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근혜 대통령이 14일 아시아·유럽(아셈·ASEM) 정상회의 참석 등을 위해 4박5일간 이탈리아 공식방문 일정에 돌입한다. 박 대통령은 17일 이탈리아 공식방문 일정을 소화한다. 박 대통령은 이번 방문을 통해 취임 이후 처음으로 아셈 회의에 참석하게 된다. .. 대통령 직속 2기 청년위원회 출범
청와대는 7일 대통령 소속 제2기 청년위원회가 신용한 신임위원장 등 민간위원 19명으로 새로 출범한다고 밝혔다. 2기 청년위원장으로 내정된 신용한(45) 지엘인베스트먼트 대표이사 젊은 전문경영인으로서 그동안 청년창업멘토링협회 총회장 등으로 활동하면서 청년들과 지속적으로 눈높이 소통을 해 왔다... 
송광용 靑 전 수석, 과거 비리로 경질된 듯
송광용 청와대 전 교육문화수석이 임명 3개월 만인 지난 20일 돌연 사직하면서 사퇴 이유를 둘러싼 여러 추측들이 나오는 가운데 과거 비리 문제로 경질된 것으로 알려졌다. 21일 여권의 한 관계자는 송 전 수석 사직 이유와 관련, "청와대에 들어오기 전 일신상의 문제로 사실상 경질 된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교육대학교 총장 등을 지낸 송 수석이 청와대 수석에 임명되기 전 비리 문제가 최근.. 
朴대통령 이번엔 에너지, 기후변화 논의
박근혜 대통령이 4일 서울 삼성동 한국전력공사 본사에서 열린 '에너지 신산업 대토론회'에 참석해 에너지 관련 현안과 기후변화 대응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도 박 대통령은 낡은 제도와 규제의 혁파를 주장했다. 박 대통령은 에너지신사업 육성 구호를 "첫째는 시장으로, 둘째는 미래로, 셋째는 세계로"로 정하고 민간의 전력사업 참여가 제한된 현실을 지적했다... 
속도강조되는 규제개혁.."내일이라도 규제 풀어야"
박근혜 대통령의 규제개혁 주문이 최근 속도와 결단을 강조하는 모습으로 가고 있다. 박 대통령은 "지금 할 수 있는 것은 기다리지 말고 내일이라도 당장 다 풀고 속도를 내야 한다"며 규제개혁의 속도를 높일 것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잘못된 규제는 아주 눈 딱 감고 푸세요, 전부 그냥"이라고 요구했다. 또 "규제개혁 법안이 상당수 국회에 묶여있고, 부처 간 협업이 제대로 안 되거나 일부 이해관계.. 
朴대통령, 알리바바에 청년·중소기업 中진출 지원 요청
박근혜 대통령이 18일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인 중국의 알리바바(Alibaba)그룹의 마윈(馬云) 회장과 만나 우리 기업과 청년들의 중국 진출 지원을 요청하고 양국 간 전자상거래, 게임·영화·방송 등 디지털콘텐츠 협력 등에 관해 의견을 교환했다. 18일 청와대 관계자는 박 대통령과 마 회장간 접견 사실을 밝히며 이같은 논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靑 1일 경제현안 월례브리핑 개최
여당의 압승으로 7.30 재보선의 결과가 경제회복을 기대하는 민심이 드러낸 것으로 분석한 청와대가 향후 경제활성화 집중행보를 보이기로 했다. 청와대는 매월 1일 경제현안과 관련한 월례브리핑을 갖는다고 31일 전했다.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중심으로한 2기 경제팀이 본격 경제활성화를 추진하고 이를 뒷받침할 여당 과반의석 확보가 이뤄지자 이를 뒷받침하기 위한 청와대의 행보도.. 朴대통령, 오늘 황우여 인사청문요청서 송부
황우여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요청서가 오늘 국회에 제출될 전망이다. 2기내각의 마지막 빈자리인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자리도 곧 발표될 것으로 전망된다.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은 21일 "오늘 교육부장관 후보자에 대한 청문요청서가 국회로 송부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 통일준비委 민간부위원장에 정종욱
15일 박근혜 대통령은 대통령 직속 통일준비위원회 민간부위원장으로 정종욱 전 중국대사(인천대 석좌교수)를 임명했다... 
2기내각, 통일, 최경환 정책 지지 밝힌 朴대통령
박근혜 대통령은 14일 "이번 주에 2기 내각이 출범하게 된다"며 무엇보다 민생경제를 살리는데 혼신의 힘을 다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범국민적 통일준비를 위한 위원회 발족방안도 발표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수석비서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이같이 말하면서 "정치권과 국민께서도 2기 내각에 힘을 실어주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해 주내에 2기 내각 장관 후보자들에 대한 임명절차를 밟.. 靑 김명수, 정성근, 정종섭 거취 조만간 결정
박근혜 대통령이 김명수 사회부총리겸 교육부 장관과 정성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정종섭 안전행정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거취가 금명간 정해질 것으로 보인다. 14일 박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수석비서관 회의를 주재한 가운데 "이번 주에 2기 내각이 출범한다"며 "정치권과 국민들께서도 2기 내각에 힘을 실어달라" 고 당부하면서 이같은 점을 뒷받침 했다... 
朴대통령, 김명수.정성근 임명 재고하나?
박근혜 대통령이 김명수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후보와 정성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에 대한 재고를 검토한 것으로 전해졌다. 10일 박근혜 대통령의 초청으로 이완구 새누리당 원내대표와 함께 회동에 참석한 박영선 새정침니주연합 원내대표는 김 후보와 정 후보에 대한 임명재고를 박 대통령에게 요청했다. 이에 박 대통령은 박 대통령은 "잘 알겠다. 참고하겠다"고 답했다. 박 원내대표는 이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