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즈타바 하메네이 이란 지도자
    이란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 첫 성명… “순교자들의 피에 대한 복수” 호르무즈 해협 봉쇄 유지·미군 기지 공격 경고
    이란의 새 최고지도자로 선출된 아야톨라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취임 이후 처음으로 공개 성명을 발표하며 미국과 이스라엘을 향한 강경 대응 기조를 분명히 했다. 그는 "순교자들의 피에 대한 복수"를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유지하고 중동 지역 내 미군 기지에 대한 공격을 지속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 개소식 사진
    이건박영주문화재단·초록우산, 고잔초에 ‘토닥토닥 마음교실’ 9호 개소
    초록우산 인천지역본부(본부장 김진)는 3월 11일 이건박영주문화재단과 함께 인천 고잔초등학교에서 ‘이건 토닥토닥 마음교실’ 9호 개소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건박영주문화재단 최지훈 수석을 비롯해 인천광역시교육청 김경삼 과장, 고잔초등학교 최근화 교장, 임예지 학부모 대표, 초록우산 인천지역본부 김진 본부장 등이 참석해 개소를 축하했다...
  • 김미향 작가가 샌드아트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소망교도소에서 샌드아트 공연 열려
    소망교도소(경기도 여주)는 최근 열린 화요문화행사에서 ‘프로덕션 샌드공감’ 박은수 대표와 샌드아트 전문강사 ‘모래나무’ 김미향 작가가 샌드아트 공연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소망교도소는 문화·예술을 통한 수형자들의 심성순화와 변화를 위해 매주 화요일 문화행사를 비롯한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 트럼프 대통령
    트럼프 행정부, 한국 포함 16개국 대상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대미 무역흑자 압박 확대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한국을 포함한 주요 교역국을 대상으로 무역법 301조 조사를 시작하며 글로벌 통상 환경이 다시 긴장 국면에 들어섰다. 미국무역대표부(USTR)는 11일(현지시간) 연방 관보를 통해 한국과 유럽연합(EU)을 포함한 총 16개국을 대상으로 무역법 301조 조사를 개시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향후 관세 부과나 보복 조치로 이어질 수 있는 절차라는 점에서 사실상 추..
  • 이재명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 중동 긴장 속 민생경제 대응 강조… "추경 신속 편성" 지시
    이재명 대통령이 중동 지역 긴장 고조로 국제 에너지 가격과 원자재 시장의 불안이 커지는 가운데 민생경제 안정을 위한 추가경정예산 편성을 서둘러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12일 청와대에서 열린 제27차 대통령 주재 수석보좌관회의 모두발언에서 "위기 상황일수록 민생 안정과 경제 회복이 흔들리지 않도록 재정의 신속한 투입이 필요하다"며 "결국 추가경정예산 편성을 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 ..
  • 이란 국기
    이란, 호르무즈 해협 넘어 페르시아만 전역 해상 공격 확대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넘어 페르시아만 전역으로 해상 공격 범위를 확대하면서 중동 해상 긴장이 빠르게 고조되고 있다. 유조선 화재와 드론 공격이 잇따르며 주요 항만 운영이 중단되는 등 에너지 운송로의 불안정성이 커지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 ‘제1차 자살예방 라운드테이블’을 열고, 자살 문제를 사회 구조적 과제로 다루기 위한 논의를 진행하던 모습
    ‘제1차 자살예방 라운드테이블 결과 보고서’ 발간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사장 이장우, 이하 생명보험재단)이 ‘제1차 자살예방 라운드테이블 결과 보고서’를 발간하고, 한국 사회 자살 문제의 구조적 원인 진단과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했다. 생명보험재단은 지난 1월 28일 의료, 심리, 사회 등 각 분야 전문가 12명이 참여한 제1차 자살예방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한 바 있다. ‘제1차 자살예방 라운드테이블 보고서(이하 보고서)는 자살 문제를 개인..
  • 한인세계선교사회(KWMF) 임원단이 한국 복음화를 위해 헌신했던 호주 선교사들의 후손들을 찾아 감사의 뜻을 전했다
    KWMF 한인세계선교사회, 호주 선교사 후손들에게 감사패 전달
    한인세계선교사회(KWMF) 임원단이 한국 복음화를 위해 헌신했던 호주 선교사들의 후손들을 찾아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 방문은 한국 교회와 선교 현장을 위해 헌신했던 초기 호주 선교사들의 사역을 기억하고 그 유산을 기리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