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개혁주의설교연구원(원장 강문진 목사)이 오는 2월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소재 세곡교회(담임 박의서 목사)에서 ‘종교개혁의 다섯 가지 솔라’라는 주제로 제40기 정기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날 세미나에는 △김준범 목사(양의문교회)가 ‘오직 성경’ △서문강 목사(중심교회 원로)가 ‘오직 은혜’ △이상웅 교수(총신대신학대학원)가 ‘오직 믿음’ △서창원 박사(전 총신대신학대학원)가 ‘오직 그리스도.. 
미가엘선교합창단, 조성원 작곡가 작품으로 선보이는 ‘예수님 이야기’ 연주회 개최
미가엘선교합창단이 작곡가 조성원의 작품으로 구성한 연주회를 마련했다. 이번 연주회는 오는 2월 5일 오후 7시 서울 서초구 사랑의교회 언약채플에서 열린다. 연주회는 ‘Jesus Story(예수님 이야기)’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전 국립합창단 지휘자 이상훈이 지휘를 맡았다... 
WFM재정사역연구소, 2026년 ‘재정 바른 사용 캠페인’ 전개
한국교회 재정을 둘러싼 문제의식이 다시 확산되고 있다. 헌금과 지출을 둘러싼 갈등과 신뢰 저하가 이어지는 가운데, 교회 재정의 방향성과 신앙적 의미를 함께 짚는 흐름이 힘을 얻고 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WFM재정사역연구소가 2026년을 목표로 ‘재정 바른 사용 캠페인’을 추진하며 한국교회 재정 회복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미국 정치 양극화 속 확산되는 반유대주의, 보수와 진보 모두가 직면한 도덕적 시험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웬델 빈슨의 기고글인 ‘극우 진영에서 확산되고 있는 반유대주의적 적대감은 보수 진영이 반드시 맞서 저지해야 할 문제다’(Rising anti-Jewish animus on the far-right must be resisted by conservatives)를 21일(현지시각) 게재했다... 
어둠 속에서도 보좌는 무너지지 않는다: 이란을 향한 하나님의 주권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숀 라이트의 기고글인 ‘이란을 향한 하나님의 목적을 붙들고 이해하다’(Upholding and understanding God's purposes for Iran)를 21일(현지시각) 게재했다. 숀 라이트(Shawn Wright)는 전 세계에서 박해받는 기독교인의 권리와 존엄, 종교의 자유를 옹호하는 글로벌 옹호 단체인 국제기독연대(Internation.. 
제주중문교회, 창립 111주년 맞아 ‘기도 응급실’ 개최
제주 서귀포시 중문동에 위치한 제주중문교회(위임목사 김민호)가 교회 창립 111주년을 맞아 특별 기도회 ‘기도 응급실’을 연다. 이번 행사는 교회의 2026년 표어인 ‘담장을 넘는 교회’ 비전 아래, 교회 안팎의 이웃과 기도가 절실한 이들을 섬기기 위한 열린 기도 사역으로 마련됐다. ‘기도 응급실’은 오는 23일(금) 오후 8시 제주중문교회 글로리아 채플(B1)에서 진행된다. ‘영혼의 심폐소.. 
<1월, 작가들의 말말말>
이 땅에 목적 없이 존재하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누구나, 무엇이나 목적이 있기 때문에 존재하고 있다. 그런데 존재하는 목적은 존재 스스로가 아니라 존재케 하신 분이 결정한다. 볼펜의 존재 목적은 글을 쓰는 것인데, 글을 쓰는 것에 사용하는 목적은 볼펜이 정하는 것이 아니라 볼펜을 만든 사람이 정하는 것이다. 그리고 볼펜을 만들어 놓고 글을 쓰는 목적을 부여하는 것이 아니라, 먼저 글을 쓰는.. 
나의 피투성이에서 예수 보혈의 거룩한 피투성이로 바꾸신 은혜
삶이 무너지는 순간, 누군가는 “이제 끝이다”라고 말하지만 하나님은 전혀 다른 말씀을 건네신다. “너는 살아만 있어 달라.” 신간 <너는 피투성이라도 살아 있으라>는 그 절박한 하나님의 음성을 붙들고 다시 삶을 선택해온 한 사람의 치열한 신앙 여정을 담은 책이다. 가정에서의 상처, 남편의 말기 암 투병과 사별, 이후 이어진 사기 피해까지, 연속된 고난 속에서 저자가 어떻게 무너지지 않고 살아.. 
우리가 기도할 때 벌어지는 영적 지각 변동
“오늘 나는 기도에 전부를 걸고 있는가?” 이 도발적인 질문으로 시작하는 <너는 부르짖으라>는 제자광성교회 박한수 목사가 오랜 목회 현장에서 붙들어 온 ‘기도’의 본질과 능력을 집약한 기도 메시지 결정판이다. 이 책은 기도를 종교적 습관이나 형식적 의무로 축소해 온 한국 교회의 현실을 직시하며, 다시 한 번 기도를 신앙의 중심으로 회복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미주 기독일보, 창간 22주년 감사예배 드려… “복된 파수꾼 사명 재확인”
2004년 창간한 이래 미주 교계의 연합과 일치, 지역사회를 섬기기에 힘써온 기독일보가 지난 20일(현지 시간) 토렌스제일장로교회(고창현 목사 시무)에서 창간 22주년 감사예배를 드리고, 이 땅에 정의를 바로 세우고 복음을 전하는 통로가 되어 하나님께만 영광을 올려드리는 언론이 되기를 재결단했다. 이날 행사는 1부 창간 22주년 감사예배, 2부 편집고문 자문위원 위촉/이사장 취임식으로 진행됐.. 
트럼프, 나토 회담 뒤 그린란드 관세 유예 결정… 유럽과 통상 충돌 일단 진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1일(현지 시간) 마르크 뤼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사무총장과의 회담 이후, 그린란드 병합 시도와 관련해 유럽 8개국에 예고했던 10% 관세를 당분간 부과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그린란드를 둘러싼 외교·안보 갈등이 고조되는 상황에서, 유럽과의 직접적인 통상 충돌을 일단 피하려는 조치로 풀이된다... 
교회학교 교사, “높아지기보다는 깊어지자”
교회학교 교사인 우리는 아이들 앞에서 ‘잘 가르치는 사람’이기 전에, 하나님 앞에서 ‘깊이있는 신앙인’이어야 한다. 말씀을 많이 아는 것보다, 말씀에 붙들려 사는 삶이 중요하고, 화려한 프로그램보다 아이 한 명의 눈을 바라보며 마음을 듣는 시간이 더 귀하다. 아이들은 교사의 말을 통해서보다 교사의 삶을 통해 신앙을 배운다. 교사가 기도의 자리를 지키는지, 아이들의 작은 변화에 마음 아파하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