 전기통신사업법을 개정해 타인 명의의 휴대전화를 이용해 불법행위를 하는 등 휴대전화 개통 사기 방지에 나섰다...
  • 靑 "'기념촬영' 안행부 감사관, 사표 즉각 수리"
    청와대는 21일 세월호 침몰사고 와중에 사망자 명단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으려 해 논란을 빚은 안전행정부의 송영철 감사관에 대해 사표를 즉각 수리하도록 조치했다고 밝혔다.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후 청와대 춘추관에서 가진 브리핑을 통해 "어제 실종자와 실종자 가족의 슬픔을 헤아리지 못하고 기념촬영을 시도해 공분을 샀던 안행부 공무원은 일벌백계 차원에서 사표를 즉각 수리해 해임조치했..
  • 전군지휘관 회의 주재하는 김관진 국방장관
    무인기에 뚫린 靑, 보름만에 軍 대책회의 (종합)
    박근혜 대통령은 7일 무인항공기와 관련해 "방공망 및 지상 정찰체계에 문제가 있는 것"이라며 군을 질책했다. 군은 이날 김관진 국방부 장관 주재로 전군 주요지휘관 회의를 열어 북한 무인기를 '새로운 위협'으로 규정하고 대비 태세를 강화하기로 했다...
  • 법사위
    박지원, 전 민정수석이 채 총장 한 달간 뒷조사 했다 주장
    민주당 박지원 의원은 16일 "곽상도 청와대 전 민정수석이 해임되면서 이중희 민정비서관에게 채동욱 검찰총장 사찰자료 파일을 넘겨줬고, 본격적으로 8월 한 달간 채 총장을 사찰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박 의원은 이날 채 총장 사의표명 파문을 논의하기 위해 야당 단독으로 소집된 법사위 전체회의에서 이같이 주장하고 "지난 9월 6일 조선일보 보도 전인 9월 5일, 공안2부 김광수 부장과 청와대..
  • 靑 "개성공단 재발방지 보장이 정부의 분명한 원칙"
    청와대는 26일 개성공단 정상화를 위한 6차 남북실무회담이 결렬된 것과 관련해 "(가동중단 사태의) 재발방지 보장과 공단의 발전적인 정상화가 정부의 분명한 원칙이고 입장"이라고 말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오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우리가 생각하는 것이 국민 공감대고 국제적 규범과 상식"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 청와대 "北 사이버테러 아직 파악된것 없어"
    청와대는 20일 BS와 MBC, YTN 등 주요 방송사와 신한은행·농협 등 일부 금융회사들의 전산망이 마비된 사태와 관련, 긴급하게 원인 파악에 나섰다. 김장수 국가안보실장 내정자가 청와대 국가위기관리상황실을 가동, 국방부와 국정원, 경찰 등 유관 부서로부터 피해 상황과 원인 등에 대한 종합적으로 보고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이명박
    이 대통령, '내곡동 특검법' 대승적 차원서 수용
    이명박 대통령이 여야 합의로 국회를 통과한 '내곡동 사저 부지매입 의혹 특검법'을 21일 수용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임시 국무회의를 열어 '특별검사의 임명 등에 관한 법률 공포안'과 '재의요구안'을 심의한 뒤 공포안을 채택했다고 박정하 청와대 대변인이 밝혔다...
  • 靑, 이상득 구속 소식에 `침통'
    청와대는 10일 이명박 대통령의 친형인 이상득 전 새누리당 의원의 구속 소식이 알려지자 침통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 “환경부장관님, ‘탄소제로 마을’ 만들어 주세요”
    “환경부장관님, ‘탄소제로 마을’ 만들어 주세요”
    환경의 날(6월 5일)을 앞두고 3일 청와대 사랑채에서 열린 ‘e파란 어린이 환경 큰잔치’에서 어린이들이 태양광 곤충 로봇, 그린 스토어, 태양광 자동차 등 자신들의 친환경 아이디어를 직접 구현한 ‘탄소제로 마을’을 선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