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다윗’ 특별 시사회가 지난 6월 20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 연무대군인교회에서 열렸다. 이번 시사회는 군 생활이라는 새로운 출발선에 선 청춘들에게 위로와 용기,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군 장병 2,200여 명이 참석해 영화를 관람했다... 
예수님을 향한 잃어버린 사랑을 깨우는 하늘의 많은 물소리
신앙의 연수가 쌓여갈수록 마음 깊은 곳에서 알 수 없는 목마름을 느껴본 적이 있는가?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고 사역에 헌신하지만, 정작 예수님을 향한 첫사랑의 감격은 희미해져 가는 무미건조한 현실.『동산의 샘』, 『생수의 우물』로 많은 성도에게 영적 울림을 주었던 제시카 윤 목사가 신작 『레바논의 시내』로 다시 독자들을 찾았다. 아가서 4장의 말씀을 깊이 묵상하며 써 내려간 이 책은, 그저 습.. 
베네수엘라 두 차례 강진 사망자 920명 발생...기독교계 긴급 구호 나서
베네수엘라에서 두 차례의 강력한 지진이 발생해 920명이 사망하고 3360명이 부상당하는 참사가 일어났다.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베네수엘라 당국이 대대적인 수색 및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전 세계 기독교 복음주의 단체들이 피해 지역 복구와 이재민 구호를 위한 인도주의적 지원에 본격적으로 나섰다고 6월 29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스위스 기독교 웹사이트 'jesus.ch' 20년 만에 전면 개편 서비스 재개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스위스의 대표적인 기독교 웹사이트 'jesus.ch'가 대대적인 플랫폼 개편 작업을 마치고 새로운 형태의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최근 보도했다. 스위스 기독교 매체 라이브넷의 보도에 따르면 약 20년간 운영되어 온 이 웹사이트는 최근 새로운 시각적 디자인과 향후 확장을 고려한 최신 기술 시스템을 적용해 사이트 리뉴얼을 완료했다... 
MLB, 프라이드 모자에 성경 구절 적은 선수들 징계 안 한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메이저리그(MLB) 사무국이 성소수자 지지를 의미하는 '프라이드 나이트' 행사 모자에 기독교 성경 구절을 적어 넣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소속 선수들에게 어떠한 징계도 내리지 않겠다고 공식적으로 밝혔음을 최근 보도했다. 롭 맨프레드 MLB 커미셔너는 종교적 표현의 자유와 성소수자 지지라는 가치 사이에서 발생한 이번 논란에 대해, 선수들의 신앙적 신념을 강제로 억압.. 
설명할 수 없는 현상 앞에서: 세속주의의 모순을 파고드는 영적 대화법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테드 에슬러의 기고글인 ‘미확인 공중현상에 대한 관심은 어떻게 복음 전도의 기회가 되는가’(How the UAP moment opens the door for the gospel)를 6월 26일(현지시각) 게재했다... 
신천지 요한계시록 실상 교리 반증 세미나 7월 개최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와 이단상담사전문교육원이 오는 7월 ‘신천지 요한계시록 실상 반증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신천지의 요한계시록 해석과 이른바 ‘실상 교리’를 성경적으로 검토하고, 한국교회가 이단의 미혹에 대응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3척의 배, 그리고 보이지 않는 손
신간 『하나님이 개입하신 명량대첩』은 군사학자들조차 완벽히 설명하지 못하는 이 역사적 미스터리를 향해 도발적이면서도 심오한 화두를 던진다. 평생 전쟁사와 이순신을 연구하고 세계 40여 개국의 전쟁터를 직접 답사한 저자는 "정말 이순신의 전략만으로 이 모든 것이 가능했을까?"라는 질문에서 출발해, 명량의 바다에 숨겨진 진실을 추적한다... 
<6월, 작가들의 말말말>
하나님과의 관계가 깨지고, 인간과 인간 사이의 관계가 깨지고, 인간과 땅과의 관계가 깨진다. 삼중의 단절이 발생한다. 타락은 단순히 규칙을 어긴 것이 아니라 관계의 파괴다. 에덴의 문제는 열매를 먹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신뢰하기를 멈춘 것이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깨지고, 인간과 인간 사이의 관계가 깨지고, 인간과 땅과의 관계가 깨진다. 삼중의 단절이 발생한다. 타락은 단순히 규칙을 어긴 ..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전력·산업용수 대책 논란… 정부 “공급 가능”에도 구체성 부족 지적
정부가 호남권에 제2의 반도체 생산기지를 조성하고 전국에 초대형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는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를 추진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핵심 기반시설인 전력과 산업용수 공급 대책이 여전히 구체성을 갖추지 못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미국·이란 핵협상 연기… 도하 회담서 호르무즈 해협 통항·레바논 전선 논의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와 이란이 스위스에서 예정됐던 핵 관련 실무 협상을 연기하고, 30일 카타르 도하에서 호르무즈 해협 통항 문제를 논의하기로 했다. 양국은 21~22일 스위스에서 첫 대면 협상을 했지만 핵 문제와 제재 해제는 본격 논의하지 못했다. 대신 레바논 전선 확전을 막기 위한 ‘충돌 방지 메커니즘’과 호르무즈 해협 ‘핫라인’ 설치에 합의했다...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수사… 선관위 출장 의혹도 조사
6·3 지방선거 당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수사 중인 합동수사본부가 송파구 선관위 관계자 조사를 이어가고 있다. 동시에 중앙선관위 공무원들의 외유성 출장 의혹에 대해서도 수사에 착수한다. 29일 법조계에 따르면 합수본은 이날 송파구 선관위 관계자 1명을 참고인으로 조사한다. 앞서 24일 관련자 9명을 압수수색한 뒤 25~27일 연이어 소환 조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