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의 내셔널 프레스클
    파키스탄 기독교계 종교 소수자 보호 위한 헌법 개정 강력 촉구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0은파키스탄 내 기독교 인권 단체들이 정부를 향해 종교 소수자와 여성 그리고 아동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한 전면적인 헌법 개정을 강력히 요구하고 나섰다고 5월 26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이들은 조만간 의회에 상정될 예정인 제28차 헌법 개정안에 소수계층의 인권을 보장하는 실질적인 조치들이 반드시 포함되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 2026 정기전시회 ‘경계의 미학’
    밀알복지재단 브릿지온 아르떼, 정기전시회 ‘경계의 미학’ 개최
    밀알복지재단이 운영하는 발달장애인 미술팀 ‘브릿지온 아르떼(Bridge On Arte)’가 오는 5월 27일부터 6월 1일까지 서울 종로구 인사1010 갤러리에서 2026 정기전시회 ‘경계의 미학’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경계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했다. 프랑스 이론가 니콜라 부리오의 ‘관계의 미학’을 바탕으로 기획된 이번 전시는 나와 세상, 개인과 계절, 서로 다른 존재들 사이에..
  • 발대식 사진
    하트-하트재단, 우리금융과 특성화고 IT 인재 170명 지원
    하트-하트재단이 우리금융그룹, 우리FIS,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디지털 인재 육성을 위한 ‘With우리 디지털클래스 프로젝트’ 7기를 출범했다. 하트-하트재단은 지난 5월 20일 우리FIS IT교육센터에서 ‘With우리 디지털클래스 프로젝트’ 7기 발대식과 1차 멘토링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 홍수 이후 영양 지원을 받은 파키스탄의 한 어머니가 아이들에게 음식을 먹이고 있다
    세이브더칠드런 “소말리아·파키스탄 아동 수백만 명 영양실조 위기”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이 소말리아와 파키스탄에서 수백만 명의 아동이 심각한 식량위기와 영양실조 위험에 놓여 있다고 경고했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최근 통합식량안보단계분류(IPC) 분석 자료를 바탕으로 두 국가의 식량 상황과 아동 영양 상태가 빠르게 악화되고 있다고 밝혔다...
  • 그건 그런 뜻이 아니에요 3
    <5월, 작가들의 말말말>
    여호와의 약속은 지금도 성취를 거듭하고 있다. 아브라함 시대에 가족 단위로 소소히 알려지던 여호와의 이름은 출애굽을 거쳐 이제 온 세계 만방에 확산되었다. 여호와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말이다. 모세의 후계자인 여호수아의 본명은 ‘호세아’였다(민 13:8). ‘호세아’는 ‘구원’이라는 뜻이다. 그런데 모세는 눈의 아들 호세아를 “여호수아”라고 불렀다(민13:16). ‘여호수아’는 ‘여..
  • 덮은 우물
    [신간] 덮은 우물
    “내가 그 덮인 돌을 옮기겠다. 그러나 너는 나를 신뢰해야 한다." 상처와 두려움으로 굳게 닫힌 마음의 돌을 치우고, 내면 깊은 곳에 숨겨진 은혜의 생수를 길어 올리는 영적 회복의 여정이 한 권의 책으로 탄생했다. 6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제시카 윤 TV> ‘영의 학교’ 운영자이자 탈봇신학대학원에서 박사 과정을 밟고 있는 제시카 윤 목사의 신간 『덮은 우물』이 출간됐다...
  • 뜻밖의 선택
    [신간] 뜻밖의 선택
    우리는 매일 크고 작은 수많은 선택 앞에 놓인다. 그리고 그 선택들이 모여 우리의 믿음과 삶의 모양을 결정짓는다. 성경 속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은 과연 늘 완벽하고 훌륭한 선택만 했을까? 그의 다사다난했던 인생 여정을 ‘선택’이라는 키워드로 명쾌하고도 깊이 있게 풀어낸 신간 『뜻밖의 선택』이 출간됐다...
  • 하나님을 두려워함이 없는 시대
    [오늘의 말씀] 하나님을 두려워함이 없는 시대
    사도 바울은 인간 죄의 가장 깊은 뿌리를 한 문장으로 드러낸다. “그들의 눈 앞에 하나님을 두려워함이 없느니라.” 인간의 타락은 단순히 실수나 연약함의 문제가 아니다.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인정하지 않으려는 마음, 하나님 없이 살아가려는 교만에서부터 모든 죄가 시작된다. 죄의 본질은 하나님을 잊어버리는 것이고, 더 나아가 하나님 없이도 괜찮다고 생각하는 데 있다...
  •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26일 오후 붕괴사고가 발생한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도로 철거현장을 찾아 설명을 듣고 있다.
    서소문고가도로 붕괴 사고, 안전점검 중 3명 사망… 전문가들 “구조적 안전불감증 드러나”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고가도로 철거 공사 현장에서 구조물 붕괴 사고가 발생해 안전점검에 참여했던 감리단장과 현장 관리소장, 외부 전문가 등 3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다. 사고는 고가도로 철거 과정에서 상판 일부에 이상 징후가 발견돼 작업이 중단되고, 긴급 안전점검이 진행되던 중 발생했다...
  • 스타벅스 ‘탱크데이’ 논란 사과…기업이 놓친 것은 무엇인가
    정교모, ‘스타벅스 사태’ 관련 공동성명 “정부·여권의 민간기업 압박 우려”
    스타벅스코리아가 지난 5월 18일 ‘탱크 시리즈 텀블러’를 출시하며 온라인에 ‘탱크 데이’라는 광고 문구를 사용한 뒤 논란이 확산됐다. 일부에서는 ‘탱크’라는 표현이 5·18 당시 계엄군의 탱크를 연상시킨다는 주장이 나왔고, 광고에 사용된 ‘책상에 탁’이라는 문구가 1987년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을 떠올리게 한다는 지적도 제기됐다...